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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돌아갈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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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날 암행어사 이정길아저씨를 만났다 - 25년전 가을 소풍날 있었던 일 | 나, 돌아갈래 2008.08.28 14:16 남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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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렌
  • 2008.08.28 16:03
  • |
  • 답글
ㅎㅎㅎㅎㅎㅎ 어제 글보다 더 재미있어요. 어쩜, 이 소재는 어떤 분의 이야기인가요.
너무 재미있네요. 와아~~ 이정길아저씨 정말 꽃미남이시네요.
80년대 엄마들도 인기연예인들한테 굉장히 열렬했군요.
정말 숨겨진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남한강님은 최고여요!!!!!!
로렌님 미안해서 어쩌지요. 에공~~~ 답글 깜박했어요.
제가 약간 맛이 갔네요. 어떻게 로렌님을 건너뛰고 ㅊㅊㅊㅊㅊㅊㅊ
뿔난거 아니시죠?? 뿔났다고요? 아앙 ~~ 화푸세요.
  • 에코
  • 2008.08.28 18:03
  • |
  • 답글
우와~~ 우리 남한강님 블이 왜이러케 손님이 많은기야????
아, 님들도 어린시절이 그리우신가부다. 허참!!!
근데 이정길아저씨 진짜 미남이시다. 요즘 꽃미남하고 비교가 왼되네여.....
  • 라엘
  • 2008.08.28 18:15
  • |
  • 답글
어제왔던 라엘이 잊지못해 또 왔는데요. 남한강님 오늘은 더 재밌는 글 써주셨네여.
다음 블로거들이 이리 다 모이나봐요. 물밀듯 오시네요.
와아~ 저도 기쁘네요. 전 이미 남한강님의 왕팬입니다. 다음엔 또 뭘쓰실거지요??
정말 기대됩니다. *^^*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남한강님 싸랑해여~~~~~~~
라엘님 싸랑한다는 말까지 해주시니 남한강 너무 기뻐 출렁출렁ㅎㅎㅎㅎㅎ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오늘 오셨기 때문에 놀라시는 거예요.
제가 기쁨을 주었다니 글 쓰는 보람이 있네요. 감사 감사!!!
캬악~~~ 울 선생님이당!!! 틀림엄써!!!!!!
나도 그날 쌩�하게 기억난다. 안양에 있는 유치원이져???????
남한강님 대답해 주셔여???????
선생님을 닮았나요? 글쎄요.
우와~~~~ 감격이당! 정말 정말 이정길아저씨 젊을 때 모습 왕꽃미남이시다.
암행어사하실 때 40세 맞아여?? 25세 밖에 안되보여요. 참 재미있다.
이정길아저씨는 이 사진을 가지고 계실가여 안가지고 계시면 이 사진 보시면 정말
좋으시겠어요.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인가요??? 재밌겠따!!!!!!!
은물결님
좋은 글 많이 쓰고 있는지?
정진을 멈추지 않기를......
이정길 배우...하얀거탑의 최고의 명 연기자는 바로 이정길씨라고 생각합니다..
기타 프로그램에서의 모습도 멋지셨지만 하얀거탑에서 외과 과장의 모습
정말 최고였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네! 저도 님과 동감이예요. 하얀거탑에서의 연기 정말 최고였어요.
이정길씨의 연기는 물흐르듯 자연스럽고 역할 표현에 있어서 과장스럽지 않으면서도
캐릭터를 멋지게 창조하는것 같지요??
사랑스럽기만한 얘기네요. 이정길씨는 얼굴만 미남이 아니라 마음씨도 멋지시네요.
그런 멋진 분이란걸 알게돼 기쁩니다. 저도 그분의 팬이거든요.
방문감사합니다. 댓글까지 써주시고 감사합니다. 이영화님도 팬이세요?
저도 이정길님의 팬입니다. 즐겁게 보아주셔서 기쁩니다.
우와!! 정말 신기하네요. 하얀거탑의 외과과장님 이정길님이 진짜 맞습니까??
와 신기하다. 옛날에는 더 유명하셨나보다. 난 첨 알았네요. 당시 최고 인기셨구나.
영화님, 바람나라님 두 분 반갑습니다.
좋아해 주시니 고맙고 기쁩니다. 두 분 만나뵙게 되어 기쁩니다.
오엥!!!!!! 캬올!!!!@@@@@@@@@@@@@@@
아 진짜어지럽따. 정녕 남한강님이 스타로 등극하시나벼. 흑흑 실타
남한강남은 영원히 우주의 님이어야 한다.
우주야 고마워!! 남한강샘은 변함없이 우주를 아낍니다.

난나야님도 고마워요. 기뻐해주시니 저도 기쁩니다. 더욱더 분발할게요.
  • nicole ice cream
  • 2008.08.29 02:29
  • |
  • 답글
당대 최고였어요. 국민학교 때닐 때 최고의 스타셨음
방문 갑사합니다. 당시 국민학생이셨어요. 젊으시네요.
근데 이정길아저씨 생각나세요? 암행어사는? 당시 최고 인기였지요.
  • 이루
  • 2008.08.29 06:44
  • |
  • 답글
오랫만에 왔더니 남한강에 기쁨의 홍수가 났네요. 마구 기쁨 넘쳐
대한민국이 들썩이네여. 남샘님 현재 이 기사의 조회수가 11,545입니다.
이슈 기사가 아닌 그냥 "사는이야기"가 이렇게 히트치기는 드문것 같아요.
이정길아저씨가 아직도 인기가 대단하시기도 하겠지만 누구나 어린시절을
그리워하기도 하고 또 기사내용이 재밌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소재의 신선함이 일등인것 같아요.
이루님 반가워요. 우리 서로 아는 사이니까 길게 안써도 이해해 주실거죠?
캬악~~~ 신기하다. 이 사진 우리집 앨범에 있어요.
우리 형아 유치원 때 사진인데 울 엄마가 애지중지 보물처럼 모시는 사진인데...
하하하하하하하ㅏ하 그러면 저 사진에 있는 아그들은 우리 형아 유치원 동창이네여???
그럼 남한강님은 누구져??? 아~~ 궁금하다.
남한강님 갈켜 주세여. 참고로 우리 형은 지금 멀고 먼 나라 브라질에 있습니다.
이 사진과 글을 보면 얼마나 반갑고 좋겠습니까. 지금 당장 이멜로 보내야 겠어여.
글구 님한강님 공개하기 나쁘시면 비밀글로 꼭 갈켜주세여. 누구신지. 부탁함돠!!
정말정말 고맙고 또 고맙습니돠!!!!! 지금부터 전 남한강님 왕팬임돠!!!!!
유명호님 이 사진이 집에 있다고요?????? ㅎㅎㅎㅎㅎㅎ
역시 인터넷의 힘은 무서워~~~~~명호님 나중에 비밀글로 갈켜 줄게요.
이글을 읽으니 아이들 어릴적 기억이 나는군요.

제가 성장할때는 유치원을 다닐 형편이 되질 못했던 기억....
입에 삼시세끼 풀칠 하면 다행이었지만....

남한강님의 글 재주에 다니지 못했지만 다녔던 것 같은 상상을 하게 되네요.
84년이면.....그때 제 나이 25, 차이가 좀 있긴 하지만.

지금은 그 옛날 유소년 시절의 추억을 먹고 살게 되는지라 영원히 살 것 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울 것 처럼 오늘을 사는 그런 삶이 되도록 지금 부터라도
열심히 살아야 겠군요.

그런 기억들을 새록새록 떠올리는 기쁨이 입가에 미소를 띠게 만듭니다.
잘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옛날에 유치원을 다닌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았겠지요?
1984년 무렵엔 각종 학원의 유치부와 태권도장 어린이집 등도 있었지요.

반드시 유치원 시절을 그린다기 보다는 모든 유년시절을 그리며 써나갈 겁니다.
재미있고 실감있게 느끼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은데요.

천하태평님의 유년시절 중에 가장 재미있거나 잊을 수 없는 일은 무었이지요? 궁급합니다.
헤~~ 또 왔어요. 어제와 똑같은 포스트인데도 손님들이 5347명 햐~~ 놀랍따!!!
저, 지금 쉬는 시간인데 우리 학교 교무실 선생님들 다 모였습니다.
재밌다고 난리랍니다. 밤에 또 올게요 샌님!!!! 안뇽이요!
은물결님 고마워요.
어린시절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그럴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알기에 더욱 그리운것!!!!
잠시 마음의 위안을 느껴보오! 허 허 허 허 허~~
건강은 어떠신지요?? 항상 평안한 마음으로 기쁨속에 지내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너무 예쁘고 그립고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세상에 이렇게 예쁘고 정겨운 블로그 처음 봤어요.
댓글 생전 첨 써봐요. 남한강님 때문에 블로그 만들어야 겠어요.
기대해 주세요. 꼭 만들고 인사드리러 올게요.
고맙습니다. 행복한 시긴을 주셔서... 땡큐!!!!
오래전 글이라 이제야 글을 발견했네요. 죄송합니다.
다시 오실지 모르지만 그래도 답글 적습니다.
더구나 저땜에 블로그 만드신다고 했는데...
휴~ 다행이네요. 아직 소식이 없으신거 보니까 안오신것 같아서....
방문 감사드리고 소식 또한 기다립니다.
가을길과 어울려
행복한 추억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남한강님의 본보기는 감동으로 이어집니다.
선생님, 건강하시지요?
자주 찾아뵙지 못했네요
꼭 새벽에 다녀가시는 걸 보면
얼마나 바쁘게 사시는지 짐작이 갑니다
오늘, 평화롭고 복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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