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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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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m 온 옥수수, 더 못 가는 사연 | 세상이야기 2008.07.07 15:11 희망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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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런 젊은 이들이 많아져야 할텐데
동포의 죽음을 외면하지 않는 이런 젊은 이들이 있어 다행이군요.당신은 "통일의 꽃"입니다.

우리 아이도 같이 할수있을까요. 엄마로서 꼭 시키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입으로 글씨로 가르쳐주는 사랑이,생명이,평화가 아닌 몸으로 배울수 있는 마음으로 배울수 있는 이런 행사에 우리 아이를 꼭 보내고 싶네요.

아무튼 여러분 너무나 대견합니다.
어떤 탈북자가 말하는데.. 자신은 남한에서 준 쌀이나 식량을 한톨도 보지 못했답니다.. 그 식량은 다 군정부에게로 갔다더군요.. 우리가 아무리 개정일한테 쌀은 못줘도 북한주민에게는 주자 하지만서도.. 현실은 개정일이 다 강탈 한다는것이죠.. 참 슬프네요
이렇게 일부 군대로 가는 것도 있지만, 실제로는 얼마 안 가는데도 지원을 반대하는 논리로 계속 제기되고 있지요.  
그 이유로, 첫째는 북한을 반대하는 사람들 중에서 북한을 저대로 놔두고 봉쇄해버리면 북한이 무너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고, 둘째는 북한에서 넘어온 탈북자들 때문에 그렇습니다. 북한에는 배급에 모두 4등급이 있는데, 농민은 생산을 해서 자기 먹을 것을 두고 정부에 수매하기 때문에 등급이 없습니다. 평양의 중앙 간부들과 가족이 1등급이고, 군인들이 2등급, 대기업 노동자군수산업 노동자와 가족이 3등급, 일반 주민이 4등급입니다. 이 4등급이 600만 여 명인데 지난 10년간 이 600만 명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는 식량이 없었기 때문에 배급을 거의 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뙈기밭을 경작하거나 장사를 하는 등 온갖 생존 수단을 다 써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우리가 북한에 식량을 줘도 북한 정부는 이 사람들에게 식량 배급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원한 식량의 양이 3등급도 다 주지 못할 정도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탈북자들이 자기네들은 지난 10년간 식량 배급을 받지 못했다고 하는 말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들 말도 맞지만 그렇다고 모두 군대로 가고 주민한테는 배급을 안 한다는 말도 맞지 않습니다. 군량미 부족분이 최대 10만 톤 정도 되므로 지원식량 중에서 최대 10만 톤 정도는 군대로 갈 수는 있습니다. 북한에 대해 잘 모르니까 이런 오해가 생깁니다.
다 좋아요.         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퍼줘도 북한 동포들 한테는 안간다는게 문제에요.         지금까지 그렇게 돈주고 물건 주고 퍼준거 제대로 했으면 지금 북한이 그렇게 굶어 죽는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퍼 줘 받자 김정일 독재나 더 연장 시켜 주는 것 밖에 안됩니다.         안타 까울 뿐입니다.                        
이렇게 일부 군대로 가는 것도 있지만, 실제로는 얼마 안 가는데도 지원을 반대하는 논리로 계속 제기되고 있지요.    
그 이유로, 첫째는 북한을 반대하는 사람들 중에서 북한을 저대로 놔두고 봉쇄해버리면 북한이 무너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고, 둘째는 북한에서 넘어온 탈북자들 때문에 그렇습니다. 북한에는 배급에 모두 4등급이 있는데, 농민은 생산을 해서 자기 먹을 것을 두고 정부에 수매하기 때문에 등급이 없습니다. 평양의 중앙 간부들과 가족이 1등급이고, 군인들이 2등급, 대기업 노동자군수산업 노동자와 가족이 3등급, 일반 주민이 4등급입니다. 이 4등급이 600만 여 명인데 지난 10년간 이 600만 명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는 식량이 없었기 때문에 배급을 거의 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뙈기밭을 경작하거나 장사를 하는 등 온갖 생존 수단을 다 써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우리가 북한에 식량을 줘도 북한 정부는 이 사람들에게 식량 배급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원한 식량의 양이 3등급도 다 주지 못할 정도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탈북자들이 자기네들은 지난 10년간 식량 배급을 받지 못했다고 하는 말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들 말도 맞지만 그렇다고 모두 군대로 가고 주민한테는 배급을 안 한다는 말도 맞지 않습니다. 군량미 부족분이 최대 10만 톤 정도 되므로 지원식량 중에서 최대 10만 톤 정도는 군대로 갈 수는 있습니다. 북한에 대해 잘 모르니까 이런 오해가 생깁니다.

모든 국가는 다 전략비축미가 있습니다. 재난이 나거나 크게 흉년이 들거나 전쟁이 나거나 할 때를 대비해서 국민이 먹을 2개월 치 식량을 보관해둡니다. 올해 농사지은 것들은 창고에 집어넣고, 식량을 계속 놔두면 상해서 먹지 못하게 되니까 4년 지난 쌀은 꺼내서 방출합니다. 우리가 북한에 주는 식량은 다 이런 방출미라서 4년 지난 쌀입니다. 그 쌀은 시중에 내면 아무도 사지 않기 때문에 주로 사료로 쓰이거나, 과자용이나 공업용으로 쓰이게 됩니다. 쌀로 보관하는 게 아니라 벼로 보관하기 때문에 질이 나쁜 건 아닙니다. 우리가 북한에 쌀을 주려면 한 달 동안 찧어서 보냅니다. 우리가 보낸 건 찧어서 주니까 보관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벼로 주면 5년이든 보관하는데 모두 찧어서 주니 1년 이상 보관할 수가 없습니다. 더 이상 보관하면 벌레 먹고 썩어버려서 지금 당장 먹어야 합니다. 군량미로 보관한다는 말은 몰라서 하는 말이거나 잘못 된 말입니다.

북한에서는 하도 급하니까 작년에 비축미를 꺼내서 민간에 나눠 줬습니다. 한국에서 쌀이 바로 왔으면 그걸 민간에 나눠줬겠지만, 비축미를 방출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온 쌀을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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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좋아요님
  • 2008.07.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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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요즘 김정일 독재 연장시키려고
50만톤 지원한다면서요
3만 8000천톤이 김정일 독재위해 남포항으로 성조기 휘달리면서 볼티모어호타고 들어간 일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북에 다녀온 적이있습니다.
지원이 인민군에게도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인민군 역시 북한에서 살고 있는 한 사람의 동포이며, 양식이 필요한 인간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그래도 우선 미미하지만 북한 동포들에게 잘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개정일 부대원 놈들이 많이 해쳐 먹겠지요, 남한도 그러니까...아무튼 북한을 비롯한 세계 속의 한민족의 혼을 가진 사람들이 일어서야 할 때이며,   요즘 경제 어려워 우리 주변에도 좀 살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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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간부들이
  • 2008.07.0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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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량미로 전용되도 결국 군간부들이 너무 티나지는 않게 띠어간다고 하네요
왜냐면 북한의 경우 군인만 2순위지. 군인가족은 3,4순위의 현재 배급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이기 때문입니다.결국 군대 배급도 민간인, 즉 군인가족들에게 돌아간다는 거죠.
얼마나 배가 고프면 북한 군인들이 가죽 허리띠를 삶아 그 국물로 연명하며
구수하다 든든하다고 할까요. 그거본 대대장이 군복팔아서 병사들 밥사먹일까요

슬픈 현실이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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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인민군은
  • 2008.07.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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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민군의 경우 인민학교 졸업 학력이면 13년 의무복무..중등학교 졸업이면 몇년 대학교 졸업이면 6년 이런식이었음
현재 극심한 식량난에 군 배급도 거의 안되고 있어서 13년의 경우 3년으로 대폭 줄였음
북한 군내에서도 아사자가 나오고 있고 많은 병사들이 영양실조로 강제 전역조치 되어 귀향되고 있음.
북한동포에게 주는것이 아니라 김정일 독재정권에게 주는것이랍디다...우리나라에도 소년소녀가장,등등 많은곳에서 도움을 청하고 있네요...생색내기 도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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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한님
  • 2008.07.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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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소년 소녀 가장수 2007년 1630세대, 2501명의 가구원
노숙자 현재 전국에 4000여명임

북한의 경우 현재 650만명이 아사직전의 위기에 몰려있음.
어느 곳이 다급한지. 생색내기 도움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일임.
  • 아픈발에 활짝웃고 있는 여학생
  • 2008.07.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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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고 붙인 발 내밀며 환히 웃고 있는 여학생 너무 귀엽네요^^
정말 사랑스러운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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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l So Good
  • 2008.07.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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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귀엽네요 *^_^*
북한 군인도 사람이다. 북한군인 키는 150~160. 남한 6학년 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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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진짜요..
  • 2008.07.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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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훈련이나 받을수 있을까요.
다 픽픽 쓰러지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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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국민학교때
  • 2008.07.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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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5학년때 160넘었는데.....ㅡ.ㅡ;;
평균 신장이 20cm은 나겠군요..이제....
참 안타깝네요. 암만 북한 군인이라고 하지만...
  • 좋은친구
  • 2008.07.0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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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도 북한주민이며 우리의 민족이지요
군을 통해서 군가족들이 혜택을 받으면 그게 그것 아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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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다
  • 2008.07.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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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경도 사람이듯이 북한 군인도 사람이다.
누군가의 아들이며 누군가의 남편이며 누군가의 형제인 그들도 우리와 똑같이 배고프면 먹고싶은
사람이다.
군생활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군복입으면 얼마나 배고프고 춥고 서러운가.그들도 똑같을 거다.
나도 저들과 같은 대학생이다.
방학이다. 바쁘다는 것은 다 핑계다. 주말엔 술이나 푸고. 여자친구나 만나고. 돈이나 쓰고
저들이 저렇게 굶어죽는 사람들을 위해 걸었을때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지
그놈의 학점,토익의 노예가 되어서
남보다 돈많이 받는 직장에 취직해서 편하게만 나혼자만 잘살려고만 한거같다.

많이 반성한다.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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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부끄런 대학생 1人추가요
  • 2008.07.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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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글 보니깐 부끄럽네요.ㅡ.ㅡ''
  • 13여단 특전예비역
  • 2008.07.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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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좀 살리죠. 굶어 죽어간다잖아요.
이 학생들처럼은 못해도 조금이나마 돕고 싶네요

지금 송금합니다.^^
아침에 참 훈훈한 소식 접하네요.참 훌륭한 학생들입니다.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얘기좀 해줘야 겠어요.이런 멋진 언니 오빠들이 우리 대한민국에 있다고.우리 반아이들도 이런 학생들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기를 바라면서^^
  • 밝고 패기있는 젊은이들
  • 2008.07.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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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나라의 미래입니다.희망입니다.
멋진 청년들 이군요.. 난 지금까지 살면서 북한체제를 한 번도 옹호해 본 적은 없지만, 북한을 한 민족 우리의 동포로써 함께 통일을 이뤄가야 할 동일한 주체라고 생각합니다. 뉴라이트 또라이들은 친북이라고 하겠지? 그러니 뉴라이트 또라이들 말이 나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씨알머리가 안먹히지. 자신들과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 친북, 좌경으로 매도하는 또라이 뉴라이트 세력들.... 우린 극과 극으로 건너뛰는 극단적 사고를 가진 흑백논리자는 아니거든. 극에서 극은 통한다더니 구한말 동학교도였던 이용구가 일진회를 만들어 매국했던 것과 똑같다고 봅니다. 그딴 위험한 흑백논리를 가진 것들이 이나라를 이끌겠다고 앉아있으니 나라의 운명이 걱정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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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썽큰
  • 2008.07.08 10:53
공감하지만..
뉴라이트를 비판하는 것도
북한동포 살리고 나서 해도 되지않을까요

지금 한나라당도 변하고 있습니다. 조건없는 대북인도지원을 당론으로 삼고 있죠.

하지만 청와대 즉, 이명박씨는 그럴 마음이 없는 사람인거 같더군요.
성근이 형이 가지고 할때 딴거 다 포기하고 갈껄 ㅡㅡ
이렇게 후회되는 일이.....
내 인생이 참.
더운 날 쌀까지 짊어지고 정말 고생들이 많군요 대단하십니다
모니터 앞에서 어떻다 저렇다 탁상공론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정작 이 사람들은 누구 하나 살리기 위해서 뭐라도 해보신 분들인지, 생명에 대해 소중히 생각하고 가슴아파해볼 수 있는 사람들인지 궁금해지는 댓글들이군요.

북한이 제 3세계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제3세계라 생각이 드는 요즈음이군요. 저는 마음과 돈으로나마 돕겠습니다.
  • yee8511
  • 2008.07.0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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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대학생들의 따스한 마음이
북녁 동포에게 희망이 될겁니다.
아름다운 젊은 학생들이여!!!!
마음이 참 찡하고 따뜻해지네요. 50km 완주를 축하드리고,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참 예뻐 보여요. 힘들여 지고 온 쌀자루와 옥수수를 북한의 굶고 있는 사람들께 직접 건네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걸 그냥 철조망 앞에 놓고 와야 하는 마음이 어땠을지 참 가슴이 아픕니다. 어서 저 쌀자루들이 북한으로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 대자유인
  • 2008.07.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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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여러분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다음에 할 때는 같이 하고 싶어요.
정신 차려라.
북괴는 우리의 적일 뿐이다.
어찌 그리도 마음이 고운가?
동포를 더 살상하 게 하고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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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놈.
  • 2008.07.0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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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어느땐데 북괴 타령이야.

X까고 있냐 X만한 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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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금파리
  • 2008.07.09 13:47
정신차릴 사람은 당신 이십니다.한치 앞도 못보는 근시이시군요? 당신같은 사람 땜에 우리나라는 지구상 마지막 분단국가로 남아있고,코딱지 만한 영토로 언제 강대국 되어 보겠어요? 적도 자기편으로 만들어 힘을 키우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영원히 강대국의   애완견 노릇이나 하다 말지요. 안그래요? 당신의 북괴는 지금 미국한테 애교부리고 있는데...ㅉㅉ
너무 . 고맙고 ~~   자랑스러워요 !!!!

화이팅 ~~~~~~  
그렇죠 군인도 인간이죠.
그리고 동포 맞을꺼에요 하지만 그 군인들이 우리에게 총을 들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하세요.
통일이 되기전에는 그들은 동포이고 같은 인간이지만 언제 우리에게 총을들이 될지 모르는
그런 사람이고 그런 상황입니다.
  • 부끄러운큰집놀부네사람
  • 2008.07.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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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아름다운 청년들이군요......
당신들이 있어 우리의 미래가 희망이 보이네요......
나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께요......
!!!!!!!!!!!!!!!!!!!!!!!!!!!!!!!!!!!!!!!!!!!!!!!!!!!!!!!!!!!!!!!!!!!!!!
놀부...흥부가 생각 나는군요........
큰집이 잘사는데도.....작은집 아이들은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방관만 하고 있다니.....
작은집애들이 큰아빠와 큰집 식구들을 얼마나 원망 할까.......쩝....쩝....쩝
더군다나 원수처럼 지내던 사람도 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어서 인도적인 차원에서 식량을 주는데.....
같은 피를 나눈 형제동포들을..........
차라리 남이든가....아님 동포니...형제니...이런말을 하지를 말던지...
우째이런일이..........슬픈현실이도다.....!!!!!!!!!!!!!!!!!!!!!!!!!!!!!!!!!!!!!

하지만 젊고 밝은 당신들 같은 청년들이 있어....
다시한번 희망을............화.....이......팅!!!!!!!!

  • 시골아낙
  • 2008.07.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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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서 북녘의 그들에게 희망이 전달되기를... 어서 닫혀있는 마음 마음들이 열리기를...
박수를보냅니다 !짝!짝!짝!
어는 정치 집단의 말단 하수인이 생각했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저질러서 마치 모든 책임을 현정부에 뒤집어 쉬우려는 행태는 영낙없는 북한의 정략이다.
어이~~~재미없소..

개념상실한 양반아..ㅋㅋ

병신이구만..ㅋㅋㅋ
  • 법일문
  • 2008.07.0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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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옛날 우리집이 가난했을때   쌀독에 쌀이 줄어가는걸 보면서   마음 졸인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지금도 쌀독에 쌀을 부을때가   제일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
북한동포들의   굶주리는 소식을 들으면 정말 막막하겠다   싶어 제가 더 막막해옴을 느낍니다.
이럴때 누군가 이런 희망을 전해주면 작지만 나도 동참할수 있어서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제게 이런 희망을 주신 귀하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사금파리
  • 2008.07.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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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이명박 대통령은 장로님,정부각료들 중 대다수는 기독교인,어청수 경찰청장도 기독교인,국민 4명중 1명은 기독교인 이거나 불교도인 이나라 대한민국의 신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사랑이 없으면 자비가 없으면 천국도 극락도 사실 기대할 수 없는거 아닌가요? 아~ 빨.갱.이라서 안된다고요? 북한엔 핵이 있어서 안된다고요? 그럼 우리의 우방인 미국에 있는 다량의 핵은 뭐에요? 거긴 신 앞에서도   선택된 치외법권지대 인가요? 그냥 핑개 대지말고 사랑도 자비도 없고 ...진실로는 가짜 종교인들이라고 고백하시지요...
정말로 보기가 좋아보여요...힘들게 걸어서 임진각까지 가는 데도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고 또
행복이 가득한 얼굴들이네요...
헤헷~ 우리의 꿈, 비전
나의 꿈, 비전,
  • 큰길
  • 2008.07.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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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해외 나와 일한답시고 국내일 무던히도 회피하고 있습니다.

몇몇 관련글 읽고 눈문이 날려네요.
참 고맙습니다. 대한민국을 받치고 있는 것은 여러분들의 마음입니다.
저두 대한민국인으로 동포들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해얄까 봅니다.
지금상황을 보라 눈도없고 귀도없냐 미친거아냐 왕짜증이다
  • 답글
  • 당신이 더..
  • 2008.07.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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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더 짜증나. 이 못난 양반아.
당신이야 말로 눈도없고 귀도없고 미친거네요.

사람이 죽고 있는데 먹을게 없엇 굶어 죽고 있는데

우리 나라 남아도는 먹을거 조금이라도 가져다 주면
살릴수 있는데..

우린 뭐하고 있는거죠.
지난번 이 기사보고 미국에서 송금 50불 했는데 입금이 된건지 연락이 없어 확인이 안되네요
정말 무더위에 수고많으셨어요 모두 장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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