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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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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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순양 ~* | 나의 이야기 2009.07.02 14:19 신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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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순이 눈 이 참 슬퍼 보인다 했더만 ㅎㅎ
정말로 슬픈눈망울이었네요? ㅎㅎ
저말강쥐들은....안주고는 못 베겨요...
시엄니댁에 아롱이라는 치와와가 잇는데
어찌나 먹는걸 밝히는지 ㅎㅎ 살이 많이쪘더라구요
우리아들이   아롱이 넙데데한 등짝을 보고 ㅎㅎ
식빵 같다고 해요 ㅎㅎㅎㅎㅎ

깜순이눈 슬퍼서 더이상 못 보겠어요 ㅜㅜ ..
ㅋㅋㅋ식빵..ㅎㅎㅎ넘 웃겨서 배꼽빠지겠어요.ㅎㅎㅎ
강아지들은
사람들이 먹는거에   목숨거는거 같아요.
달라고 애처로운 눈빛으로 얼마나 쳐다보는지..
도저히 목에 넘어가질 않는다는.. ^^
깜순이가 하도 까매서 얼굴 표정이 안보여요.   ^^^
ㅎㅎㅎ
글춍?울 깜순이 밤에 보면 궁디가 얼굴인줄 알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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