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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서 만난 한지민, 김여진, 노희경! | 나의 이야기 2008.09.18 19:01 감성적 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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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다는 초딩일 뭐니..

아 지금 학교 마쳤겠구나..ㅋㅋㅋ

감성적 공대생님...댓글좀 정리좀 해주세요..

인신공격하는 싸구려 댓글은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으니

삭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악플다는 초딩이 감성적 님은 아니겠�?ㅎ
넘 지저분해보여서요..
서로 존중하지는 못하고..ㅉㅉ 무식한 티를 내요!!
  • "대북 식량지원은 퍼주기 아냐" 與 대북지원 목소리 고조
  • 2008.09.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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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식량지원은 퍼주기 아냐" 與 대북지원 목소리 고조
[ 2008-08-31 14:04:51 ]

CBS정치부 도성해 기자

여당 내에서 조건없는 대북 식량 지원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 인구의 60%가 하루 두 끼 이하의 식사를 하고 영유아와 임산부의 영양부족 상태가 심각한 지경에 달하는 등 대량 아사자 발생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며 정부가 조건없이 북한에 식량을 지원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남경필 의원은 "식량과 약품이 핵폭탄의 지렛대가 될 수가 없고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도 중요하지만 그 해결 책임을 굶주리는 북한주민에게 묻기는 어렵다"며 "굶주리는 사람에게 식량과 구호품을 주는 것은 결코 '퍼주기'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남 의원은 "지금 대북 식량지원을 결정해도 구호품이 북한주민에게 전달되기까지에는 한 두 달이 걸린다"며 "추수를 앞둔 지금이 외부의 지원이 가장 절실한 시기"라고 거듭 조속한 식량 지원을 촉구했다.

남 의원은 또 "세계식량계획, WFP가 추진하는 사업은 식량의 단순 배분이 아니고 59명의 모니터링 요원이 북한 전역에 정주할 예정"이라며 "대북 지원 식량 전용 가능성도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도 최근 "정부는 세계식량계획의 대북 식량 긴급 구호 요청에 조속히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등 대북식량 지원 목소리가 힘을 얻어가고 있다.

holysea69@cbs.co.kr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921129
  • 한나라당, 정의화 "WFP 대북식량 구호요청 동참해야"
  • 2008.09.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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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WFP 대북식량 구호요청 동참해야"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8.26 15:15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은 26일 세계식량계획(WFP)이 최근 북한 식량난 긴급 구호를 위한 지원 동참을 요청한 것과 관련, 정부의 즉각 참여를 촉구했다.

남북의료협력재단 이사장인 정 의원은 이날 배포한 성명서에서 "인도적 대북 식량 지원 문제와 금강산 사건은 별개로 다뤄야 한다"면서 "금강산 사건에 대한 징벌적 차원에서 북한 주민의 기아 고통을 외면할 정도로 우리 국민의 정서가 메마르지 않았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WFP가 평양, 청진, 함흥, 해주에 4개의 사무소를 신설해 59명의 분배 감시 요원을 두기로 한 만큼 분배의 투명성 논란도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게 됐다"면서 "WFP가 요청한 지원금은 최소 2천만 달러(옥수수 5만t), 최대 6천만 달러(옥수수 15만t)인데, 이왕 지원할 것이라면 15만t 또는 그 이상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yunghee@yna.co.kr
(끝)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26151512817&p=yonhap
  • [동아일보 사설] 미국의 선물
  • 2008.09.1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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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방형남]‘미국의 선물’

북한 외무성은 한미합동 군사연습 을지프리덤가디언(UFG)을 사흘 전 맹렬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남조선 괴뢰당국이 추구하는 대(對)조선 적대시 정책과 북남 대결정책의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다. 그에 앞서 북한 군부도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해보려는 미국의 교활한 술책에 단호한 반격을 가할 것”이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미국의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삭제될 가능성이 열리긴 했지만 북한은 여전히 미국을 적국(敵國)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런 북한이 미국의 옥수수가 주민들에게 전달되는 모든 분배 장소에 ‘미국에서 보내온 선물’이라는 한글 글귀가 새겨진 식량 자루 두 개를 세워놓기로 합의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어제 전했다. 주민들에게 미국이 원수가 아니라 고마운 나라라고 알리겠다는 것이다. 미국이 보낸 식량은 세계식량계획(WFP)과 미 비정부기구(NGO)를 통해 북한의 148개 군(郡) 가운데 131개 군에서 분배된다. 사실상 북한 전역에 ‘미국의 선물’이 배포된다는 얘기다. 북한 주민들이 비난에만 익숙하던 미국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며 식량을 받을지 궁금하다.

▷미국은 5월 북한에 50만 t의 식량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후 지금까지 옥수수 9만3000t을 보냈다. 북한은 식량 지원을 수용하면서 이례적으로 많은 양보를 했다. 미국은 식량이 굶주리는 주민에게 전달되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59명의 감시요원 파견을 요구해 관철시켰다. 미 NGO가 북한에 보낸 16명의 감시요원 중에는 우리말을 하는 한국계 미국인이 3명이나 포함됐다. WFP도 식량 분배를 철저히 감시하기 위해 4개 지역에 사무소를 신설했다.

▷북한이 그만큼 심각한 식량난을 겪고 있다는 증거다. 마침 WFP가 우리 정부에 옥수수 15만 t에 해당하는 6000만 달러의 지원을 요청했다. 굶주리는 북녘 동포에게 반드시 전달이 된다면 WFP를 통한 간접 지원이라 해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필요가 있다. 북한에 직접 식량을 보내려는 정부의 계획에 차질이 빚어진다고 아쉬워할 까닭도 없다. ‘남한의 선물’이라는 꼬리표를 달지 못해도 많은 북한 주민을 구할 수 있다면 인도적 차원에서 WFP 요청을 수용해야 한다.

방형남 논설위원 hnbhang@donga.com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8230014
  • [중앙일보 사설] 인도적 식량지원은 우리가 짊어진 의무
  • 2008.09.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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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도적 식량지원은 우리가 짊어진 의무[중앙일보]

  정부가 대북(對北) 식량지원에 동참해 달라는 세계식량계획(WFP)의 요청을 수락할지를 놓고 고민 중이라고 한다. 안하무인 격으로 한국을 대하고 있는 북한에 뭘 준다는 것이 여의치 않다는 것이다. 실제로 북한은 금강산 주부 관광객 피살 사건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를 한 번도 하지 않았다. 특히 검증문제에 불만이 있다고 합의된 핵시설 불능화 조치를 중지해버렸다. 정부의 고심에도 일리가 없지 않다.

그러나 좀 더 본질적인 차원의 남북관계에서 보면 WFP의 요청에 응하는 것이 옳다. 우선 북녘동포들이 단지 거기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고통을 겪게 하는 것은 같은 민족으로서 도리가 아니다.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은 만성적 식량난으로 민족적 차원의 비극적 상황이 닥쳐오고 있다는 점이다. 남북한 청년의 평균 키가 15㎝ 차이가 난 것이 단적인 예다. 앞으로도 방치하면 인종 자체가 달라질 정도로 체형 차이가 날 수도 있다고 한다. 정말 참담한 상황이다. 이를 방관한다면 그 책임은 평양 지도부에만 국한되지 않고 우리에게도 돌아갈 것이다. 따라서 인도적 차원에서의 식량지원만큼은 중단돼선 안 된다. 특히 WFP 같은 국제기구를 통한 간접 지원은 ‘북한이 직접 지원을 거부할 경우 이런 식으로 한다’는 정부의 원칙에도 어긋나지 않는다. 더 이상 미룰 일이 아니다.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첩경은 신뢰의 공유다. 이는 양측이 서로에게 일관된 신호를 줄 때 가능하다. 정부는 ‘인도적 차원의 지원에는 조건이 없으나 북핵이나 금강산 사건은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점을 북측에 납득시켜야 한다. 아무리 시간이 걸리더라도 말이다.

탈북자 여간첩 사건도 북한에 항의하는 등 우리의 단호한 입장을 보여주어야 한다. 북한이 핵 문제에 대한 합의를 깨거나 몽니를 부리면 남북경협은 물 건너간다는 점도 주지시켜야 한다. 북한도 통미봉남(通美封南)이니 하는 시대착오적 전술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래도 물심양면으로 북한을 지원하려고 하는 국가는 한국이라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http://nk.joins.com/news/view.asp?aid=3191732
  • 한지민씨 천사이시군요
  • 2008.09.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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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서명하고 갑니다. 화이팅!!! 빨리 북녘땅에 식량이 지원되기를..
연예인이 뜨니 기사의 관심도가 다르네요 ㅎㅎ 댜양한방법으로 하루빨리 생명을 살렸으면합니다.
마음과 얼굴이 같이 아름다운 사람들이군요......
가장 어려운 이 시기에는 긴급하게 지원해야 굶주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텐데.....우리 정부는 이것저것 재지 말고 빨리 인도적 지원을 해야합니다......우리나라의 도덕적 위상을 위해서라도요....한지민 씨 정말 예뻐요.....
한지민님,노희경님.김여진님고맙습니다.
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고맙습니다.
20만톤의 식량이 지원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임양호
  • 2008.09.2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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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아름다웠습니다.
몸과 마음이 참으로 예쁜사람들 사랑해요   !!!
한마음으로 진행된 100미터 서명현수막에서도   밝은 북한동포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머 북한 사람들도 도우는 모습 아름다운 모습인데.....그래도 아직까지도 우리나라도 한끼도 빠듯하게 식사하는 어린이도 되게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그래도 우리 국민 우리 어린이도 챙겼으면 좋겠는데..
고기를 사주는게 아니라 고기잡는법을 가르쳐주는게... 물론 지금당장 응급처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계속 먹여살릴수 있는것은 아니지요.
그렇지요.? 고기잡는법을 가르쳐주는데 동참하세요.
JTS 예전 대학 다닐때 봉사활동 하느라 자주 갔었는데 요즘은 가보지도 못했는데 고생하시네요..
퍼갑니다 ^^
  • 보광
  • 2008.09.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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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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