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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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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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한끼 대접. | 사는 이야기 2009.11.03 00:44 라일락 영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은 점심이라도 나눌수 있음이 행복이다.
함께 할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사는 재미가 있는게 아닐런지요.
보잘것 없는 점심이지만 대접할수 있음이 행복입니다..
사는 재미 아닐까요....
역시 우리 언니.....답습니다.
내 몸이 힘들고 피곤하여도 맛있게 먹어줄 사람들을 생각하여 사랑과 정성을 아끼지않는
언니에게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부지런함이 몸에 배이셨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많은 음식을 준비하려니 언니 손이 얼마나 바빴을까요
이런 모습이 아름다워서 제가 언니를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본 받을게 많은 훌륭한 언니를 알게 된것이 제게는 천운입니다.
괜스레 제가 다 고마워지려해요,

갑자기 너무 춥습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십시오.
편한밤 보내십시오. 사랑하는 라일락 언니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이란 말이 언뜻 생각나는 그 느낌의 시간과도 같습니다.
비와 눈이 내린다는 예보는 없는데 하늘이 투정을 부리네요.

차가운 공기에 마음까지 추워질까봐 살짝 걱정이네요.
훈훈한 이야기만 생각하고 들으며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후내내 따스하게 보내십시오.
흐린 날씨 탓에 좀더 쌀쌀하게 느껴진 하루였답니다.
오후에   병원에 들릴 일이 있어 들리니 병원은 만원.
볼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시간이 꾀 믾이 걸렸지요.
어디에서나 바삐 움직여야 살아 남을수 있을까요?
항상 바쁘게 움직이는 하루하루 입니다..
그냥 무료하게 있으면 무언가 이상할 정도로 움직이는 시간이 많은 요즈음 입니다.
그래서 이리 일을 만들어서 하나 봅니다.
타고난 일복이지요..
좋아서 하는 일이니 고생스럽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리 살고 있나 봅니다..
클로버님 내일이 밝아 오겠지요?


태어날때부터 맏며느리는 정해졌다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그만큼 힘든 자리고 할일과 책임도 많다는 이야기겠지요.
애기아빠 말이 당신이 맏이였다면 저랑 결혼하지 않았을 거라고 하였어요.
맏며느리 감이 아니라네요 제가...

일복이 많아 쌓은 정과 사랑이 많으니 당연히 복 많이 받을거라고 믿습니다.
착한끝은 있답니다.

어젯밤 잠을 설쳐서 약간 졸리워요.
아이가 볼륨을 크게하고 강의를 듣고 있어 잠을 잘수도 없네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다녀 갑니다.
히 주무십시오 언니
캬...........요거이 우리의 사는 모습입니다.
혼자서 20명분을 거뜬히 하시는 영님도 대단하시고요.....
누가 식당에서 파는 밥과 비교 하겟어요......
그경만 해도 맛잇어 보임니다......
아름다운 가정.....어머님의 건강을 위해서 화이팅........
근대 올마받으셧어요?....캬캬캬
반찬은 없어도 그저 정성이라고 스스로를 감싸봅니다.
갑자기 정해진 일이라 준비 할틈도 없었지요.
시골의 환경이 다 그렇지요.
반찬이 없어도 용서가 되는 시골 살림살이 아니겠어요.

얼마 받으셧나고요?
그저 어머님 용돈하시라고 성의로 놓고 가셨지요.
정이 나게   모습 아닐까요?
비록 점심한끼라니요.. 라일락 영님의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보기 좋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졌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하세요..
아~~~~ 오늘은 정말 춥다고 느겨지데요.
갑자기 추워서 더 춥다고 느껴졌을거에요.
다행이 내일부터는 풀린다니 가을의 정취를 다시 느낄수도 있겠지요.
점심 한끼 후다닥 해 버렷답니다...
행복 행복 잔치국수도 황송한데 비빔밥이라니...이그 ~ 행복만땅 !
잔치국수도 만만치 않을 거에요.
육수 만들고 고명 만들고 김치 준비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은데 비빕밥이 더 나을지도...
많이 먹지 않겠다던 사람들이 모두들 한그릇씩 해 치웠답니다..
분위기에 취해 더 먹었을거에요.
행복이지요..
어울려 산다는게 말입니다..
이눔 팔짜는 우째 둘째아들 친구도 못되고...쩝 ^6^
산행길, 산정에서 하계를 내려다볼때의 정취감
얼마나 여유로워겠습니까.
일행들과 함깨 식사하하며 떠드는 모습이 신기하게
내 귀에들리네요.
건강한 모습은, 행복한 웃음이레요.
정말 축하드림니다.그렇게 화들짝하게 들리는 소리가
하늘천하를 진동하게 하니 마음에 복이 오는것이지요.
항시 즐겁게 사시는 님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 행복한 길이라 생각이듭니다.
즐거운 가정이 되길 바랄깨요.
동창들의 모임은 왁자지껄 신이 났습니다.
지나고 나니 어떻게 그렇게 했을가 저도 궁금해 진답니다..
멍구님은 요사이 가을에 취해 섹스폰의 선율에 취해 많이 바브신가 봅니다.
사람 사는 집에 찾아주는 사람들이 고맙지요.
점심 한끼로 정을 나누었습니다..
울 시댁이 명절만 되면 사람이 저리 많은데
라일락 영님댁에도 만만치 않네요
고생하셨겠어요
갑자기 추워졌네요
시골 화분들은 다 들이셨어요
김장도 하셔야 되구 바쁘시겠어요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늦은 밤에 다녀가요
행복한 밤 되세요**

여러가지로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왔습니다.
낙엽 정리하고 화분 정리하여 들이고 할일은 그대로인데 손님들이 다녀 갔어요.
사람사는 곳에 사람이 끓으니 좋지요.
사람의 훈기가 좋았답니다..
화분의 나무들도 실내에서 겨울의 찬바람을 피하고 있을테지요..
김장은 마지막주에 할 예정입니다..
순님은 어떻게 하시는지
  • 답글
  • soon
  • 2009.11.04 10:53
저희는 남부지방이니깐 김장은 늦게 해요
아마도 더 추워지면 할것 같아요
시댁에서 하니까 시댁에 가서 해야지요
어머님께 언제하는지 여쭈어보아야겠어요
11월 마지막주면 아직 많이 남았네요
벌써 하는곳이 많더라구요
우린 아마도 12월쯤에 하지 않을까요

화분들은 다 들이셨군요
벌써 겨울이 온것 같아요
추운겨울 월동준비를 슬슬해야겠네요
라일락 영님
오늘하루도 좋은일 가득하시길
건강하세요행복하세요**
저희는 추위를 피해서 조금 일찍하려 했는데 동서네가 일이있다기에 한주 늦췄습니다.
요사이는 김치냉장고 덕분에 일찍하여도 좋아요.. 춥지 않을때하면 좋지 않을까요
다음주에는 광천으로 새우젖을 사러 갈까하는데...
고추가루는 준비해 놓았고 소금도..
이렇게 바쁘게 삽니다..
지금껏 제가 김장을 해 먹고 있으니 복이 있는걸까요 없는걸까요
복이 없죠

오늘은 날이 많이 따뜻해서 좋습니다..
좋은날 좋은일이 많이 있었으면 합니다..
고생 하셨어요.
같이 하시는님들의 행복한모습이 보인듯 합니다.
흐믓한 미소로 형수님께 고마워 하시는 서방님의 마음도..행복해 하시는 어머님도..
글을 읽는동안 영님의 따뜻함에 제마음이 행복해는게..

아름다운 모습에서도 늘 베푸심에서도 배우고싶고 닮고싶은 라일락영님~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꿈 꾸세요~
늦은시간에 다녀갑니다.

즐겁게 하니 고생이라 생각지 않았답니다.
하고 싶어하는 일이라면 힘들어도 힘든줄 모릅니다.
나중에사 힘든줄 알테지요.
참 좋은신 서방님이니 있을때 잘해라는 말처럼 곁에 계실때 잘해야지요..
동서가 전화가 왔더군요.
형님이 너무 수고 하셨다고.   뭘하러 그렇게 수고 하시냐고.
아마 고마움의 표시를 그렇게 합니다..
같이 따뜻하게 느끼셨다니 제 마음이 훈훈합니다..
고맙습니다..풀향기님...
대단하십니다.
다들 내식구 밥해 먹이는 것 두 힘들어 하는 세상인데.....
시동생 동창분들을 위해 손수 장만해서 드시게 하다니
훈훈한 사랑과 정이 느껴집니다.

라일락 영님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지는 밤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저도 밥하기 싫을대가 있지요.
매일 하는 밥은 때로는 굶었으면 할 때도 있지만
해야 할 일이라면 마음 가볍게 생각하면 쉽게 느껴져요..
따뜻한 일요일의 점심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어묵탕에다가 가볍게 볶음밥...
이래 살지요.
들꽃님 밤바람이 차게 느껴집니다..
영님 정말 잘 하셨어요...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 부터 영님의 마음밭이 얼마나 넓은지 짐작을 하고도 남네요.
어머님 거워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구요...
서방님과 친구분들 비록 한끼 비빕밥이지만 형수님 정을 듬뿍 느꼈을겁니다.
몸은 힘들지라도 마음의 행복을 가꿀 줄 아는 영님
박수 남겨요짝 짝 짝...영님 이에요
어쩜 어머님이 좋아하실것 같아 했는지도 모르죠.
어머님의 마음을 왜 모르겠습니까
조금만 수고 하면 모두가 거워지는 일을 어찌 마다 하겠습니까
후다닥 만든 비빕밥이지만 그런대로 맜있었습니다.
나중에 혼자 먹어보니 괜찮데요.
배가 고파서 일까요

남편이 미련하다고 애써 고마움을 우회적으로 돌립니다.
난 미련한 여자일지도...
  • 답글
  • egg
  • 2009.11.07 12:26
맞아요 어른들 비위 맞추는거 조금만 신경을 쓰면 되는 일인데도
늘 버거워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 며느리들도 많지요.
그니깐 영님은 효부상 드려야 된다니까요...
대장님도 얼마나 좋으셨음 우회적으로...
수고 많으셨네요~
자신의 헌신이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지 않았나 싶습니다.
부모님께도 효를 몸소 행하셨으니..복 많이 받으실 꺼예요~~
조용한 시골집이 잔치집처럼 술렁였을 모습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본 받을점이 많은 영님 이세요~
좋은모습 즐감하고 갑니다.
늘~~행복이어가는 날 되소서~~양님..^^*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어 어머님의 적적함이 덜어진다면 또 비빕밥을 해야지요..
저희 시할머니께서는 찾아오는 분들께는   꼭 밥을 해서 대접을 해야 한다고 하셨지요.
옛적에는 스트레스로 남았던 적도 있지만 이젠 다 극복하고 즐겁게 임합니다..
아마 그런 옛적의 시간이 있어 전 해내고 있는지도 모르죠..
행복을 가꾸기 위해서는 조금의 노력도 있어야 함을 잘 알고 있기에 전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나 봅니다..
  • 답글
  • 순수
  • 2009.11.05 11:02
맞아요~~
저희집 엄마꼐서도..지금은 저 세상으로 가셨지만..
살아생전에..늘 그러셨어요~ 내 집에 오는 손님은 빈 입으로 보내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집엔,,늘 사람들로 붐볐답니다.
요즘 신세대들은 생각도 못할 이들일 꺼예요~
그치만,,사람사는곳에 사람 붐비는거 만큼 좋은 일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영님의 수고가 빛을 발했을 휴일날..몸은 고단 했어도 맘은 행복이 가득...찼을거 같습니다.
다 하루 아침에 이뤄진 일들이 아니기에..더 숭고해 보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시동생도 시누이도 없어서..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한번쯤..ㅎ..영님처럼 해 보고 싶은데..대상이 있어야죠,ㅎ,
행복한 맘으로 돌아갑니다.
오늘도..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영님...^^*



사람사는 집에 사람들이 북적거리면 좋지요..
물론 일을 해야하는 사람은 힘이 들지만 그것도 다 사는 한 방법일테니까 힘들게 생각하면 못하지요.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좋게 마음편하게 사는게 좋지요..
모두가 즐겁게요..
저희 친정집 큰 올케도 큰질부도 참 대단합니다.
항상 사람들이 찾아드는데 그것을 웃는 얼굴로 다해내니 존경스럽기 까지 하답니다.
큰 질부는 아직 나이도 많지 않은데 명절 손님들을 얼굴하나 찡그리지 않고 웃는 얼굴로 다 해니 얼마나 이쁜지..
참 고마운 사람들이 많아요..
순수님 우리 마음 넓게 마음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영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오랫만에 들려 안부 내려 놓습니다.
안부 내려 놓기가 무섭게 저는 저위의 점심 상으로 향하고요...
저두 저기 비빔밥이랑 된장찌게에 부추전..막걸리까징....
너무 행복해 보이시는 모습들에 마음이 흐뭇하답니다,
그러나 저번에 영님 수술하시고 재활치료 하신다고 하셨는데...
너무 무리하시면 혹여나 재발될까 걱정이 되어요,
건강 조금씩 챙기시면서 행복도 나누어 주시와요....^^

행복한 비빔밥 한그릇 들고 갑니다~~~
제님님이 이렇게 방문을 두드리니 정말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군요.
한동안 뜸했었지...뭔일인가 궁금했었지.
이노래가 생각납니다.
궁금했었답니다.
수술한 팔은 조금의 통증이 남아 있지만 그래도 쓰지 않을수가 없으니 열심히 운동하면서 지냅니다.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잘 해내고 있지요..
제니님 정말 반갑습니다..

네 비빕밥 한그릇 대접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치 저에게 형수님이 계셨다면 그리하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머님의 좋아하시는 모습이 그려지고요
시동생님의 활짝편 어께가 보입니다...............
늘 더욱 행복 하세요
소촌님 반갑습니다.
형수님이 안계시는군요.
아마 계시다면 충분히 그러하셨을겁니다.
사는 재미인거지요..
용암산 한번 다녀가시지요..
바위공원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나 봅니다..
소촌님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잘했군 우리언니의 웃는얼굴이 눈에 보이는것같군
그 많은사람의 점심을 한다는것은 아무나는 아니겠지 큰 며느리의 의무아닌 선행이
아랫사람이 따르는 자네의 폭 넑은사랑이 존경스럽네 나도 남의 맏이라 배워야 할 점인것같아
그래서 고향에 갔구먼 나는 요즈음 좀 복잡한 일이 생겨서 컴도 배우려 2주나 못같지
그래서 자네 방에도 못왔어
마음이 복잡하니 이런것이 머리에 드러오지 않네 그런데
아들이 걱정말레 자기가 홈피는 만들어 준다나   모르지 잘할수 있을지
그런것은 나중일이고 지금은 좀 복잡한 일이 해결되면 할 수있을것 같아
부디 건강신경쓰면서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인것같아 훌륭한 우리질부
정말 사랑하고 존경해
이모님 고맙습니다..
항상 부족한 점이 많은데도 이리 어여삐 보아주시니 죄송하기도 합니다.
이모님 말씀처럼 건강도 챙기면서 집안도 챙길게요..
어머님 걱정에 이번주에도 잠시 다녀 오려고요...
이모님 고맙습니다...
으~~~~~~~~~~~~~~~~앙
배고프당..
쌀떨어져서
소고기   사러   가야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그러세요.
쌀도 사야 쇠고기랑 같이 먹지요.
맛있게 해 드세요.....
저도 먹으러 가도 될까요?
사람사는 집에 사람이 찾아와야 한다고 어머님은 늘 말씀 하십니다.
글과 사진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집도 외부인들이 많이 오는 편이라 아내의 수고가 많은 편입니다.
말씀처럼 누군가 찾아오고 또 그들과 작은거 하나라도 나눌 수 있음은 살아가는 행복이지요.
가끔 힘들어 하는 아내를 보며 많은 친척들이 오는게 반갑지 않은적도 있었지요.
하지만 자꾸 부딯치고 만나다보면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라일락 영님의 글을 보면서 앞으로도 그리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합니다.
열무김치님 반갑습니다.
사람사는집에 사람이 찾아와야 하는것은 맞지만 모든 수발을 다 드는 사람 입장에선 힘들때도 있지요.
아내분께서 항상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남편의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로 힘든 시간을 잊을수 있지 않을까요?
원래 맏이는 타고난 복이 맏이인가 봅니다..
열무김치님의 따뜻한 말한마디로 아내분이 오늘도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사람사는 냄새 좋습니다..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운마음씀씀이
아~ 사람사는 냄새가 폴폴
힘드셨어도 행복해하시는 라일락님 시어머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효도가 별건가요^^*
사람사는 냄새가 풍겨야 집안이 훈훈해 지겠지요?
어머님이 행복해 하셨습니다.
힘은 들어도 힘 든줄 모르고 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하면 몸도 가벼워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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