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천지
밤하늘의 별 처럼 반짝거리는 사람으로 살아가기~*

체험후기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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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 스파클링 화이트 바디 로션>니베아를 사용한후 인터뷰~* | 체험후기 2009.06.28 20:02 신축복
좋은 제품,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저께 우리 며늘 아기에게
한병 사오레서   발라 봤어요,
그리고 다시 그 기분을 살리기 위해서
얼굴에 바르고 나왔는데 그 향이
아주 훈훈하고 순수해서 참 좋아요.

좋은 제품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제품 있으시면
소개를 부탁합니다.

새로운 한주에도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7월에도
보람찬 나날이 되시기를 빕니다!
영목님께도 맘에 드는 제품이었다니 저도 기뻐요.^^
영목님께서도 즐겁고 활기찬 7월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축복님이   어머님을 많이 닮으신것같애요 ...
어머니 너무 보기 좋으셔요...ㅎㅎ
서방님도요 ㅎㅎ

축복님 목솔   넘 이뿌다 ㅎㅎ
쿄쿄..
정말 오래간만에 엄마랑 닮았다는 말 들으니까 좋네요.ㅎㅎ

예전에 저희 가족 사진 보시고는     향기님이 저희 오빠랑 엄마가 똑같다고 하셨는데..ㅎㅎㅎ
사실 전 엄마 닮았단 소리는 거의 들어본적이 없답니다.

같이 나가면 다들 전 며느리인줄 알고 오빠랑 엄마랑 똑같이 생겼다고들 하거든요.
저희 오빠랑 같이 나가면 애인이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많고.ㅋㅋ
며칠전 엄마랑 쇼핑가서도 백화점 직원분이 울 엄마보고 며느님이랑 쇼핑나오셨냐고..며느님이랑 정말 친하신것 같아 보기좋다고 했거든요.ㅎㅎ
이젠 엄마도 저도 그런 말에 익숙하답니다.

대신 전 어려서 부터아빠랑 넘 많이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엄마랑 오빠는 큰 쌍꺼풀이고 ,아빠랑 전 속쌍꺼풀에 아빠코랑 제 코랑도 똑같다고들 하신답니다.
특히 저의 웃는 모습이 아빠랑 똑같다고들 하셔요,ㅎㅎ

엄마는 제가 아빠를 닮아서 좋으신가봐요.
절 볼때마다 아빠를 떠올리실수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ㅎㅎ
절 보면 아빠생각이 많이 나신다고 하셔요.^^


향기님 목소리는 더 이쁘실거면서..ㅎㅎ\

항상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할 뿐이랍니다.~*

모습을 보면서 보면 ...
아빠를 닮으셨겠지만 (축복님 아빤 내가 본적이없지요? ㅎㅎ)
동영상속의 어머님 모습에서 언뜻언뜻 스치듯이
축복님의 모습이 보여요...

^^
전 엄마에게서 가장 닮고 싶은 부분이.. 엄마처럼 동안이었으면 하는거랍니당.ㅋ
지금   연세가 63이신데..밖에 나가면 다들 훨 젊게 보시거든요.

나이가 들수록 동안에 집착하게 되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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