하늘땅의 좋은 세상바라기
좋은 사법세상을 찾는 모임http://cafe.daum.net/henrythegreatgod

좋은 시 (38)

목록열기
초대 | 좋은 시 2008.06.30 00:29 하늘땅

'좋은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치고 뼛속까지 멍든 밤이 지난 뒤 자리를 떨치고 일어날 수 있는가~~하늘채는 아픔을 딛고 냉큼 은 아니라도 서서히 일어서야 한다고 생각 하고 있답니다 태풍이 휩쓸고간뒤 잡초들이 일어서듯 ...서서히~~ 읽고 보니 새겨둘만한 좋은글 입니다 ~~^^**
태풍이 휩쓸고 간뒤 잡초들이 일어서듯... 누군지 모르시는 분이 용기를 주는 글을 남기고 가셨네요. ~~^^고맙습니다.
가슴속을 파고드는 '초대'의 글인 것 같습니다. 하늘땅님을 직접 뵈온 일은 없사오나, 님이 얼마나 평소에 맑고 올곧은 정신을 지니시고 있는 분인지 약여(躍如)히 짐작할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님의 방을 방문하신 손님 '하늘채'님의 말씀마따나 두고두고 다시 읽어 볼 만한 글입니다.        
노들님 '초대'는 노들님에게 또한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얼굴도 모르는 분들을 초대 하였는데 제 자신 워낙 가난하여 드릴것이 없어서요.
마음을 치유받고 살아갈 용기를 얻는 선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영권부장검사님이 타계하셨네요..글속에서 소탈하고 학식 풍부한 면면이 가득하였는데..글구 검사다운 검사로서의 검사정신을 말없이 실천하며 무소의 뿔처럼 살아가신 분이데..
네 ...매봉독구리 강영권검사님...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저도 배봉독구리님의 글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가인님 요즘 많이 바쁘신가요?   카페에서 뵐수가 없네요.

진정으로 살아있기 위해

               주위로부터 비난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알고 싶다.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