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책장을 열면
아름다운 글방

┏━┓┏사 ♡ 랑 ┓ (186)

목록열기
당신은 날 너무 아프게 하네요 | ┏━┓┏사 ♡ 랑 ┓ 2009.11.07 12:33 설화 박현희

'┏━┓┏사 ♡ 랑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명깊은 글에 잠시 머물어 심취 해보고 마음의 양식으로 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거운 11월의 첫 휴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지난 번에 만들어주신 설화 아이콘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는군요.
건강하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사랑은 왜 아프게 만들까요...

비가 촉촉히 내리는 휴일입니다.
雪花 시인님
아름다운 시 모셔갑니다
행복한 휴일되시길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왕범님
사랑은 그런 건가 봅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잘감상 하고갑니다~~^**^비가내리는 주말 잘보내셨는지요~~^**^감사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 보냈답니다.
멋진 인생님도 편안한 휴일밤 되세요
지금까지 아프게 해드렸나봅니다.
내일부터는 아프지 않게 해드릴께요.
너무 아파하시기에 가져갑니다.
고맙습니다.
헌데 아픔은 저 혼자만의 몫인걸요
이룰 수 없는 사랑의 아품이 절절이 배어, 읽는 이에게 전해저 오네요.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한다는게 아품을 안고 징검다리를 건너는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서 지우는 일이란 참으로 고통 스러운 일이더군요
누군가를 사랑하는데는 채 몇시간도 안걸리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서 지우는 데는
평생이 걸린다는 말은 그만큼 고통스러운 일이라는 의미일테지요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