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7 뽄드걸 ~*~
까만 단풍잎! 빨강단풍으로 ~만들래??

나만의 공간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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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와 공쥬~ | 나만의 공간 ^.* 2009.09.23 11:50 엔지 공주

'나만의 공간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갈대가 아름다움은
볼수없는 바람을 표현하기 때문인가 합니다.
그리움으로     가고푼 마음이
바람되어진 갈대숲인가 합니다.
좋쳐?
게시물의 사진은, 한국 갈대 사진인데..
대부분의 한국 갈댄 키카 크죠. 이곳 미국의 갈대는 키가 작아요....
그래서 저~어 기~ 멀리 지평선도 볼수 있는 낭만이 있죠.....

요기갈땐 엄청키가 크다오..
갈대슾에 들어가면
사람이 안보일정도라오..
한국보담도 월씬큰데....
요긴 옥수수가 사람키만하다오.
갈대보다 키가 작아여...ㅎㅎㅎ
아마 버지니아 옥수수키만 할것같군요.
그런대로 보기 좋아요 ~~공쥬~~

주말잘보냈죠?
○ 푸른하늘이へ
へへ시원하게~~~
べべべ높이펼쳐진
상쾌한월요일
한주가시작되는오늘
예쁜미소로기분좋게
시작하세요......^.~

이쁜사진 보고 가요............^------^
갈대가 참 마음을 이상하게 흔들어 놓더군요..호호
정신 없이 흔들어 놓곤,
갈댄 제자리로 흔들리며 돌아가는데.....

일요일 밤인데 낼부턴 힘내서 시작 해야겠네요.
힘이 나는데요..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답글
  • Rose@
  • 2009.09.28 12:53
매년 맞는 가을....갈대~~
작년 그것과 같아보여도.......
다른것.

적당히 흔들 건들해봄도~~~
괜잖은듯~~~성숙~얻음~잃음.......있음.

돈주고도 얻지 못하는것 많음.

오후시간 흔들려 보세요..............^.~
갈대처럼 부러지지않고 녹아없어지지 않는 유연하고 부드러운 생각과 행동이
인간에게도 필요하고   중요하지요
자연은 인간에게 영원한 진리를 말없이 가르쳐주며 순수하고 티없이 설명하고 있답니다
너무 인상에 남아서 같던곳을 또 가보았지요..
역시나 다를까 싶어서요..
하지만 갈대는 그저 흔들리고만 있더군요..
여유롭게 모든걸 포용한다는 한가위입니다.
더할나위 없는 한가위 보름달처럼
행복의 기운은 풍요롭게 채우시고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안그래도 둥근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어볼 참입니다.
풍성한 추석 맞이 하세요..
한국은 낼 이겠군요..
고향에 가신다면 돌아오시는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저녁숲에 내리는 황금빛 노을이기 보다는
구름 사이에 뜬 별이였으면 좋겠어
그래서 구름사이에 뜬 별처럼 구름속으로 사라졌으면 좋겠어 "

위 시 첫머리 내용이     마치 날보고 하는 말 같네여

왜 앤지공주님은 친구맺기가 안돼 있지요?
전에 내가 잘못하여 삭제후 재가입을 원했는데 친구맺기가 돼 있다는 앤지공주님의 말씀 이였는데...
친구맺기를 하려면 앤지공주님이 지난번때 친구맺기를 삭제해야 된답니다,
그래야만 비로소 제가 친구맺기 신청이 된다카네요

부탁 드려요
난 말이지요 앤자공주님을 안보면 소화가 안되여
따라서 앤지공주님 보는거 호흡이다!호흡을 멈추면 죽는다 이겁니다,

알겠음다..
어찌 그리 솔직 담백이십니껴 단무지 인가

제가 블로그에 소홀한것이 아니라... 그것이 뭣이냐..
휘성에 주르륵인지 쪼르륵인지를 올렸다가 저작권에 걸려서 좀 그랬읍니다.'
그래서 요즘 뜸했져...

칭구맷기... 좋쳐..
전에것을 삭제한뒤에 해라...
알겠읍다..
당장하지여...헤헤
친구맺기가 이제 제대로 되었씀다,
이제껏 가짜로 돼 있었는데...
에그머니나
그것도 모르고 내 보물창고에 녹수님을 넣어 놓았다니
이거 정말 공쥬 모냥세 빠졌음다 그려... 후

다행이네요..
제가 제대로 했나보네요..
죄송합니다
今夜だけでも ふたりで過す
をください 私にも
私も今日だけボネヨ。
この秋には寂しいのね...
맞는지 몰겠네....
●메리가 누구야?

아내가 신문을 보고 있는 남편에게 말했다.
아내 : "'메리'가 누구야? 이 쪽지에 쓰인 '메리'가 누구냔 말이에요?"
남편 : "그건 말 이름이야. 어제 경마장에 갔었거든. 난 항상 '메리'에게 걸어야 잃지는 않거든…."
아내 : "어머 그래요? 미안해요."

일주일 후, 아내가 화가 잔뜩 나서 남편에게 화를 낸다.
남편 : "왜그래? 왜 또 잔소리야?"
그러자 5살 딸아이가 말했다.
"좀 전에 아빠의 그 '말' 메리한테서 전화 왔었어요. 아빠 퇴근하셨냐고…."

말(言)하는 그 말(馬)한번 신기하네,히히히

팔뚝의 근육이 무서버요~~~~ㅠ.ㅠ
앞으론 열중쉬어 자세로 찍으세요~~제발~~~ㅎㅎ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시죠~~?^^
에그머니나
이를 어쩌나 저 팔뚝의 근육을 자랑아 살고 있는데...
그래도 저 근육을 사랑하는 사람 있으니 걱정 없읍니다.
담엔 뒤가 아니라 부르며 찍어야지...
몆년을 가방만 들었더니..성질이 급해서리
한국 승객들 고추장 된장 꿀 너무 너무 많이 무겁게 짐 싸서
그래요.
그러니 어부님은 절대로 여행하실때 가방 무겁게 싸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제가 팔뚝 진단을 받아보니 통뼈 살은 없고 그러니 축복이져 뼈가 굵어 건강하니..
아참 그런데 어부님은 남자분이신데 팔뚝이 가느신가 보죠
좀 거시기 하시겠다..
  • 답글
  • 어부
  • 2009.10.23 21:00
어부가 팔뚝이 가늘어서 고기 잡나요??ㅎㅎ
저는 어데 다니면서 짐 가져 다니는거 질색이랍니다..
저같은 사람만 있음 좋겠죠~~^^
맞어 맞어
제가 님의 직업이 어부란걸 잊었네여..
그럼 워쩔꺼나...
제가 졌네요..
사과 해야지....
죄송합니다 팔뚝이 굵어서리..흑 메로옹
사나이 우는마음을 그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순정
사랑에 약한것 사나이 마음,,,울지를 마라~~~~~ 아~아아아~~~

안녕하세요 앤지공주님 반갑습니다,,,,갈대 잘 보았어요,,,갈대의순정이 제18번 입니다,,ㅎ
아주 미인이시네요,,,,구경 잘하고 갑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
안녕 하세요.
갈대구경 잘 하셨죠?
시간이 된다면 갈대의 순정 올리도록 하죠
들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날 행복하세요.
●돈이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큰 재산을 물려받기로 돼 있는 철수가 그 부(富)를 함께 누릴 여자가 필요했다. 술집에 간 철수는 예쁜 여자를 보고 말했다.

"나는 200억원을 상속받을 예정인데 그 돈을 함께 쓸 상대를 찾고 있어요."
결국 그 여자는 철수와 함께 집으로 갔다. 그런데 이튿날 그녀는 철수의 계모가 돼 버렸다.

●솔로 티 내는 것은?
한 여자가 가게에서 우유 반갤런, 계란 한 상자, 오렌지 주스 1쿼트를 샀다. 그녀가 계산을 하기 위해 물건을 올려놓는데, 그녀 뒤에 서 있던 술 취한 남자가 말했다.

"당신은 독신이구먼"
그 여자는 실제로 독신이었기 때문에 그 남자 말에 크게 놀랐다. 그녀는 자신이 산 물건을 살펴봤지만, 독신 여성 티를 내는 물건은 없었다. 궁금해진 여자가 남자에게 물었다.

"도대체 제가 독신인 줄 어떻게 알았죠?"
그러자 그 술 취한 남자 왈,
"못생겼잖아."
첨엔 이해 안가 몆번씩 잃었어요.
그런데 넘 우습네...
말되요 말되요.. 호호호

녹쑤 큰 오라바님
건강은 어떠 하신지요
요즘 날씨 공쥬처럼 싸늘하고 더웠다 하니
조심 하세요.
제가 목감기로 찌그러져 있응꼐요.
엥~ 웬 감기유?
나는 십수년동안 감기치례 단 한차례도 없었다우,
감기예방엔 나만의 노하우가 있지요
절대루 감기란놈 내 옆에 얼씬거리지 못합니다,
우와 대단 하시네요.
그 노하우가 그냥 감기란놈 오지 못하게 하면 되는건가여
어젠 목이 많이 쉬었는데 오늘은 콧물까정 나네여...
코좀 풀어야지 ... 실례좀
에긍 더러버라
에헴 어쨌꺼나....
입술도 갈라져서 꼴이 말이 아니네여..
울 007은 내가 아파서 말도 살살하고 고분 고분하니 좋다네여... 프
  • 웁스
  • 2009.10.30 10:17
  • |
  • 답글
누나 너무 볼거리가 많아서 정신없이 보다가 댓글을 못남겼네요
언제 다 이런걸 하셨어요?
가끔 들릴께요. 누나 감기 빨리 완쾌되시길......
아니 이게 누구야...
대훈
넘 반가운걸

오늘도 신종플루의 오해를 받으며 출근 못했다. 흑흑
밥줄 끊기겠다..
천천히 가끔들려서 좋은노래 있음 듣고 머물다가 가렴.
곧 들어 오겠네
가족모두 건강하지
행복한날 되고 건강 하길
  • 백승주
  • 2009.11.02 12:10
  • |
  • 답글
하세요 저 기억하실라나 Mercy척추신경병원에서 일하던 승주요
블로그가 전 네이버인줄 알고 찾다가 포기했었는데, 다음이였네요
잘 지내시죠 감기 걸리셨나부당.. 저도 감기땜에 한10을동안 초죽음상태랍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첼시는 잘 있나요 그냥 보고싶네요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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