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가락119
북한 6월 아사를 막기 위한 긴급구호 캠페인

숟가락119_함께해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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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네티즌이 북한어린이를 살립니다~ | 숟가락119_함께해요~ 2008.05.26 15:57 숟가락119
  • 진해안
  • 2008.05.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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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퍼가요~~~~
저도 함께합니다!!!
동포들의 아픔을 함께 하겠습니다.
  • 정해용
  • 2008.05.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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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저도요
  • 얼음공주
  • 2008.05.2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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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함께해요~
오늘같이 비가 오는 날엔 더 힘들것 같아요. 직장이 파준데 당장이라도 먹을 것 가지고 달려가고 싶네요
임께서 주신 힘자라는 데까지...
저도 함께 하렵니다...
함꼐해요!! 퍼트립시다1!
미안하다 동포야   쌀한줌 나눌 수있는 손을 내 밀고 싶구나
동포들의 사연을 보면서 미안하다는 말조차도 허기집니다.
당장 뭘 할수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 이상옥
  • 2008.05.2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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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오늘 저녁 법륜스님의 수요법문을 듣고 집에 오는 내내 울었다.
그래, 내가 할 수 있는 걸 모두 하자!!! 미안하다 동포야, 어리석어 너의 아픔을 미리 알지 못했구나.
너의 그 아픔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내 일을 찾았으니 고맙다 내 동포야~~~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배가 고팠을까???
가슴이 절절 메어집니다.   우리는 한끼를 굶어도 못살것 처럼 힘이 드는데
언제 먹을수 있을지 희망도 없는 것이 얼마나 막막할까!!!!
  • 반달
  • 2008.05.2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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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어저께 스님법문에서 잡초처럼 살라고 하셨습니다
북한의 사정을 알려서 다른 사람에게 알려서
호응을 얻지 못하더라도
잡초처럼 다시일어나는 힘을 얻고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함께 합니다
한끼만 굶어도 그 호들갑인데!

우리는 그 많은 음식을 "쓰레기"로 버리고 한쪽은 굶어죽어어요.

이렇게 심한 모순은 또 없을꺼야!

정부는 한시라도 빨리 식량을 주세요!
  • 희망의 숲
  • 2008.05.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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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굶어 죽어가는 저 북한 동포들에게 무슨 긴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어서 지금 빨리 한사람이라도 덜 죽어갈때 20만t 식량 지원 지금 당장 해주세요.   저 배고파 신음하며 죽어가는 북한동포들에게 조건없이 살려주세요.
  • Jenny
  • 2008.05.2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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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모두들 감사합니다.북한당에 태어나지 않은 것에 감사해 하는 현실이 가혹합니다.
북한 아이들은 우리처럼 쌀을 주식으로 먹고 살지 않는다고 한다. 거친 옥수수가 주식인데 그것마저 떨어진지 오래 되어, 아무런 영양가 없는 벼의 뿌리나 옥수수 안의 줄기를 갈아 끓여 먹어서 헛배가 나오고 항문이 막힌다고 한다. 그리고 젓가락으로 막힌 항문을 후벼 파다가 너무 깊이 꽂아 죽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북한의 무능한 정부가 체제 유지를 위해 사실을 숨기고 있기 때문에 미얀마와 중국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을 위기에 처했지만 우리 국민들은 잘 모르고 있다고 한다.

어떤 정치적인 이유도 죽어가는 생명 앞에서는 정당화될 수 없는 거라 생각한다. 한국정부가 빨리 북한에 생명의 옥수수 20만톤을 지원했으면 한다.
지금 북한은 엄청난 식량난에 처해있다. 근데 그 배고픔을 모른척하는 북한의 정부는 무능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우리가 죽어가는 생명들을 위해 옥수수 20만톤을 지원했으면한다
  • Michael
  • 2008.05.3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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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 비극이 빨리 끝나기를 간절히 기도할게요. 또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수있기를 바랍니다.
  • 정인호
  • 2008.06.0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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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저도 함께합니다^^
도와줘요
  • 사실주의자
  • 2008.06.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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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네! 저도 함께합니다. 북한 아사자를 꼭 살려냅시다.
소리없이 죽어가는 동포를 살립시다
응원함께합니다
함께 합니다,,
  • 행복한 동행
  • 2008.06.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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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함께합니다.
북에 20만톤 식량을 긴급 지원해 주세요...
마음을 모아 함께하겠습니다.북한     동포들이 더 이상 굶주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모아. 정성을 모아
백원에 내딸을 팝니다라는 시를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나도 뭔가 내동포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줘야된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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