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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여진, 기아없는 세상을 꿈꾸다! | 사람이야기 2008.09.06 13:51 희망플래너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드라마 이산에 출연했던 김여진씨 맞죠?
오~. 우리 학교에 왔었단 말이죠.. 놀라워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갔을텐데...

김여진씨 감동이예요. 이 글 정말 감동이예요~
퍼가요. 감사해요.
서명도 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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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김여진씨 팬인데
  • 2008.09.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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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대로 편입할까

근데 이놈의 예비군 훈련은 언제까지 하라는 거야..젠..ㅋㅋ
감사합니다..
블로거님들의 힘으로 벌써 100만인 서명이 70만에 육박했답니다;;

김여진씨가 대학에 기아없는 세상에 대한 강연을 계속 다니실 건데,
하게되면 꼭 메일 보내드릴께요.
방금 제 메일주소록에 입력해 뒀습니다.
점번지는 불쌍한 필리핀 소녀 루메나도 좀 도와주세요. 희망플래너로요.
네, peter153님 블로그에 가서 댓글도 남기고, 서명도 하고 왔답니다.  

저도 방학 때 마다 필리핀 민다나오에 가서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도 지어주고, 문구류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직접 하고 있답니다.  
오...김여진씨....연기만 잘하시는줄 알았더니...마음씨도 완전 고우신데요?

특히 아무리 미운애라도 밥은 먹여 살려야 한다는 생각엔 저도 동감 백만개 입니다.
네, 아무리 적군이라 할지라도 부상당한 병사는 치료해주는 것이 적십자 정신이죠.
정치에 상관없이 그래도 밥은 먹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
  • 2008.09.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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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도 사형되기 전까지 밥은 먹습니다.

근데 북한 동포들은 무슨죄를 지었다고 굶어 죽어야 하며

우리는 왜 그들의 죽음을 외면만 하고 있는겁니까?

이것이야 말로 반인륜적인 "범죄"가 아닌가 싶습니다.

많이 반성합니다. 내가 배가 부르다고 가장가까이 있는 이웃인 북녘동포들의

굶주림을 몰랐습니다.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조금이나마 돕겠습니다.

서명하고 가고 얼마안되지만 계좌이체로 보냈습니다.

추석 보너스 받으면 더 보내겠습니다.

지금이라도 알게 되서 고맙고 너무나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9월 중으로 곧 1만톤의 식량을 북한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정부 쪽에서도 식량지원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고요.
좋은 소식들이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모두 블로거님들의 힘 덕분입니다.
수고 많으시네요 ` 여러분의 노고가   다른이에게 희망이 됩니다

너 수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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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0IK
  • 2008.09.08 12:19
너 수고해주세요... 재밌었다는 ㅋㅋㅋㅋ
진솔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지금이라는 좌우명도 좋구요..100만인 서명이 꼭이루어지고 기아없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해서 보내준 쌀로 북한 군인들이 밥먹고 우리 민간이 여성을 총으로 쐈다.우리의 이웃이고 내친구의 어머니를.....
  • 답글
  • 짐승이군.
  • 2008.09.0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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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총을 쐈냐. 북한 정권이 미운거지 . 애들이 무슨죄냐. 괘씸해서 다 굶어 죽어야 한다..라고 하지 마라. 그리고 어디가서 사람이라고 하고 다니지 마라. 이 하이에나야..ㅉㅉㅉ
아이들이 굶어 죽어가는데 동포들이 굶어 죽어가는데 너무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97년 300만이 굶어 죽어갈때 저는 중학교 3학년이라 너무 어려서 알지 못했지만
이번엔 알게 되었으니 어떻게 해서라도 돕겠습니다.
미안합니다. 까닭없이 여러분을 증오했습니다. 까닭없이 여러분의 죽음을 외면했습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정말 죄스럽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사람이라고 하고 다녔습니다.
눈물만 납니다. 글을 쓰면서도 목이 너무 메입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아놔 폭탄 머리한거 넘 잘어울리시네... 마음도 이쁘시고 ^^
근데 김여진씨 91학번이라는데 아놔 정말 매력넘치는뎅...
  • cold
  • 2008.09.0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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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따까리 들의 집합소 이하여대죠!? 설립자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된장녀와 꼴통들의 모임!! 이런것들이 엄마가되고 사회인이되고,, 나라를 좀먹는 개차반이됩니다.
  • 평등세상
  • 2008.09.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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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씨 재학시절 아주 열심히 살았다고 하던데 그 얘기가 거짓은 아닌가 보네요.
아직도 생각은 살아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세상에서 비껴서있는 자신을 보고는
갈등과 번민을 버릴수가 없나보군요
  • 답글
  • 이런 연예인은
  • 2008.09.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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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없을듯 합니다.정말 열심히 사셨습니다.

오디션이 아닌 연극 포스터 붙이는 일부터 하신 분입니다.

정말 정말 존경할만한 분입니다.
~~ 그래도 밥은 먹어야 한다 ~~   이말을 가슴을 칩니다.
맞아요   밥은 먹어야 합니다.
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남자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이대가서 들었습니다.
김여진씨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북녘 아이들을 이야기하시면서 목이 메이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정말 감동 많이 받았습니다.

김여진씨 팬이 되기로 했습니다. 너무나 따뜻하신 분입니다.

서명하고 가요^^
저는 솔직히 북한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돕고자 하는 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성금이 우리가 의도한 대로 북한의 불쌍한 사람들에게 들어갈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미국의 발표에 의하면 지끔까지 보낸 대부분의 돈과 식량이 군수품이나 고위간부들의 수중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저도 한때 많이 성금도 하고 북한을 위해 물품도 보냈지만 지금은 믿을 수 없어서 보내지 않습니다.
지금은 월드비젼 등을 통해서 아프간이나 아프리카의 사람들을 도울까 하고 찾고 있습니다. 어쨌든 좋은 의도로 시작하신 일들이 잘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나 저나 빨리 통일이 되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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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대북 식량지원 순조롭게 진행 중
  • 2008.09.0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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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북 식량지원 순조롭게 진행 중
[ 2008-08-22 08:28:30 ]

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

미국이 지난 6월 말부터 시작한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구호단체인 머시코의 조이 포텔라 공보국장은 "미국의 대북 구호단체인 머시코, 월드비전, 사마리탄스 퍼스, 글로벌 리소스 서비시스, 크리스천 프렌즈 오브 코리아 등은 현재 미국의 첫 지원식량 도착분 밀 3만 7천 톤 가운데 4천 톤을 할당받아 평안북도와 자강도에서 분배하고 있다"고 21일 자유아시아방송에서 밝혔다.

포텔라 공보국장은" 미국의 두 번째 선적분인 옥수수 2만 4천 톤 가운데 5천 톤은 평안북도와 자강도의 창고로 운송 하고 있으며 며칠 내로 이 지역 25개 군의 보육원, 소학교, 고아원, 어린이병원 등 55만 명의 취약계층에 전달돼 배분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21일 현재, "미국 구호단체 소속 감시요원 14명이 평양, 신의주, 희천 등 3개 사무소를 설립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고, 나머지 2명도 하루 이틀 내로 북한에 도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감시요원 16명 가운데 2명은 재미 한인 여성을 포함해 한국어를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텔라 공보국장은 "식량배분 감시를 위한 모니터링 활동이 차질 없이 진행돼 북한당국과 맺은 합의사항에 따라, 24시간 이전에 북한당국에 통고하고 분배현장을 감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월드 비전의 빅터 슈 북한담당국장은 "북한에서 1년 동안 상주할 감시요원들의 원활한 구호활동을 위해 현재 차량과 위성통신망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다목적 차량 12대를 구입해 북한에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
다.

미국과 북한은 지난 6월 미국의 대북 식량 지원과 관련한 '기술 이행방안'에 서명해, 미국정부가 지원하기로 한 50만 톤 가운데, 40만 톤은 세계식량계획을 통해, 나머지 10만 톤은 미국의 구호단체를 통해 일 년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미국의 소리 방송(VOA)은 비정부기구의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초반에 정부의 식량 지원이 다소 늦어진 것은 사무실 설치와 현장요원 배치 등 북한 현지에서 식량을 전달받을 준비가 끝나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전했다.

미국의 비정부기구들과 북한 당국은 식량 운송에 따른 대북 보상과 식량의 출처 표시 문제 등을 놓고 최근까지도 협의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정부기구 관계자는 "미국 국제개발처(USAID)는 대북 식량 지원 약속을 지키려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식량 지원과 북 핵 문제 진전은 전혀 연관이
  • 답글
  • 아브데카님
  • 2008.09.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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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발표에 의하면 지금까지 보낸 대부분의 식량이 민간에 잘 분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VOA, 즉 미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요..
어디서 그런 소리 들으신건지.ㅡ.ㅡ;;'
일단은 내가 먼저 해야지요. 앞장 서서 하는 김여진씨 모습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굶어죽는 일은 막아야 합니다.
북녘 아이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김여진씨,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네요.
여진씨 얼귤도 이쁘지만   마음은 더 짱이네요......
저 이거 들었답니다. 굉장히 힘이 넘치는 강연(?)토크쇼 였어요. 제 삶을 돌아볼 수 있었답니다. 서명도 했습니다. ^_^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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