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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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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께요, 여러분 | 나의 하루 2008.10.07 13:03 saxop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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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9일   왼쪽 폐 조직검사가 단순한 염증정도이기를 , 그리고 후유증없이   오른쪽 폐의 수술이 잘 되기를 기도할께.
퇴원후 형이 이 블로그를 기쁜 마음으로   보기를 바래..
지연이의 일은 너무 잘되었네.. 모두 간절히 기도하고 응원하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게 될거야.   화이팅!!
오늘 성경을 읽다가   좋은 말씀이 있어서 올립니다
"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형!! 나도 힘들때면 늘 이 말씀을 묵상하고 위로를 받고 다시 새 힘을 얻곤해.
비록 수술실에는 같이 못하지만 마음은 그곳에 있으면서 기도할께.
형님! 예전의 씩씩한 모습으로 대폿잔 들고 껄껄웃으며 한잔하기을 기다릴께요.잘될꺼라고 빕습니다 화이팅.
  • 강낭이
  • 2008.10.09 08:41
  • |
  • 답글
우리에요..^^ 오늘.. 수술 직전까지도 폼나게 있어주셔서 감사해요 -
지금 수술중일텐데.. 다 잘 될거에요. 수술 후에 웃는 모습으로 뵈요..
항상 막내딸이라고 잘 챙겨주시는 우리 아빠.. 헤헤~^^ 힘냅시다!! 파이팅!!
부장님 여느 때와 같이 5시 30분에 일어나 학교갈 준비를 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운전을 하고 오는 길에 온통 부장님 생각만 떠올랐습니다. 이지연 선생님께 전화를 드렷는데 다행이도 부장님께서 받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부장님 이 시간쯤이면 중환자실에서 회복을 하시고 계시겠지요. 이제는 어려운 모든 일이 끝난 것 같습니다. 빨리 일어나셔서 다시 부장님의 자리로 돌아오세요. 부장님의 빈자리를 이지연 선생님께서 잘 채워주시겠지만 그래도 부장님의 건장한 옛 모습이 그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팔이에요 호호호 ^^
오랫동안 못 뵈서 '병팔이'라고 불러 주시는 목소리가 그리울 정도랍니다
자주자주 찾아뵈야 되는데 제가 요새 일을 한답니다 냐하하하
모 자세한 얘기는 뵙고 말씀 드릴께요 이제 커리어우먼 Jie~ 라고 불러주세요 ㅎㅎ
요즘 아름다운 두 여성의 관심과 사랑을 훨씬 더 많이 받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블로그에 와보니까 두 여자 뿐만이 아니네요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과 주변분들의 큰 사랑을 확인하실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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