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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이명박때메열나는데-말하고싶다

대한민국을바꾸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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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27일:남대문서 형사, "우리 직원 데리고 가는데 왜"라며 인정 | 대한민국을바꾸자 2008.05.27 23:48 안단테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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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신 것은 알겠는데
저 경찰분도 한 가정의 자상한 아버지, 사랑스런 남편, 착한 아들이겠지요......
저 분도 프라이버시가 있는데 이렇게 얼굴을 바로 공개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보네요.

뭐...... 저 분은 저 짓거리 하고 싶어서 하고 싶었겠습니까?
댓글 단 분 무슨 소리입니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프라이버시도 시간과 장소에 따라 바뀝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공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 vanish
  • 2008.05.28 08:12
  • |
  • 답글
당연히 공개해야죠!!! 시위대인척하면서 시위대 사람들 하나하나 자세히 찍었다던데.. 하긴 자기 자신도 얼마나 부끄럽겠습니까 .
음.. 근데 다른분의 글에는 모두 얼굴을 가려주셨는데.. 이러다 아니면 어떻게합니까. 그냥 걱정되서 글 써봅니다. 진실도 거짓으로 되는 마당에, 위험성은 아무래도 최소화하는것이 좋겠지요.
프락치에 사복경찰... 어째 20여년 전에 들어본 이야기인데...
손이 근질근질한 이유는?
  • 버리고떠나기
  • 2008.05.28 08:19
  • |
  • 답글
만약에 저사람이 촬영한 필름이 경찰들 손에 들어가 거기에 얼굴이 찍힌   분들 지금 쯤 어찌 될꺼 같습니까?   위 댓글 다신분 마음은 알겠는데 말씀좀 신중하게 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너무나 선량하고 착하신 분들이 많아요...

그치만 저분이 당신같은 분들을 하나하나 찍어서 어떻게 하려고 했을까요?

불순한 목적으로 채증을 시도한 경찰을 옹호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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