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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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권의 독선과 강압, 이제는 바꿉시다! | 세상보기 2009.06.04 16:40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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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기업
  • 2009.06.05 22: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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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 한결같은 모습만 보여주세여   인기와 정치성을 배제하고     그럼   저희들이 도울께여   무척이나 힘이 들고   왜?   라는 반문도   드실겁니다   돈에 의해 지칠때도 돈에의해   신념이 무너질때도   저희들이   지킬게여   늘   푸르러   주세여   감사합니다
  • 비둘기
  • 2009.06.05 23:14
  • |
  • 답글
의원님 힘내세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요즘은 기사만 보면 눈물이 맴돕니다. 노대통령의 기사도 많이 보고 그분이 진짜 성군이었다는것을 뒤늦게 깨닫습니다. 옆에 계시는 강의원님 단식때도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이정희의원님 모습보니 더 속이 상합니다. 왜 죄지은 자들은 잘 살고   좋은사람들만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지요...   부디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능한 단식만은 않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전합니다.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뀌기 시작한다면.. 사람 사는 세상은 곧 오리라 확신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그냥 밥 굶어 단식하고...이런 진정성으로 권력에 우리의 뜻과 의지를 보여줘야한다는 점에서 안타깝고 서글픕니다....이 의원님, 힘내세요...아니, 위로의 방향이 잘못되었네요..우리 대한국민들 힘냅시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 ~ 단식투쟁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아리고 저미네요 ,   의원님이시기 이전에 연약한 여성이신데 ㅠㅠㅠ 단식투쟁하시면 우리들이야 가슴이 아프지만 저놈들은 아무런 반응도 없을것이 뻔합니다   차라리   든든히 잡수시고 튼튼한 모습으로 우렁차게 그제아침 남대문경찰서장놈 한테 불호령 치시듯이 그렇게 힘차게 저놈들을 향해서 투쟁하시는것이 어떠하신지요? ㅠㅠㅠ 아~ 가족중 한사람이 곤경에 처해있을때의 심정같답니다 ㅠㅠㅠ   이 정 희 의원님 존경합니다 , 힘 내 세요 !!!!!
아무런 반응도 없던 것을 이제는 깨야하지 않겠습니까. 모두 힘을 모아주시면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힘이 모자란 것이 아니고, 모으지 못했을 뿐이니까요. 기운 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렇죠...깨야죠....진정한 정의의 이름으로 비열한 강자들을 깨야죠...저 하나 부터 힘을 모으려고 하면 되는거죠???....제가 모이고, 제 가족이 모이고, 제 친구가 모이고...동호회사람들이 모이고...여기저기서 모이면...그러는 되는거죠???.....이정희의원님 말씀 새기고 새기겠습니다....그리고...남대문개찰(개박이 경찰을 저는 이렇게 부릅니다...ㅋㅋ...)서장놈에게 다그칠때...정말 시원했고, 후련했고, 멋있었습니다...근데...그 개찰서장놈의 비열함에 한 국민으로서 분노를 느꼈답니다...약자에게는 한없이 강하고, 강자에게는 변명이나 일삼고....이정희의원님...더 쓰다가는 그 개찰서장놈의 비열함에 욕이 나오려고 해서 그만 쓸게요...항상 우리국민은 정희의원님 편에 있다는 거 항상 항상 기억하셔야합니다....항상 고맙습니다...결국에는 정의와 진실과 자유가 승리할것입니다....맞죠???
힘내세요, 아리아리꽝!
너무 힘들어요. 천정배의원 말씀대로 건강해야 이깁니다.
제발 단식을 중단하십시요.
권영길, 강기갑의원님 함께계시는 것이 보입니다.
너무 가슴아픕니다.
긴 숨을 쉬어야 합니다.
길게 보아야 합니다.
정권끝내는 것이, 이 정권에게 탁격을 주는것이 목표는 아니지 않습니까?
목표는 사람다운 사람처럼 사고하고 행동하는 그런사람들이
안심하고 살수있는 그런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드는 것이 우리다함께
목표 아닙니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중단하시기를 간곡하게 말씀드립니다.

사랑하는 이정희 의원님 중단하십시요.
더 큰일을 준비하십시요
  • 불타는 고무장갑
  • 2009.06.0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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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존경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지금은 단식을 중단하시고 후일을 위해 준비해주십시요
언론 보도조차 되고있지 않고, 아무도 관심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더 힘을 길러주십시요
정치에 문외한였는 데. 노전대통령 서거 이후.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정희 의원님을 응원할께요. 그 마음 변치마시기를요~~ (그리고 단식은 너무 무리하지 마시기를요. )
이정희 의원님 저 가녀린 몸이 단식으로 축날까 걱정됩니다.

갑자기 17대 국회 뚱땡이 진화 생각이 나네요.
그 놈은 말로만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살은 띠룩띠룩 쪄서 정말 역겨웠지요.
그 놈 단 한 번이라도 단식농성을 했었더라면 살 좀 빠지고 젊은날 수려한 외모를 찾았으련만.
앞으로 거센 바람이 불어올겁니다. 그래도 꺾이는 않는 외유내강, 대나무가 되어 주시길바랍니다.
정치가는 공기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있는듯 없는듯 하면서도 자기 역할 잘해주면 고맙지요. 그런데 지금의 정권은 매일같이 신경을 쏟아 살펴보지 않으면 안되는 존재네요. 참 살기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 분들이 단식하시는 걸 보면 참 자연스럽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단식하는 게 이렇게 자연스럽게 되었을까요...? 참 안타깝고 서글풉니다. 투쟁의 방법이 곡기를 끊고 해야한다는 사실은 가장 마지막 수단임에도 이렇듯 우리가 살아가고 있네요....
힘내세요^^
의원님들...힘내세요....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저도 움직이는 양심, 행동하는 양심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행동하는 양심이 되자, 행동하지 않은 양심은 악의 편이다"...김대중대통령님의 말씀인데...한없이 제 스스로가 부끄럽기만 합니다..하지만...변해가려고, 행동하는 양심자분들을 닮아가려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항상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Jeodo nimdeulgyoa ddeutseul hamgge hagosipseumnida. Dangsin ddeut-e gipeun gamdong-i itseomnida. (Jyoi-song hamnida, Hangeul-eul motsseul ddaega itseomn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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