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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교육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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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되는 학생, 무너지는 학습권 | 함께하는 교육 2008.03.03 01:29 국회의원 안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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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제발 전교조 샘들도 지네들이나 관심있는 황당한 빨치산 추모같은 정치적 행사에 아이들좀 동원하지 말아주세요. 역겹습니다.
학생은 감시와 동원의 대상이 아닙니다
에효
저희 학창시절 땐
군소리없이 무조건적으로 다 동참했지요.
권리니 뭐니 따지지도 않고 으례히 그런 줄 알고서...
세월의 변화따라 생각도 많이 변했지요^^
선생님들이 무엇보다 아이들의 인격을 존중하기를 바랍니다
책만 보는 것이 과연 "교육" 일까요? 나는 아니라고 봅니다. 여러곳에 가보고 여러친구들과 함께 가고 그걸 보고 그로 인해서 공중 도덕이라는 것을 배우는 것이니 만큼 그것 역시도 " 교육 " 이라고 말해도 무방하겠죠... 부정적으로 보지 맙시다.
  • 답글
  • 그건아니죠.
  • 2008.03.0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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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결정권도 없이, 학습 목적이 아닌 무조건적인 야외 활동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까? 최소한 학생에게 도우이 된다는 교사들의 판단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 답글
  • 금이야
  • 2008.03.03 15:17
^^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학습 목적이 아닌 무조건적인 야외 활동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런말씀은.. 마치.. 국영수만이 학습이다라는 말씀처럼 들립니다.
학생들에게 무조건적인 야외활동이라고 말하기엔 저 무리가 있는듯합니다.
교사들의 판단은 국영수공부를 시키는거겠고....
또 무슨 할말이 있을까요... ㅡ.ㅡ?
  • 답글
  • K선생
  • 2008.03.03 17:09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바람 �워준다는 마음으로 참여하면 될껄...가지고 꼭 그렇게 따지냐??
학생들에게 자율적인 선택권이 필요합니다. 다만, 이 선택권이 주어진다해도.. 부모들에 의해서 제한되기 때문에 진정한 자율적 선택권이 학생에게 주어지려면.. 부모들의 협력이 더 필요할 듯 합니다.
어릴적부터 자율 훈련을 하도록 하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맞습니다. 도대체 언제적 교육방식을 그대로 답습하는건지, 답답합니다그려.
아이들은 변하는데 교사와 학부모들은 20세기 틀에서 머물고 있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 시르피스
  • 2008.03.03 12:24
  • |
  • 답글
비슷한 사례로 제가 중학교때는 한겨울에 K리그 관객이 없다고 수업 안하고 관람석 채우러 간 적이 있었어요
그것도 강제로 =_=;
어느 경우든 어른들의 필요에 의해 학생들을 동원하는 일은 삼가해야 합니다
전시행정의단면이겠지요.........................
전시행정은 권위주의시대의 산물이지요
전시행정도 있지만 필요한 문화행사도 있다고 보는데...난...
필요한 문화행사라면 학생들은 잘 판단합니다. 학생들을 신뢰하는 것이 교육의 기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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