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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우리 이웃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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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 거창에 다녀 왔습니다. | 정겨운 우리 이웃 2009.11.03 17:33 안민석
11월 4일 추적60분을 보고 의원님의 의정활동을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교육문제 만큼은 정말 서로간의 이익을 떠나서 아이들을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수 있는 모든 환경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도 교육계에는 비리가 많은 것 같습니다. 꼭 의원님께서 투명하게 바로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대구에서 태어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여당, 야당을 떠나서 의원님 같은 분들이 많이 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보수적인 대구에도 의원님의 지지자가 있으니 건강하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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