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천지
밤하늘의 별 처럼 반짝거리는 사람으로 살아가기~*

나의 이야기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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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순이와 다래의 간섭하기. | 나의 이야기 2009.06.25 21:13 신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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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한번 키워 보고싶구마는.....
털 빠지는것땜에....
그것만 아님 한번 키워볼 마음이있는데....
정말 귀여워요 ㅎㅎ
정말 ..정말 이쁘답니다.^^
^^표정들이....엄마...다했어??아찍??? 빨랑하고 간식줘요...그러는듯합니다.^^
그래도 위에서 얌전하게있네여.^^
ㅎㅎ그렇죵?우리 아가들이 쫌..얌전하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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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글: 누가복음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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