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플랜
세상에 희망을 제공하는 블로그가 되겠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넘쳐나는 곳!

사람이야기 (53)

목록열기
새터민이 본 크로싱은 어땠을까? | 사람이야기 2008.06.26 21:12 희망플래너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사람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답글
  • 힙합의 제왕
  • 2008.06.27 09:45
  • |
  • 수정
  • |
  • 삭제
그럼 우리나라는 님이 도와주세요.
꼭 도와주셔야 해요..말과 행동이 일치되게

저는 북한 동포들을 돕겠습니다.
우리나라 영화감독이란것들은 이런영화만들자격이없다.
10분지일밖에란표현이 그러한사실을 입증하는것이다. 영화감독이란놈들은 오로지흥행밖에는..
10분의일이란것은 결국은 사실이아닌것을   일반적인것처럼 보여주는 엄청난오류임을 알아야하는데 그놈들은 그런데는 관심없다.지눈에느껴지는것 그정도나타내고 대다수의국민은 저정도도심하게 보일것이라는것. 새터민친구도 분명..이정도의 표현이 무슨진실에 가깝겠는가? 하며 말을 잊지못하는거라고..
말잘못햇다가 오해를살수도잇으니..남쪽사람생각이이정도니..나서서말해봤자..하는생각일것이다.
진실도모르면서 대충만드는이런영화가 얼마나 위험스런장난인지..감독이란놈은 알까?
영화가 문화나 국민정서에끼치는영향을알까?..
그런점에서 이영화는 결코 좋은영화가아니다. 이 영화를 전부로아는 사람이 생기는것이 새터민친구는 안타까울것이기때문이다.북한에서 굶어죽는 사람들 은 그모든책임이 김정일에게있다는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김정일은 일말의책임감도 책임도지지않는다.북한은 공산당원을제외한사람은 짐승이기때문이다.
김정일은 당당하기까지하다.수백만을죽이고서도..아이러니다.
우리나라도 한나라당,민주당 , 노동당같은 당원들은   그들당원들이 촤고요 나머지국민들은 중요하지않다,민주주의의당은 봉사가 그첫째목표여야한다. 그러나 한국의 당은 그들의 이권을위해서만 당원을하는것,국민은 이용해먹을수잇는 수단에불과..정당은 봉사단체라고인식될때 그당이 국민의지지를 받을수잇는것이 민주주의가 되어야한다. 이나라의 현실은 너무나동떨어져있다.돈만아는권력만아는 수전노들만모인집단이 이나라의 정치정당이기때문에.. 지금국민들은 한나라당에도,민주당에도 그외에모든당들에게서 등을 돌리고잇는것이다. 국민을 우선생각하지않는 모든당들은 대한민국을 떠나라..
  • 답글
  • 조용성
  • 2008.06.28 08:42
지단님, 그나마 김태균감독은 그나마 났죠.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379631에서도 밝혔지만 그래도 북한인권문제를 다룬 감독은 김태균감독이 처음이죠.상업화라고 하셨는데 인권관련 영화만큼 상업적으로 돈벌이 안되는 영화도 없습니다. 돈벌려고하면 이영화말고 액션영화찍으면 됩니다. 하지만 이감독은 그렇게 안했습니다.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 라는 새터민 시인이 쓴 시집을 읽었어요..
먹을게 없고 자신은 병에 걸려 죽게 되니 딸을 시장에서 백원에 판다고 한 내용으로 북한의 실제 상황을 시로 표현 했지만 이건 시가 아니더라구요.. ... ㅜㅜ. 이 영화도 그렇듯,, 많은 사람들에게 , 전세계에 북한의 실태를 알리고 도울 방안들을 마련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돈을 아껴써야 겠어요.. 과식 하지 말아야 겠어요.. 북한에 헌금도 해야 겠어요...ㅜㅜ
저도 아껴서 그들을 돕겠습니다.

아무도 않한다면 저라도 하겠습니다.
대북지원 찬성 합니다. 이런 자료 마주할때마다 라오스나 중국 지진, 아프리카 난민도 도와주는데 아사하는 북한어린이들 정말 도와주고 싶어요. 그런데 아마 많은 분들이 남북지원에 선뜻 나서지 못하게 만드는 점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성금을 모아서 보내주면 그것이 북한 주민에게 온전히 돌아가는가. 전에 한 탈북자 분이 김대중정부와 노무현정부의 햇볕정책이 북한 김정일 체제를 더 강화시켰다고 말한 인터뷰를 본적이 있어요. 지원액이 전혀 북한주민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 금액이 일부 고위층과 북한 체제강화에 쓰인다는 점도 명백한 사실인 거죠. 여기에 딜레마가 있습니다. 북한 어린이와 아사자들을 돕고는 싶지만 분단이라는 현실앞에서 그들의 체제강화에 돈을 대줄 수는 없으니까요. 정말 안타깝고 슬픈 현실입니다. 대북지원물품과 성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감시하는 시스템이 필요한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방안 쪽으로 대안을 찾는게 막연히 죽어가고 있으니 도와달라보다 많은 분들이 대북지원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가 되겠죠... 생각하면 답답하고 북한 지도층 인사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 샤르도네
  • 2008.06.27 10:47
  • |
  • 답글
북한 주민들 생각하면...적극적으로 돕고 싶은데...그 도움이 김정일 정권 유지하는데 쓰일까봐 두렵기도 하네요...대북지원님 말씀처럼 딜레마에요...
맞습니다. 동족인 북한주민과 동족을 박해하는 북한정권을 구별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지원은 철저히 북한주민에게까지 가는지를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군인들의 군량미와 군사시설을 위한 지원밖에 되지 않으니까요...
  • mmm
  • 2008.06.27 12:50
  • |
  • 답글
십분의 일도 안되는 거라면 정말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인데..... 남한에 사는 우리한테는 느껴지질 않으니
더욱 가슴이 아프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조금이나마 아픔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6.25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도 반정부 시도가 없다는게 정말 이상할 정도네요. 알려지지 않았을 뿐인건지 아님 세뇌를 심하게 받고 자라서들 그 상황에서도 정권전복을 못하고 무력하게 굶어죽고 있는건지..그 정도 상황이면 민란 일으키다 처형당하는거나 굶어죽는거나 죽긴 매한가지일텐데..휴...정말 속상하고 안타까워서 이런 말 하긴 하는거지만 목숨걸고 저항하기가 말처럼 쉽진 않겠지요...어서 통일이 되야 할텐데 이렇게 좀더 세월이 흘러버리고 중국이 점점 경제적으로 성장하면...여러모로 통일이 더더욱 어려워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너무 슬픈 현실입니다..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는것이 가장 시급하겠지만 그것도 쉽지 않은일이네요 제겐....십분의 일도 안된다니.. 슬프고 슬픈일입니다..
크로싱이 북한 현실보다 약하게 그려졌다해도 좋다.
지금이라도 북한현실을 조금이라도 남한사람들이 인식을 하고 자연스레 알려나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크로싱을 만든 감독님이 존경스럽다. 앞으로도 북한 현실을 그린 영화가 많이많이 만들어져서 남과 북이 서로돕는 평화가 왔으면 한다.
인도주의적 지원을, 당장 식량지원을 해줘야 한다.
상호주의적 지원은 다른데가서 쓰라   누가 이말을 했던가? 그말에 곰감한다.
대북지원은 찬성하지만, 지원된 물자가 운용되는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었으면 합니다.
남한국민들의 혈세가 굶어죽어가는 불쌍한 주민들한테 안 가고
엉뚱한 놈들 배불려주고 있는 게 현실이니까요
많은 분들이 실제 주민들에게 지원이 되는지 궁금해 하시는데, 대북지원사업을 오래동안 해온 정토회 법륜 스님 말씀에서처럼, 상호주의적 조건부 지원(차관 성격의)이 아닌 인도주의적 지원을 하면 실제 식량이 누구에게 지원되는지에 대해 보다 실질적으로 감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북한 사회의 성격상 왜 북한 정권과 싸우지 않느냐, 군량미로 가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있을 수 있지만, 우리가 그 사회에서 오래동안 살아보지 않은 가운데 촛불시위로 대통령과 정권에 할 소리 다하며 살 수 있는 우리 사회의 잣대로 폐쇄된 독재 국가의 압제 속에서 최소한의 인권도 무시당한 채 살아가는 그들을 평가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당장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쌀밥이 없으면 과자나 과일을 먹으면 되지라고 이야기하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   지난 90년대 말 300만의 동포가 죽어가는데 단지 우리 눈으로 보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했던 우리가 다시 또 역사에 후회할 일을 하지는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옳은 말씀입니다.

저는 기독교신자이지만 법륜스님의 활동에 대해 언제나 존경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기독교계도 이제 나서고 있습니다.

많이 지켜봐 주십시오.^^
'이런 결핵약은 보건소에서 공짜로 줘요..'

저도 영화봤는데 이장면에서 차인표씨의 망연자실한 모습에 참 마음아팠다.

얼마나 기가 막혔을까. 그 약을 구하기 위해 모든것을 했는데..

마음아픈데 멈추지 않고 후원금도 내고 할 수 있는 일부터 해야겠다

블로그도 추천!!
북한에는 선물로 미사일세례를 주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수많은 북한인민들이 절망하며 죽어갈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합니다.
대북문제는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포기한다고 손 놓아버리면 그걸로 끝이죠..

동서독이 교류를 활성화시켰던 방법(서독정부가 달러를 퍼주는 방식의 동독 방문 장려..)을 본받아 금강산 관광도 도입하고 그랬던 것인데.. 참 어렵습니다..
북한을 도와주면 좌빨이라고 운운하는 미친넘들이   이명박보다 더 밉다.
이제는 북한동포들을 우리가 안아야 한다.
그들을 도와주는데 조건이란 있을수 없다.전쟁터에서 적군도 치료해 주는데
지금 21세기에 굶어죽는 사람이 불과 40~50키로 건너에 너무나 많다.
서글프고 안타깝다.
전 그래도 북한을 도와주기 꺼려집니다. 북한 국민이 싫다는 게 아닙니다. 북한에 투명성이 없다는 겁니다. 우리가 아무리 쌀을 퍼줘 봤자, 아무리 먹을 걸 보내줘 봤자 그게 정말 북한의 굶어 죽어가는 시민들의 입으로 들어갈까요?
전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김정일한테 돌아가는 게 20%, 당원들에게 돌아가는 게 20%, 군대에 들어가는 게 55%,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게 5%일 겁니다. 만약 북한에게 퍼주는 게 100% 시민들에게 돌아간다는 확증, 소식, 방송 등이 몇날며칠 계속해서 나온다면, 전 그제서야 북한을 도울 겁니다.
제가 북한을 싫어하는 건, 북한의 주민들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북한의 고위층을 싫어하는 겁니다. 국민이 없으면 나라가 없는 건 어디나 마찬가지인데, 저 윗나라의 빠마머리 한 더러운 돼지놈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군요.
글쎄요... 영화에서 말하는 것은 도와달라는 것,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울어달라는 것이 아닐까요...
슬픔을 느끼지 못하는 것만큼 슬픈것도 없을겁니다...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