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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마음의 평화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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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을 축복하소서(Bless This House)-May H. Brahe | 위로와 마음의 평화 2009.10.04 01:39 남한강

'위로와 마음의 평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제나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기를.... *
좋은 음악 감동입니다.
축복의 메세지가 담긴 멋진 합창이 마음을 밝게 하네요.
우리집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넘칠 것 같아요.
남한강님댁에도 항상 기쁨과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소소님 좋으셨어요?
화음이 웅장하고 아름답지요?
소소님댁에도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치도록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명절 후유증일까요?
추석 손님들이 다 떠나고 떠들썩하던 집안이 텅빈듯 쓸쓸했는데...
이 음악을 들으니 다시 저희집이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찬듯 합니다.
우연히 발길 머물렀는데 너무 좋은 곳이네요. 감사합니다.
플래닛으로 담아가도 되지요? 고맙습니다.
방문해 주시어 반갑고 기쁩니다.
명절후에는 늘 허전하지요.
좋은 시간 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네, 담다가세요. 필요하신 자료 마음대로 스크랩하세요.
추석 잘 지내셨지요?
명절의 피로가 아직 가시지 않으셨을텐데 새 음악 올리셨네요.
저도 약간 쓸쓸하고 이제 바쁠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며 착잡했어요.
파이프오르간의 반주가 웅장하고 힘있는 합창이 멋집니다.
로긴 안하고 그냥 갈려다 인사 드리고 가요.
남한강님도 늘 사랑과 축복속에서 행복하세요.
베베님, 안녕!
먼곳에서 오셨네요.
추석은 좀 쓸쓸했지요?
아무래도 집을 떠나 있으니...
오셨다가 그냥 살짝 가시지 말고 안부좀 주고 가요.
궁금하답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한가위 풍요롭게 잘 지내셨지요?
겨우 눈 뜨고 온몸이 찌부드 하네요.
남한강님도 피곤하시지요? 잠시 인사만 드리고 갑니당.
오늘밤은 달을 볼 수 있겠네요. 지금 아주 날씨가 맑아요.
산그림님 달 보았어요?
비온 뒤의 달이어서 더 밝고 아름답더군요.
남한강님의 가정에 축복을...
서천님 댁에도 사랑과 기쁨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축복의 기원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소박하고 정감이 가는 집이네요.
음악은 들리지가 않지만...
마음이 따뜻해 졌습니다.
늘 평화로운 가정 이루시고,
행복하시고..
사랑합니다. ^^*
음악이 들리지 않나요?
아, 안타깝네요.
합창곡이 웅장하고 화음이 너무나 아름다운데.....
뉴지님댁에도 항상 사랑과 기쁨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뉴지님,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 답글
  • 뉴지
  • 2009.10.07 06:15
아~~ 들리네요~~고마와요~~^^*
들리셨어요? 뉴지님!ㅎㅎ~
이제야 답글 씁니다. 미안!!!
너무 멋진 화음이네요.
가사가 너무 좋아요. 축복 받았어요.
남한강 가정에도 항상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꼐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음이 참, 좋지요?
네, 가사도 좋아요. 축복의 기원이 가득 담겨있지요.
세이렌님댁에도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참~~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감사와 은혜로 잘 듣고 행복합니다.
선생님가정에도 성령의 충만한 복으로 가득히 채워주소서.
어지럽고 아픈 건 좀 어떄요? 괜찮아졌나요?
빨리 쾌차하세요. 에구...몸이 약하군요.
축복의 기원 감사합니다.
보나님댁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치도록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교회에 가기전에 잠시 들렀는데 아름다운 찬양이 맞아주네요.
이 합창이 참 웅장하면서도 하모니가 아름다워요.
지난번 대문에 거셨을 때 참 좋았는데 대문에서 바로 내리시니까 아쉬웠습니다.
오늘 좋은날 지내시고 월요일에 기쁘게 뵙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선생님과 사랑하는 가족분들꼐 늘 함꼐 하시기를.....
엘하난님, 답글 지각입니다.ㅎㅎ~ 죄송.
오늘 이 포스트를 대문에 걸면서 알았지요.
오늘 교회에 다녀오셨지요?
마음 답답하시고 우울하셨을텐데 평온해 지셨는지요?
부디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울적해하지 마시고
담담하게 물 흐르듯이 그렇게 지내세요.
주말 겁게 보내셨는지요.
오늘이 10월의 마지막 일요일인가요
멋진 추억 만드시고 행복하시라고 인사 드리고 갑니다.
,남한강님, 늘 그립고 합니다.알라뷰
소소님, 글을 잔뜩 썼는데 금칙어 포함이래.
그래서 날라갔어. 에이` 약올라.
10월의 마지막날에 멋진 추억 만들었어?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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