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세상
어느 조그마한 마을. 앞에는 시냇물이 흐르고 뒷동산에는 솔밭에서 아름다운 꾀꼬리가 울부짖는 그런 아름답고 멋진 흙내음이 물씬 풍기는 아주 조그마한 그곳. 바로 그곳 흙이 붉다고해서 붙혀진 그곳 이 늘 그립다. 늘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 현재도 아름다움을 남겨 내생애 멋지고 행복한 인생에 추억을 남겨두고싶다. 행복이 가득한 늘 처음처럼 그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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