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는님 늘 건안하시옵고 행복 하소서~
저는 동원 이원국이라합니다. 거제도에서 건축을 하고 있고 시문학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창작과 건축 모두 최선을 다하는 문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주거 편익을 건축인으로써의 꿈을 지향해 가겠습니다. 현재 저의모태인 시몽시인협회의 시인으로 편집위원으로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신인 발굴에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순수한 문학협회이오니, 창작과.낭송,그리고 문우의 정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아참~! 저도 신인입니다..무지랭이 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