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나라를 꿈꾸며
찬란히 빛나는 태양이 되지 않아도 좋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머물수만 있다면...

즐거운 스포츠 (16)

목록열기
MB 내각의 골프채는 창고로 | 즐거운 스포츠 2008.02.24 22:04 안민석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즐거운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감합니다.     골프치는 것이 나쁜것이 아니라 그들은 국민을 섬기기로 한 사람들입니다.
골프를 치고 싶더라도 참고 국민을 위해 더 일해야 합니다.
그래도 골프가 치고 싶다면 사퇴하고 골프장에가서 열심히 골프나 치십시요.
골프치지 말고 열심히 일만하는 내각이기를 기대합니다
  • 한공주
  • 2008.02.25 10:07
  • |
  • 답글
동감동감 제목만 보고 이명박 정부가 골프채를 창고로 넣었다는 줄 알고 지지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려 했건만... 서민들의 숨소리를 듣고 싶거든 목에 수건 매시고 동네 공원으로 조깅하러 오시라!
그들은 왜 남의 취미생활을 방해하느냐고 항변하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절대공감...
처음으로 한마디...그럼 참여정부때 통령부터~영부인~총리..아랫분들까지 엄청 골프 잘치시고...다니셨다는데?? 그럼 그들도 일은 않하시고 운동만 열심히>>>??
노무현 정부가 그래서 민심을 얻지 못한 것이지요. 말로만 서민정치하고 실제는 골프장에서 놀았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해찬, 386 운동권 출신 의원들 등등. 우리가 지난 5년간 배드민턴장에서 서민들과 소통했더라면 이러지 않았을 것입니다.
정말 공감되는 이야깁니다. 제 블로그에 링크시켰습니다. 골프장 취재하는 후배에게 전해주고 싶네요.
  • 답글
  • 안민석
  • 2008.02.29 18:05
어느 방송사에서 골프관련 토론프로그램을 준비하는데 반대입장에 서줄 대학교수를 못구해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세계에서 골프를 가장 사랑하는 분들이 우리나라 교수님들 일거에요
골프 좋은 운동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할 수 있는 운동은 아닙니다. 하고 싶어도 마음만 먹고 할 수는 없죠. 대부분이 그럽니다. 골프한다고 하면 집은 잘 사냐..돈이 많은가 보구나.. 우리나라에서는 골프란게 특권층의 운동이 되버린지 오래입니다. 특권층이 하는 운동이기에 반감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질투를 느끼고 있는 것일까요.?? 누구나 골프를 칠수 있고 자신의 부와는 상관없이 모든 운동을 즐길수 있는 사회가 된다면 골프를 치는데 뭐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그런 환경이 된다면 분명 정치인들은 정치를 잘한것이고 우리와 교감을 잘한것이겠지요.
  • 답글
  • 안민석
  • 2008.02.29 18:06
정치인들의 골프를 반대하는 이유는 대개 접대성 골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청탁으로 이어지지요.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