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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과 발냄새 때문에 부츠를 못 벗겠다? | 피부과학::Dictionary 2009.01.08 13:47 Skin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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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병원가라고 병원선전하는거야??? 나 무좀 식초에 정로환섞은 물로 고쳤는데.,,,여기선 하지말라네...병원에선 고치는 병도 없더만...
  • 2명
  • 2009.01.09 02:22
  • |
  • 답글
무좀 치료는 병원약이 안들으니까 민간 요법을 찾는 거지요.바부탱이 의사네요. 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 내가 무좀 나은 방법은 역시 병원에서 실패하고난후 쓴 민간요법. 물론 돈은 만원 이하들었고.   공짜로는 못 알려주고 , 공짜로 알려주면 다라하질 않기에, 천원 내면 알려줍니다.
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물론 의사처방대로 구준히 치료하지 않은 잘못이 더 크지만요ㅉㅉ
부츠 신은 여자랑 데이트 해보면, 대부분이 방에는 안 들어가려고 합니다.
친해지고 나면 차에서 부츠 벗고 발 올리던데. 꼬랑내 장난 아니죠. 그 냄새 맡고
연락처에서 연락 지웁니다. >.<
무좀은 그야말로 의약적 치료가 일시적이죠. 적반하장입니다. 먹는식초로 하면 효과는 사람에 따라 1~3년 갑니다. 의약치료는 돈장난입니다. 그렇게 치료되면 누가 민간요법 씁니까? 이틀정도 외부활동이 없는 주말저녁에 이렇게 해보세요. 1)발가락양말을 하나 산다. 2)발에서 벗겨지지 않을 만큼만 남기고 윗부분은 자른다. 3)발가락덧신을 신고 비닐봉지에 발을 넣는다. 4)먹는식초를 양말이 살짝 젖을 만큼만 붓는다. 5)비닐봉지를 묶어 냄새를 차단하고 목욕시 물에 손발이 붓듯이 무좀부위가 살짝 부을 때까지 기다린다.(약 30분~1시간) 6)발을 물에 가볍게 씻고 발을 드러내놓고 잔다. 7)이제는 몇년간 무좀걱정 없이 산다. 8)몇년 뒤에 다시 무좀이 생기면 반복한다.끝.
부츠신고 다녀도 발냄새 안 났는데
비결은 자주 안 신고 집에 오면 항상 신문지 말아서 넣어두기.
면양말 신고 부츠신기,
회사에서는 슬리퍼로 갈아신기 등등...
부츠때문에 발냄새 난다니 저는 좀 이해가 안됨.
얼마나 여자들이 관리를 안하길래.
저는 남자지만 여친이 관리하는 방법을 보니...
부츠를 되도록이면 짧게신는다
자주 벋으면서 물티슈로 항상 발을 닦아준다.
저녘엔 한참동안 뜨신물에 발을 담그며 티브이를 시청한다.
그렇게 하면 냄새 안나여... 부지런한 사람이 위생적이지요.. ^ ^
퍼가요
네 감사합니다.
  • chang1
  • 2009.01.09 11:09
  • |
  • 답글
그냥   부츠   않신으면 이런일   없지 않나요?;
  • 답글
  • 모기지엔
  • 2009.01.09 11:19
  • |
  • 수정
  • |
  • 삭제
부츠 않신어도 문제 없어지는거 아니에요.
안신어야지요. ^^ ;;
미의 대한 욕구는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존중해야할 부분이기도 하구요.
대신 건강하게 신는 방법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느님2세
  • 2009.01.09 11:41
  • |
  • 답글
무좀 별거 아닙니다.약국에서 약 사서 매일 자기전 깼끗이 씻고 바르면 일주일 이면 됩니다.왜 안났느냐 하면 계속 재발해서 그렇지요 감기 약 먹고 나았다고 다시 감기 안걸립니까? 계속 쳥결히 하면 다 낫게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저 같이 무좀 없는데도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예방으로 바릅니다. 아주 좋아요 절대 안걸립니다.
병원에서 처방하는 대로 환자가 따르지 않을 경우 같은 증상으로 다시 병원을 찾게 되면
의사는 지난번 것보다 더 독한 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처방대로 끝까지 한 후에 따지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엊그제 그 종합병원2였던가
거기서도 항앙치료 임상실험 참가사하시던 분이 민간요법으로 간수치가 상승해서
임상실험 대상에서 제외되었죠^^
좋은 지적이시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푸하하 넘 웃긴다 ㅋㅋㅋ 군대에서 무좀 생긴건 이해라도 하지만 여자들이 괜히 멋 부리기 위해서 무좀
생길 일을 골라서 하다니 ㅉㅉㅉ 군대에선 그 엿같은 워커(지금이야 좋아졌지만 나 때는 워커 끝이 전혀
처리가 안되서 발목에 봉하직염 걸리는 애들도 많았고 워커 발바닥의 못이 튀어 올라와 찔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행군 하다가 발이 너무 아파 보니까 워커 발바닥에 못이 튀어나와 있더라고 ㅉㅉㅉ 개색희들 불량품 내놓고 ㅉㅉ 그래도 발바닥에 휴지 동동말아서 채우고 걷고 했는데 ㅉㅉ 고참들 땜에 워커 신고 농구하고 축구해 봐라 ㅉㅉ 군대에서 그 뜨거운 여름에 하루종일 워커 신고 있으면 무좀 걸리나 안 걸리나 봐라
난 부츠신은여자들보면 예쁘다기보단 ....얼마나 냄새가 지독할까 ..그생각이 먼저남..
의사는 아니지만 민간요법 보다는 병원에서 진단 받고 잘 치료 받는 게 현명하리라 생각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무사
  • 2009.04.16 11:14
  • |
  • 답글
여자도똑같다남자랑 어후 냄새 정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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