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 Hot
살인정권의 만행을 규탄한다

참언론지키기 (44)

목록열기
KBS 스페셜 "노회찬과 상계동 사람들"을 보고 | 참언론지키기 2008.04.13 21:42 Luxury_yun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 天下平征
  • 2008.04.14 13:24
  • |
  • 답글
서울시민 아니지만 이번 서울시 투표율 45.7% 이더군요. 과반수도 안되는 유권자가 투표해서 그중에 당선된게 다수를 대표한다고 보시나요?
물론 우리나라 법상 문제는 없지만 제발 투표좀 하세요. 투표도 안하면서 정치인든을 욕할자격없읍니다. 그래봤자 정치인들 눈하나 꿈쩍안합니다. 다음선거나와도 당선될께 뻔하고 선거철에만 반짝 고개숙이면 국민들이 다 속고 정치에 무관심하다드니하면서 투표안해서 결국 자기네편 쪽수만 많으면 선거 이기는것 아닙니까?
그저 안타까울 뿐..
홍정욱 처럼 될 수 있다???...그럼 남궁원 같은 아버지가 될수 잇고..돈이 많아 유학 보낼 수 있고..미국에서 별 볼일 없으니 국내 들어와 헤럴드신문 인수할 능력이 될수 있고...딴나당에 줄대어 공천 받을 수 있나???...평생 그들 시다발이나 할 사람들...ㅉㅉㅉ
  • 민선파파
  • 2008.04.14 14:03
  • |
  • 답글
어쩜 저에 생각을 어렇게 정학하게 글로 쓰셨는지 ....홍정욱과노원병 함께 몰락하길....
서울인들은 자기사는 아파트가격 올려주고 부동산세금내려주고 이런 것에 표를 많이주는것 같습니다.   이런 선거결과를 보면서 무언가 허전한 마음이 듭니다. 지방에 사는 내가 노원으로 이사가서 노회찬 한표찍어주고싶은 심정.

  
  • 권모모씨
  • 2008.04.14 15:14
  • |
  • 답글
희망이라는게 약간 많이 어이없고 삶에 도움이 안되는 데가 있어요.
부자를 갈망하는 빈곤주의 ,부를 쳐다보지 말고 선비를 쳐다보아야 한다. 명분을 중요시하는 선비가 되고자하고 그것을 추구하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부자의 위치에 있을것이며 고귀한 귀족이 되어 있을것이다. 선비근성을 멀리하고 부 만을 쳐다본다면 부자및귀족이 되더라도 졸부, 속물, 천한부자가 될것이다.
  • 술취한당근
  • 2008.04.14 15:26
  • |
  • 답글
서울대 입학생 몇 퍼센트가 강남이네 이 통계 사실아니라고 판명났고 근원지도 다음댓글이라고 밝혀졌는데 계속 사실처럼나오네요... 분명 부유한 가정의 출신학생들이 서울대를 가겠죠. 대원외고만 하더라도 분명 서민층 자녀들은 없으니.. 근데 요점은 근거 없는 통계를 언급하셨고 사실처럼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진보신당이 모조리 다 떨어지고 며칠간 체한 것 처럼 안 좋다가 어제 kbs스페셜 어떤패배를 보고 소파에 앉아 엄청 울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계속 눈물이 납디다.
사기꾼홍정욱이 당선된거 정말 웃겼죠. 그런데 노회찬도 노무현대통령이 검찰수사받을때 헛소리한거 기억하시나요? 노대통령 서거하고 나시니까 이번엔 이명박을 향해 쓴소리하더군요. 시류에 얹혀 밥그릇좀 챙겨보겠다고 설레발치는것 같더군요. 성실한 정치인이라기보다는 기회주의자라는 생각이 떠나지않습니다. 그러고보니 홍정욱한테 지고나서 홍정욱이 선거법위반했다면서 소송낸것도 좋아보이지도 않구요. 작년까지만해도 사정이 있겠지 하고 이해하고 싶었지만. 노빠라면서 그런 노회찬 어처구니없어 보이지않나요? 서민을 위하는 사람들중에도 가식적인 사람은 있게 마련입니다.
이전12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