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다
단추 하나는 열어놓고 살고 싶습니다. 너무 꽉 조이지 않게 때로는 좀 느슨하게 풀어놓고 여유롭게 그리고 마음에 평안을 가져 가면서 크게 숨도 내쉬면서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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