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j21
나무는 자연입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삶을 선사하지요. 나무는 거짓이 없습니다. 트러지고, 휘고, 갈라지고 수축, 팽창을 하지요. 어떻게 보면 성격이 모난지도 모릅니다. 저와 성격이 비슷해서 일까요? 그래서 나무를 무지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런 나무를 다듬어 새 생명을 주고싶습니다. 저도 새로운 삶을 살고 싶으니까요. 한층 더 업그래이드 된 삶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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