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섬
꿈을 꾼다~ 이루지 못하면 어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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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조롱~ 물방울꽃 |  2009.11.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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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 꿈섬... 좋아요...^^
예전 이름이 좋아라~~

사진 작가가 따로 없어요...
아침하늘..멋지다요...
물방을꽃... 물풍선 이라고 도하지요...
  • 답글
  • 2009.11.06 17:37
으흐흑~^^ 하늘은 어찌 이리 울상이다요
글츄? 구관이 명관이지라?ㅋ~
에효~ 죽어라 치켜주시는 보나님 땀시 웃으요~~~~~^^
섬님...닉이 참 좋아유..
왠지 가심이 따스해져유...

꽃인가유 연두색 조롱은
마치 등처럼 이뻐유...

치기가 놀러올때...불 밝히고 와야겠어유..하나만 빌려주세유..
  • 답글
  • 2009.11.06 18:06
그류 일리와 봐 봐여 가깝게꼬옥 안아 줄텡께...
워뗘유엄마 품처럼 포근한감유
퇴근 잘 하시고.. 주말 착하게 쉬세요
헤헤
낼두 출근해유..
오전만 허구 퇴근허구유...
오후엔 미용실 갈려구유.

주말 편안하세유
왠 섬이,,,,,,,,,여기에
  • 답글
  • 2009.11.09 16:19
올만입니다 봉님..
돌아온 장고..가 아니라 원래 이름 섬~입니다
그냥   섬으로 했나요 .....
별일 없으시지요 .....지는 사진을 못올려요     ....
  • 답글
  • 2009.11.09 16:20
다시 섬으로.. 꿈섬이라 부르셔도..돌아 온것입니다
예쁘기도 하여라.물방울꽃.^^

꿈꾸는 섬으로 돌아오셨군요.
섬... 예뻐요.
어쩜 저랑 의견일치네요.이름개명이요.ㅎ
섬님.
저 누구게요?

  • 답글
  • 2009.11.09 16:17
빨간여우님 인중 다 안다는~^^
맞아요..
익숙해서인지 전 섬님..이 좋았어요
꿈꾸는 섬 말이예요..
가는 가을 내려놓으시고 아름다운 겨울 꿈꾸시길요..^^

안개가 자욱해 앞이 보이지않던 아침
그 길을 헤치며 큰애 데려다 주고 왔어요
머잖아 졸업할거구..
가끔이었지만 아침..저녁 ..데려오고 데려가고 했던 일에서 이젠 저도 졸업이네요
아직 작은애가 있으니 방학이라 해야 하려나요?

이 노래 들으니 살짝~마음이 아리네요..^^
주말 잘 보내시길요

  • 답글
  • 2009.11.09 16:22
섬으로 돌아와 편하세요?^^
언제나 제게 희망을 주시는 섬님께 오늘도 감사감사...
용기가 부족했던 탓에 불안도 잔재했었고...이젠 용기를 내서
내 살던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여기서 태어난 딸에게는 생소한 곳이겠지만...꿈과 희망을 안고 떠나려 합니다...
12월이면 섬님과 같은 하늘에서 또 아둥바둥 살고 있을 겁니다....
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들르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답글
  • 2009.11.09 16:23
참 잘했어요.. 꽃도장 다섯개 쾅~쾅~ 찍는거 보이시나요?^^
초롱을 비치고 오려면 밤에도 와야겠어유..

주말 잘 보내시구..건 월요일 시작하신거쥬
해가 났네유...안개비가 내려서 개인날 안올줄 알았거든유..
  • 답글
  • 2009.11.09 16:24
치기님 잠시 외박하고 왔습니다
와~
처음 봅니다.
물방울꽃....
가을이 깊어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농촌희망지기.
  • 답글
  • 2009.11.09 16:25
여여 하시지요 박사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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