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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향과 그대 이름과 추억의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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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바정부를 독재라 매도하는 위선자: 김대중 |  2009.06.13 00:32 100미터 미남
선생님의 쓰라린 경험을 자서전을 쓰셔서 세상에 출판하시면 좋을듯합니다/여생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당신은 역사를 왜곡시키는 잔재주를 부릴 줄 아는 것을 지혜로운 것으로 여기는 작자이군요.
일제에게 아첨떨며 일본군으로 빌붙어 살다가 독립군이 민족을 해방시켜주고     일본군 해산시키면 독립군에게 욕할 못된 사람과 똑같은 짓이요.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IMF로 당신만 쫓겨난 것이 아니라 당신이 다니던 회사도 무척이나 어려웠을 것이며 이웃동료들까지 함께 쫓겨났을지도 모르지요.. 나이들어서도 아직 정신을 못차리나 보군요. 아무리 할 일이 없어도 입은 닫고 사시요. 괜히 텅빈 머리속만 보이니까요. 특히 지역감정이나 유발하는 걸로 봐서는 귀하도 독재자들 따라올라와서 덕분에 바싼집 마련해서 살고 있나 보지요? 어른이라면서 통합을 시키는데 앞장서지는 못할지언정 어찌 이리 역사에 못된 짓을 한단 말이오. 귀하나 나나 비슷한 연배 같아서 하는 말이오. 독재시대때 헌고무신짝 꽤나 큰 놈 얻어신고 산 사람인것 아닌가 생각들게 하지 마시구요.
조화운` 당신 먼 소리 하는겨~ 무슨 역사왜곡이 나오고 잔재주가 나오는거여? 영 이해할 수 없는 댓글을 달아 가지고 어떻게 하자는거요? 일본군하고 나와 무슨 상관이 있으며 비싼집에 사는 텅 빈 머리르 소유한 지역감정 유발자니 독재시대때 헌 고무신 얻어신고 같은 나이또래라 이해한다는 등 게미친소리 얼토당토 않은 말장난으로 도전을 왜 하는거여? 나의 블로그를 방문한것은 영광이지만 혹시 김대중 딱가리 절라꺼겅이라 그렇게 초면에 나를 매도하는것입니까? 연락하세요. 그리고 한 번 만나 열린마음으로 대화합시다. 당신의 주장은 나와 전혀 핀트가 맞지않는 개소리로 들리기에 인간적인 대화를 원하는겁니다.
위선자! 조화운 게싺구야~ 연락하라 한지 1개월이 되었다. 왜 좋은 소리 할때 연락 안하나? 너의 정체를 밝혀라. 더러운 장깨 주구 게대중 딱가리야~ 너 같은 놈이 역사를 왜곡시키고 민초의 피를 빨아먹으면서 서민위하는 척 하는 위선자/정치야바위꾼이야/알간
논쟁보다 쓰라린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을 알아 보아야 합니다.
법무부, 교육부, 인권위 등의 도움을 받아 사면 복권후에 취소된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노력함이 좋을듯 합니다.
너무 역지사지하시는 청석님의 답글에 눈물이 나고 존경의 념만 넘칩니다. 멀쩡하게 근무하든 한 인간을 망가트리고 그 억울함을 하소연하는데 인간으로서 연민의 정을 느끼지는 모ㅅ할망정 알지도 못하는 정보로 매도하고 왜곡하고 처절하게 짓밟는 김대중의 거겅이와   노사모와 허설란의 인터넷 후예들을 나는 증오한다.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남의 불행을 따스하게 감싸는 글은 청석tr이 처음 같습니다. 인권위는 민주니 인권이니 하면서 꺼긍이들 지편끼리 감싸고 나같은 민초의 원망은 거덜떠 보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전교조 추신이나 특정지역 출신들은 목숨을 걸고 감싸고 구원해 주고 저같이 늙은이는 수꼴 뒈져라 꺼져라 하면서 이지매한답니다. 전 원래 글이 사납지 않았는데 진정 쓸데없는 논쟁에 휘말려 이성을 잃고 똑같은 부류가 된것 같습니다 죄송하고요/ 이제부터 냉정을 되찾아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보면서 살아보겠습니다. 다시한 번 인간적인 후덕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선배 선생님/마음을 비우시고 여생에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살다가 자연의 법칙대로 이 세상을 하직하시면 됩니다./그러나 억울한 분들이 뜻을 모아 합동으로 언론계/종교계/법조계/정치계의 관계자에게 청원하시어 구제를 받으심이 좋겠네요/우선 언론계와 접촉해보시고 인권위원회에도 진정하여 최선의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화가난다고 이성을 잃으면 자신이 손해입니다./마음이 아프며 이심전심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 마음을 헤아려 주시는것 같아서 눈물겹도록 고마움을 느낍니다. 장열한 죽음을 생각하다가도 자연의 섭리와 순리에 따르기로 결심하고 이제부터 자중자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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