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과 사마의 정치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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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안타까운 선택 | 정치 단상 2009.05.29 02:17 제갈량과 사마의
쌍거풀 성형 왜했는지 모르시나 보군요?그게 여자들 이뻐 보일려고 한 성형수술인지 아시나요? 님은 가장 어려운 성형수술이 필요 한것 같군요....마음의 성형... 님은 꿈을 꾸는것이 아니고 망상에 사로 잡힌것 같습니다...혹시 뉴라이트? 좌,우 이분법적인 사고로 살지 마시고 사방 팔방으로 멀티화 시켜 보세요~ 아니면 계속 돌이나 모으세요~ 언젠가는 돌을 닮을 겁니다~ 머리는 이미 많이 닮은것 같긴 하지만....
심리분석을 해 본 거 같구 뭘 그리 까탈스럽게...혹시 노빠?
저의 글을 읽고 열받으셨나여?
노무현 왜 죽음을 선택했는지 분석을 해 봐야죠. 그렇잖아요?
살았을 땐 등을 돌리고 온갖 욕을 다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죽자 감성적으로 돌변하여
찌질거리는 게 한국인의 냄비근성이죠.
몇 주 지나보세요.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또 싸늘하게 식지요.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우리는 먼저 고인이 된 노무현전대통령의 명복을 빌어야 합니다.
이유가 어쨌든 한 나라의 대통령이었으니까요?
그리고 그 분의 죽음이 대단한 것은 사실입니다.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 선택한 비장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명확히 알아야 할것은 정치보복이니 이런 말들을 꺼내면서 책임을 묻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에게 도덕적책임과 형사적인 책임을 질 행동을 하라고 시킨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의 잘못이 죽음으로 뒤덮인 것으로 검찰의 도리는 다했다고 봅니다.
마치 그의 잘못이 미화되는 것이 우리 국민들이 다른 사람들이 고인이 되었어도 일반인들이 노전대통령처럼 잘못을 했다고 내사를 받는 과정에서 자살을 했더라고 이렇게 미화했겠습니까?
법은 만인에 평등해야 합니다.
그는 가족을 살려내기 위해서 최후의 선택을 한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본받아야겠지요.
댓글 잘 읽었습니다.^^
가족을 살리기 위해 비장한 선택을 했다는 토목공학과님의 시각도 일리는 있습니다.
이 시각을 인정할 경우 노전대통령은 가족을 위해 살신성인의 길을 선택했다고 해야겠지요.
그러나 제 생각으로는 진정 가족을 살리는 길이 그 길밖에 없었겠느냐는 거죠.

아마 검찰에서도 권여사를 기소하거나 구속하는 건 상당히 정치적 부담이 되었을 겁니다.
때문에 권여사의 기소나 구속으로는 가지 않았을 것이라는 게 저의 판단입니다.
아마 검찰에서는 얼마전 원세훈 국정원장의 의견대로 불구속으로 가닥을 잡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이미 막대한 타격을 입은 노전대통령을 구속까지 시켜서 노대통령을 심정적으로 지지하거나 따르는 일부 국민들의 여론을 악화시킬 필요는 없다고 봤겠지요?

저는 토목공학과님의 댓글을 어제 읽고 오늘 일하면서도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잠시 점심시간 짬을 내서 pc방에서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마는 노무현 전대통령이 자살-자결로 통한 서거를 한 마당에 그의 죽음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것은 고인에 대한 예의 아니겠지만,
과연 그렇게 함으로써 가족들에게 안겨준 것은 무엇이며, 그의 죽음을 과연 가족들이 고마움으로     받아들였을까요?
노전대통령의 선택은 너무나 안타까운, 너무나 허망한 선택이요, 그 남은 가족에게 평생 상처와 고통을 준 선택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좀 심하게 말하면 이기적인 무책임한 선택은 아니었나 하는 것입니다.

인간사의 여러 일들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일이 많습니다.
노전대통령의 문제도 아마 시간이 좀 지나면 다 해결될 수 있는 문제였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죽음은 시간이 해결할 수 있는 건 아니지요.
끝을 보는 극단적인 선택, 그게 평생 정치역정을 걸어온 노전대통령의 현명한 선택이었을까 하는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군요.

토목공학과님과 다른시각으로   댓글을 단 것에 대해 너그러히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은 물러나서도 책임을 지는 행동을 해야 하고,나라를 위하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맞습니다.^^
선택에는 언제나 책임이 따릅니다.
노 전대통령이 자살을 선택했던 것은 그가 책임져야 할 일인데,
죽은 사람이 책임질 수는 없겠지요.
따라서 그의 선택은 무책임한 선택이라 할 수 있겠지요.
자꾸 고인에게 말하기는 뭐하지만,책임을 질줄 알아야 합니다.
참 마음이 삐뚤어졌네
안검하수라고 아시나요? 괜히 쌍까풀수술하신줄 아세요?
뭐든 진실이 제대로 보일까
글을 보면 그사람 성정이 보이죠.
쌍꺼풀 수술하셨나요?
왜 쌍꺼풀 수술에 그렇게 집착하세요??

난독증이 심한 것 같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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