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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라면 꼭 가봐야할 국립생물자원관 | picture&story 2008.08.21 14:50 interp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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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CJ
  • 2008.08.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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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친구들이랑 또 가고 싶다
기회 되면 꼭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이 정말 해맑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겠네요. 우연히 들려 갑니다. ^^
  • 한도협
  • 2008.08.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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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바쁜 하루, 알찬 하루를 보내셨군요
참 좋은 자료입니다. 아이들과 한번 가봐야 겠네요. 고맙습니다.
우연히 들러서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기회가 생기면 저도 애들데리고 한 번 가고 싶네요.
으이그...박제된 생물체는 보고 싶지 않다. 그들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싶다. 하나의 박제를 만들기 위해선 수많은 실패된 박제가 필요했을 것이다. 멸종을 앞당기는 일이다. 날아다니는 호랑나비를 얼마전에 보았다. 얼마나 아름다운지...결코 저러한 생물관이 교육적이지 않다는 생각이다.
  • 2008.08.2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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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인숙님의 말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박제를 만드는데 수많은 실패작이 있다는 말씀은 틀린말입니다.. 하나의 표본을 만들기 위해 그 동물들의 생활사라든지 행동습관
먹이등 모든것을 알아야 제대로 된 표본이 나오며 또한 표본제작에 있어서는 결코 가벼이 하지않아요. 살아있는 것을 표본으로 하는것이 대부분이지만 어쩔수없이 죽은
동식물을 표본으로 하는것도 많답니다. 살아있는 동식물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것이 제일이지요.. 하지만 이렇게 문헌과 자료를 가지고 보여주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조호철
  • 2008.08.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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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무슨 말슴 인지는 충분히 알겠는데 박제로 인해 멸종?? 조금 과한 가정인듯 하고
물론 살아 잇는걸 보면 그보다 멋질수 없겠으나 도시에서 표본으로 나마 접할 수 있다는 것으로도 충분 교육적이며
아들아 저거 기억 나냐? 지난번 전시관에서 본 그 호랑나비 잇지? 라고 말할 수 잇는 것으로 충분히 감사해야 할것 같네요
교육적이지 않다라기 보다 살아 있응것을 볼수 잇었으면 좋았을 텐데 죽어있는 표본 박제 라서 좀 아쉽다.....정도의 니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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