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cm 여행
머리에서 가슴까지 30cm, 그 짧고도 긴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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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만도 못한 인간 | 그림일기 2008.07.06 23:53 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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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팔자 상팔자라는 말과는
비교할수없군요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라고 해야...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이군요
5만톤 받지 않는걸 어쩌란 말이냐
굶어죽어도 싸다고 하는 사람들이나
굶어죽으면 죽었지
기분나빠못받겠다는 쪽이나
다 지들이 굶는다면
지들 가족중에 누가 굶는다면
그런 헛개비 장난하는 소리가 과연 입에서 나올까요
소리도 한번 못지르고 죽어가는 동포들이 너무나 불쌍해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사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개도 중요합니다. 생명은 다 소중한 것!
우리가 한민족 한동포라는게 믿기지 않는군요  
너무나 다른세계에 사는듯
그리고 너무나 남일보듯 , 강건너 불구경 하듯
뭔가 지금당장 작은 도움이라도 되어야 겠군요
감사합니다
근데 도움을 주려면 어디를 통해야 될까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ㅡㅜ
남을 탓할수만없는현실입니다.자기를돌아보고 자기생활부터점검하고
소비를줄이고친환경적인삶을살며남는거쌓놓지말고나누는일만이
지구를살리고생명을살리는길이겠지요.나부터정신바짝차리겠습니다.
  • 첫날
  • 2008.07.07 10:31
  • |
  • 답글
요즘 먹고싶을때나, 잠자리에 들때 그리고 뭔가가 사고싶을때   더워서 시원한 캔맥주 한잔 하고싶을때   북한동포의 모습을 떠올리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일상속에서 잊지 않고 지내기가 정말 어려워요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우리들의 관심이 그들을 향할때 기적이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북한동포들이 굶주림에서 벗어날수 있게 힘을 모읍시다.!!
주위에 아는 북한지원단체에 후원을 해주세요. 제가 후원하고 있는 단체소개 합니다.   유엔에도 등록되어 있는 국제구호단체인 JTS이구요. http://www.jts.or.kr/community/community2.html   후원신청 코너입니다.
죽어있는 시체라니 가슴이 철컥내렸앉는군요. 우리와 너무 다르군요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다는 것이 정말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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