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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교육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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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장관의 실패를 바라지 않는다. | 함께하는 교육 2008.02.28 17:21 안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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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보았습니다. 인사청문회 철저하게 해주시길 바랄께요..
  • 답글
  • 안민석
  • 2008.02.29 15:16
답변을 영어로 요청할 걸 그랬습니다.
동감합니다. '교육 수장' 자리는 해보고 아니면 물러 나기엔 너무나 중요한 자립니다.
  • 답글
  • 안민석
  • 2008.02.29 15:19
철학도 준비도 없는 교육수장 참 걱정입니다
  • 답글
  • 안민석
  • 2008.02.29 15:29
걱정입니다. 철학도 준비도 없어요.
제 글에 트랙백이 되있어서 찾아왔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느끼는점은, 교육에 대한 글의 많은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라는것입니다.
그 어떤 글보다도, 댓글을 다는열정과 관심은 폭발적입니다. 그 폭발적인 교육에 대한 관심은, 한국의 제반여건 상황을 비교해보았을떄

교육에 대한 수많은 문제점들을 국민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럼에도 한국의 교육은 그대로입니다. 언제나 정부우선,이고 학생은 맨 마지막입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국민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부디 조금이라도 낳은 '점진적 혁명'이라도 부탁드립니다. 많은것 안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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