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늘 함께 하겠습니다.
이왕에 세상 사는 거, 시처럼 수필처럼 살아야겠어요.

감동과 여흥이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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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하늘을 보자. | 감동과 여흥이 2009.06.19 13:37 장풍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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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숲에서 보는 하늘은 어지럽기만 한데..
산에서 하늘을 바라보니...가슴속이 후련해 지던데요
하늘을 눈에 가슴에 한아름 앉고 왔네요
즐건 하루 되세요
사는게 여유가 없네요. 이러다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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