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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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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송을 부를 수 없는 사람들, 오늘 북한소식! | 세상이야기 2008.06.27 19:05 희망플래너

'세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골아낙
  • 2008.06.27 20:13
  • |
  • 답글
어째 그런일이... 얼마나 배가 고프면 허리띠를 삶아 먹을까?
좋은벗들 싸이트에 저도 들어가봤슴다. 너무 기가 막히고, 눈물만 납니다. 적은 돈이나마 기부금 보냈습니다.
통일 후 우리 후손들이 어찌 살아가야 할지... 못먹어 죽어가는 동포앞에, 무슨 이유들이 그렇게 많아 맹박정부는 국제정세에서 왕따 당하면서도 북한에게 냉랭하게 구는지...
돈이 없으면 굶으면 되고.....
거시기 하네......
죽을때 되면 죽으면 되고.....
더 더욱 거시기.....
가슴이 아프네요;;
허리띠를 삶아먹다니,, 상상이 안되는 상황ㅠ.ㅠ
먹을 것이 없어서 두꺼비를 먹는다... 개구리가 씨가 말랐다... 참...
아 가슴아파...
먹고 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 정도로 심한 줄.. 몰랐네요.. 정말 굶는다 굶는다 해도 두꺼비를 먹을 정도로... 가죽혁대를 삶아먹을 정도의 상황인 줄은 정말 몰랐네요.. 어찌 이런 일이... 가슴 아프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LiNK (Liberty in North Korea)라는 북한인권 비정부단체에서 일하는 인턴 권미선입니다. 그전에도 북한 어린이들이 남한 어린이들에 비교해서 9센티 이상 키가 작다는 글을 읽고 회원들과 함께 돌려 읽었는데, 늘 좋은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나시면 얼마 전에 만든 저희 블로그, Project: Real Sunshine (blog.daum.net/linkglobal)에도 들러주세요. 아직까지 업로드한것이 별로 없지만 앞으로 3주간 서울에서 활동하면서 가능한 대로 사진과 동영상 등 올릴 예정입니다.
역시 님도 좋은 일 많이 하시네요. 이 블 주인장은 아니지만 격려해드리고 싶네요.
화이팅.~
  • 구름
  • 2008.06.28 08:22
  • |
  • 답글
얼마전에 말로만 듣던 북한아이를 직접 볼 기회가 있었어요. 15살이라고 하는데 도무지 내눈에는 8~9살 정도밖에 되지 않아보여서 처음엔'장난하나?' 생각했는데, 북한에서 금방 넘어왔다고 하는 얘기를 듣고서야 아.. 영양결핍으로 성장을 못한다고 하더니 정말이구나.. 놀라고 가슴아리고..그래도 그 아이는 지금 남한에 사는게 힘들어서 엄마보고" 왜 나를 데려왔느냐"고 항의를 한다고 하네요.
탈북자들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게 하는것,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을 등지지 않고 그 곳에서 살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yee8511
  • 2008.06.28 09:58
  • |
  • 답글
넘넘 가슴 아픈 사연이다
어찌하면 좋을꼬...
우리가 힘을 내서 열심히 식량을 북의 우리 아이들에게
보냅시다...
힘내고 !!!!!
  • 김애경
  • 2008.06.28 10:55
  • |
  • 답글
어찌하면 좋을 까나
이 글도 담아가요~
가슴 아픈 일입니다.. 북녁의 굶주림의 한이 얼마나 클지.. ㅠㅠ 우리가 뭐라도 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그 고난의 행군을 하도록 할 순 없으니깐요..
나무석가보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어제 7월2일 청진에서 장사하는북한주민과 통화 하였습니다.
하루에 1-2명 씩 안 굶어 죽고 있습니다.
살아가기는 힘들지만 고난의 행군때의 경험으로 굶고 있지 않습니다.
군대는 전쟁 비축식량 3년치와 주민들은 전쟁 대비용 3개월 비상 식량을 갖고 있습니다.
착한 국민들의 후원을 받고자 하는 희망플랜의 과장된 북조선 소식입니다.
http://cafe.daum.net/tumen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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