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골의 향연..
삶에 지치고 건조할때 음악을 들으면 어떨까요? 수다로 풀면 어떨까요?

일상에서 잠시....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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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바"의 광화문 공연 (2008. 12. 30.) | 일상에서 잠시.... 2009.01.05 23:29 alongma
아름답고 행복한 공연 보셨군요.
촌놈 공연 꼭 보고 말겠습니다.

새해 더 행복하시고
더 아름답고
더 멋진 인생 살아가세요.

농촌희망지기 농부 이동현
  • 답글
  • alongma
  • 2009.01.06 09:58
음악도 모르면서 그냥 즐거운 것!!
이 표현이 딱 맞아요.
어떤 것이든 알고 좋아 하면 스트레스에
별 도움이 안되지요.

잘 지내시죠?
음악을 많이 사랑하시나 봅니다.
입장료가 너무 싸네요. 그것마저도 장애인을 위한 기부로 쓰여지고요...
남을 위해서만 애쓰시는 분이 저렇게 계시니,
사회가 이렇게 돌아가는 모양입니다.
좋은 공연을 가셨네요.
  • 답글
  • alongma
  • 2009.01.06 15:26
매일 다른 공연에 , 매일 수준이 있는 공연이
단돈 천원입니다. 제가 본 새바의 첼리스트는
대학원생인 것 같은데, 이렇게 열정적인 연주는
처음 보았습니다. 아마도 재즈라서.....

2009년도 벌써 6일을 보냅니다.
잘 보내고 계시지요?
수준 높은 공연이
단돈 천원,
무엇보다 구미가 확 당기는 말이네요. ㅎㅎㅎ
또 좋은 곳에 쓰여진다고 하니
공연 관람의 보람, 이 보다 더 크고 좋을 수는 없겠네요.
정서를 살찌우고 즐거움의 향연으로 스트레스 제로까지...
올해는 문화관람하는데 부지런히 시간을 투자해야 겠어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답글
  • alongma
  • 2009.01.06 15:30
수준이 높은 연주자들의 자선공연이지요.
단돈 천원의 자선 공연인 셈이죠.
수준 높은 미술품도 광화문KT아트홀에서는
항상 천원의 관람료로 구경할 수 있다니,
시간이 나시면 한번 다녀 오세요.
아마 절대 후회는 없을 것 같아요.

후다닥 일주일이 지나 가네요.
계획한 일들은 잘 되어 가세요?
무엇보다도 건강은 잘 챙겨야 합니다.
좋은 날들만 있으시기를....
음악.. 잘 모르지만 저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주말에 조금만 부지런하면 여기 저기 많이 다닐수 있을텐데
조금 편하게 표현하자면 느리고 굼뜬거고
직설적이자면 게으름이고...ㅎㅎㅎ
날이라도 좀 풀리면
게으름이 좀 사라질는지 모르겠어요.

벌써 오후시간이 다 가려 하네요.
바쁘면 힘들지만 시간이 빨리가서 좋고
한가하면 여유는 있지만 시간이 너무 안가고...
이래 저래 행복한 투정이라 해야 할까요?
따뜻한 저녁시간 맞으세요^^
  • 답글
  • alongma
  • 2009.01.06 17:24
아휴!!
우리 아네스님.
언제나 제편이시구요.
한 걸음에 이렇게 달려 와주시니, 늘~~늘~~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풍요 속의 빈곤.
푸념도 호강에서 나오는 말이래요.ㅎㅎ
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수준 높은 Live 재즈공연이
거의 매일 있으며, 관람료는 단돈 천원이다....크아~~
.
.
.
언제 함께 가보고시퍼요^^
.
.
째즈연주가
그토록 흥겹다는 사실을 저도 알기는 압니다요^^
alongma 님 음악보다도 더 아름다운 후기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도 아랑곳 않고 새바를 만나기 위해 오셨는데...
짧은 만남, 짧은 대화가 못내 아쉬웠습니다.
다음 번에는 꼭 뒷풀이까지 모셔서
모든 멤버들과 인사 나눌 기회를 가지길 원합니다.
새바는 '잘한다'는 말보다 '좋다'는 말을 더 듣기 좋아합니다.
더 좋은 음악을 하기위해...
새바의 음악을 통해 '나눔의 아름다움'을 교감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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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 alongma
  • 2009.01.06 22:33
선생님이 계셔서 새바는 더욱 빛이 날 것입니다.
계속 좋은 음악 부탁 드릴께요.
지적해 주신 것 완벽하게 고쳐 놓았습니다.ㅎㅎ
감사드립니다. 세심한 배려도 더욱 고맙구요.
이러이러해서 제가 선생님을 더욱 좋아할 것 같은데요. 어쩌죠?
사회의 구석구석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목소리들이 많은데
단돈 천원으로도 고운 목소리를 모아
또한 아름답게 쓰여질 곳을 찾는 사람들의 정성이 모이는데
뉴스에는 왜 그렇게 삭막한 소식들만 전해지는지
안타깝네요
마음 촉촉히 적시고 갑니다.
'새바' 분들에게도 화이팅!!!
님의 고운 마음에도 화이팅!!!
  • 답글
  • alongma
  • 2009.01.06 23:10
감~님!!
그렇죠?
저도 그날 처음 알았습니다.
기업도 이렇게 훌륭한 일에 앞장 서고 있음을.....
연주자들도 자선공연에 기꺼이 참여 하고 있음을....
그러고 보니 제가 이 글을 참 잘썼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일을 조금이나마 알릴 수 있어서요.

바쁘실 텐데.....
감~~님의 블로그에 많은 사람들의 방문을 보면서,
혹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드라구요.
새해도 벌써 일주일을 보내고 있네요.
좋은 날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광화분 공연의 감격에 대해 다시 들으니
가슴에 감동이 일어납니다.
참으로 멋진 새바의 멋진 봉사를 바라보는군요.
우리도 함께 동참을 하여 좋은 세상이 오면 좋겠네요.^^
사랑합니다.^^*
  • 답글
  • alongma
  • 2009.01.07 12:58
산넘고 물건너 또 오셨군요.
13일에 공연을 광화문 공연을 한다니,
또 가려구요.
다녀 와서 소식을 전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자주 뵙고 싶어요.
그러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 답글
  • 뉴지
  • 2009.01.08 10:54
저두요..
사랑해요~~~
가끔
저리 여유 가지며 살면
삶의 윤기가 흐르겠지요.

가슴 훈훈하고~~
  • 답글
  • alongma
  • 2009.01.07 23:00
일하는 사람이 여유를 가지기는 참 어려운 일이지요.
그래도 바쁜일 한켠에 접어 두는 여유는 살아 가면서
필요한 것 같아 저는 그렇게 합니다.

가슴에 재물이 많이 쌓이는 것 같은 스스로의 체면에
걸린다고나 할까요?

늦었습니다.
편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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