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늘 함께 하겠습니다.
이왕에 세상 사는 거, 시처럼 수필처럼 살아야겠어요.

감동과 여흥이 (59)

목록열기
유월.., 당감2동에 접시꽃이 피었네 | 감동과 여흥이 2009.06.18 19:07 장풍파랑

'감동과 여흥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은 식물들이 기온변화가 심해 한겨울에도 장미꽃이 피더라구요
아마두 헛갈리나 봅니다 쟈들두...

접시꽃 당신이 생각나는 계절이지요...
우메. 가을도 아닌데.. 게으럼과 몸은 세월처럼 살찌고 낮마다 일마다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여 잠만 오고.., 이거 성질과 고집과 나태와 권태로움만 나이처럼 늘고.., 모든 일 내팽켜치고 어디라도 도망가고, 쉬고.. 놀러 가고 싶네요. 아, 이 일을 어쩐데요. ㅠㅠ zzz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윗   글: 어떤 약속
아랫글: 짝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