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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정권의 만행을 규탄한다

내가 anti_MB 인 이유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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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로 우리는 이길 수 있을까? | 내가 anti_MB 인 이유들 2008.07.04 21:36 Luxury_yun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아직도 많은 국민들은 mb정부를 이메가바이트 정부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mb는 마이크로바이트 밖에 안되는 데 말입니다.왜 일까요? 아직은 개과천성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금 높게 잡아 준 것이 아닐까요? 생김새가 쥐 처럼 생겼든, 강재섭을 쥐박고 싶다고 하였다하여 쥐박이가 되었든 이젠 어두운 굴속에서 벗어나 촛불로 밝혀진 당당한 거리를 다니라고 충고해 주고 싶지만 뼈저리게 느낀 마음이 저러할 진데 어찌 촛불로 밝혀진 길로 인도 할 수 있을까요. 마음아픈 현실입니다.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시는군요.. 안타깝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articleId=37432
이글 써서 베스트갔던 사람입니다.. 지금 상황이 되니.. 제 생각으로는 끈질긴 풀뿌리 저항 + 우리 주변사람부터 개념 제대로 박아주기 뭐 이정도밖에 모르겠습니다.. 프로대 아마추어죠.
조중동이 저렇게 할 수 있는 근본은 광고라는 자양분이었고, 한나라당의 그 오만함의 근본은 지역구의 표심이었습니다.
바로 우리가 남이가라는 그 표심이 매년 되풀이되면서   아무리 해도 그들은 4년마다의 전투에서 살아나오니 국민의 소리는 우스운 개소리일 뿐이요, 지역감정을 근간으로 한 지역표심은 그들이 교만함을 수치심을 모르게 해서 오늘날 안하무인으로 날뛰게 된 것이라봅니다.
어느순간부터 내가 이렇게 국가정책에 관심을, 그것도 뜨거운 관심을 갖고 있었는지, 참으로 놀라울 뿐입니다. 그러면서 선거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습니다.
다시한 번 다짐합니다.
다가오는 선거에서는 이들의 만행을 기억하고, 이따위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렵니다.
여러분들도 꼭 그렇게 하여주십시오. 우리 그렇게 합시다.
광우병 쇠고기 먹기도 전에 발광하는 무리들이여 이성은 집어치우고 선동과 선전의 노예가 되어 확대재생산하기를 그치지 않는 너희가 진정 원하는 것이 안전한 먹거리였더냐 아니면 청름부터 정권퇴진이었더냐? 나는 날마다 분노한다. 그리고 다수의 국민이 너희들에게 넌더리가 나 있다. 그만 닥치라
  • 답글
  • 푸른이끼
  • 2008.07.05 14:22
날마다 분노하면 스트레스로 뇌에 구멍 숭숭 뚫려요. 광우병이랑 증세가 같다고요
뭐 이런 ..   한 시기를 살아가는데 이렇게 생각이 달라서야.. 다양성을 인정하는것도 옳다고 생각하지만..   뭐 이런 앞뒤없는 말을 듣고 있어야 하나..
  • 십년뒤엔
  • 2008.07.05 14:11
  • |
  • 답글
광우병 쇠고기 먹기도 전에 발광하며 위험성 떠들던 조중동이여 이성은 집어치우고 정권바뀌었다고 180도 말바꾸어 광우병은 선동과 선전일뿐이라고   확대재생산하기를 그치지 않는 너희가 진정 원하는 것이 안전한 먹거리였더냐 아니면 처음부터 기득권유지었더냐? 나는 날마다 분노한다. 그리고 다수의 국민이 너희들에게 넌더리가 나 있다. 그만 닥치라
십년뒤엔님 부라보 !!!! ㅋㅋㅋ
날마다 분노하는 자여 차라리 수면제나 잡수고 푸욱 주무시기나 하더리거잉. 아님 그 분노를 정의를 위해쓰던지. 미국의 쓰레기를 쌩돈을 퍼주고 사오는 잘못을 바로 잡자는데 무신 색깔론으로 몰아 부치는겨?아기 엄마들이 유모차 몰고 나선 평화 시위를 몰대포와 소회기로 밀어부치는 정부가 빨갱이보다 더무서운 정권인것을 왜 모르는겨? 국민들은 소고기 문제로 밤잠을 제대로 못자는데 먹어보니 맛있더라고 씨부렁대는 자가 총리로   있는 정부가 제정신이냐고? 소수의 국민이라도 우습게 몰아붙인 정부치고 하와이로 도망가고 귀양살이 29만원 밖에 없다는 소리 듣기나 했는감?
  • deina
  • 2008.07.05 14:57
  • |
  • 답글
이길수 없을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기기에는 적들이 너무 사악하고 포악하고 간교하고 또 무식합니다.
그래서 슬픕니다.
얼마나 많은 희생이 따를지 마음이 아프고 갖은자들의 탐욕에 분노가 치밉니다.
나눠야 더 커진다는 진리를 왜 모를까요?

우리는 오늘까지 촛불행사를 지지합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사상 최대의 신성한 촛불집회가 열릴것이다.
이것이 바로 한민족의 힘이다.
그동안 일부 불순/무능세력이 정치/폭력을 동반하면서 퇴색 했지만
사제단을 비롯하여 양심세력이 받쳐줌으로서 본래의 촛불은 되살아났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손인 한가족,한민족입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우리스스로 촛불을 꺼야 할때임을 알고있습니다.
지금 종교계에서 할일은
이 신성한 촛불을 명예스럽게 스스로 끌 수있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 바로 앞에 스태그플레이션 쓰나미가 닥치고 있습니다..
온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대비/준비해야만 할 시점입니다.

모든 정쟁/이념/투쟁에 대해 일시중단과 협력을 간곡히 제안 합니다.

출처: 한-민-족-참-역-사 (검색)
  • 선재동자
  • 2008.07.05 15:22
  • |
  • 답글
독일국민은 히틀러를 총통으로 선출하고 그댓가를 톡톡히 치렀지요.우리도 이기심과지역주의에 기대어 이명박정부를 만들었지요.이제 그댓가를 치를 시간입니다.앞으로4년8개월 혹독하게 치를수록 다시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지요.온갖 비리가 난무하는 썩은냄새가 진동하는 그런 세월을 감내 해야겠지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부패하고 비리가 있을것이란것을 알고도,불도저라 남의말은 귀담아 듣지않고 독선적인란것을 알고도   그를   합법적인 대통령으로 선출한것을......
정의는 이긴다. 그러나 그것은 천운이 따를 때 이야기다. 다만 그 천운이란 쉽게 이야기할 성질의 것이 아니어서 누구도 장담할 수는 없지만, 확실한 것은 민심이 천심이고 천심이 천운을 만드는 것인만큼, 민심을 거스리고도 오래 견딜자 없다는 것이다. 어질지 못하고도 나라를 얻은자는 있어도 어질지 못하고 천하를 얻은자 없다는 말은 ,바구어 말하면 어질지 못한자는 민심 곧 천심을 얻을 수없다는 말로서, 마키아벨리즘 따위의 얄팍한 꼼수정치로서는 결코 천심을 얻을수 없음이니, 이미 스스로를 머슴이라 말하고도 주인인 국민을 몽둥이와 물대포로 위협하고 정보사찰과 언론통제로서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저 한다면, 아무리 일본군국주의와 독재정권하에서 오랫동안 우민정책에 길들여진 국민이라하나, 4.19와 5.18항쟁으로 부리깊이 자란 민주주의가 쉽게 쓰러질 수 있으랴./ 민심을 잃은 정부와 여당은 지금 비록 세가 하늘을 찌를듯 할찌라도 천심을 잃은 날부터 모든 계획은 뜻대로 될수 없을 터인즉 ,아무리 촛불에 책임을 전가하여 궁지를 벗어나고자 하여도 그 또한 여의치 않을 것이다.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면서도 백년대계를 내세우며 국토를 파괴해서라도 1%의가진자와 투기꾼만 배불리는 운하계획부터가 하늘의 노여움을 사게되었으니, 도대체 어느나라에서 식수를 운하로 만들어 경제를 살렸단 말인가? 그러고도 반대하면 빨갱이니 사탄이니 혹은 반미로 몰아부치는 정권이 과연 민심을 얻을수 있다면, 그야말로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갈 일이리라. 국민들이여 민족의 기상은 죽지않았으며 민주주의의 뿌리는 이미 튼실하게 자랐으니,무엇을 두려워하며 무엇을 꺼릴 것이랴./ 다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민주주의의 복지국가를 이루는 것이 많은 댓가를 필요로함은 그 또한 자연의 이치가 아니겠는가./
온수 살수는 당시 아마도 최고의 사치였을듯
마음에 없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먹어도 그 맛을 알지 못하는 것을 어찌하랴/. 진실은 진리를 구하는 이에게 보이는 것이며, 진실한 사람에게보이는 것이며, 마음속에 정의가 살아있는 사람에게 보이는 것이니 눈앞에 이익에만 몰입하는 에고이스트들이 어찌 진실을 볼 수있을 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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