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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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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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순 방통위 위원 | 나의 이야기 2008.06.13 14:47 아름다운동행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줄기 햇살
  • 2008.06.16 07:50
  • |
  • 답글
뭐라고 해야할지 생각이 안난다 그저 내피부가 닭살로 변한다는것이다 이정도 일줄이야.....
대선때 국민들이 재대로 당했네...
  • 마음인
  • 2008.06.1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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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많이 펴뜨려 주세요
참으로 재미있는 이야기에 등골이 오싹합니다. 작금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자료에 감사드립니다.
아침부터 못볼걸 봤네요.
그래도 그들의 생각을 알게되어 다행~~~~
언론장악의 현실을 한데 모아
퍼트리고 토론과제로 제시해보세요.
전는 컴 잘 못행서요.
  • 해와별
  • 2008.06.1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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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자신들의 권력과 기득권을 위해서
물불을 안가리는 파렴치한 사람들이네요.
호남을 아주 빨갱이로 모는꼴이라니
저런 위험한 인물들이
지금 정권의 다수일텐데.
  • 이철진
  • 2008.06.1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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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18 저딴 새끼가 어휴 말이안나오네
하아....이건..하루지나 몇개씩 터져버리냐...제발 잘좀해라...ㅠㅠ
  • 빠빠리기하우스
  • 2008.06.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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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저런놈은   그냥 이국가가   생매장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부산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치가   떨리는 막말이네요
그리고   저넘     조상들은   분명   친일파일것입니다
한번   조사해볼   필요가 잇습니다

친일파   맞다에   올인   합니다
  • 무서뿔
  • 2008.06.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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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보수가 얼마나 무서운줄 국민이 잠시 잊엇던거야   한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많은 피를 부를것인가   암울하기그지없네
개같은 나날들이 우리 앞에 있다.
안 들어가지네요. 막았나?
  • 토깽이
  • 2008.06.1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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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이건 뭐...할말이 없네요..이번엔 다 문제 있는 사람들만 뭐가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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