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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석이 되기 위해 영화 일기 정도의 글로 채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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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28년 후’는 실패가 아닌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의 보완이다 | 잡설 2008.08.05 23:17 663
웬만한 기자들 글보다 훨씬 잘쓰신것같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이렇게 깊이있는글에 많이 목이 마르네요
잘 읽어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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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3
  • 2008.08.05 23:52
아직 부족한 글인데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그토록 기다렸던 첫 댓글 손님이시네요...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가진게 없어 아쉽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두요.... 깊이있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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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3
  • 2008.08.06 13:38
깊이 있다는 말을 들으니 너무 부끄러워지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할게요...
맞아요~~ 부정적인 전망과 비평을 일삼는 글보다는
소위 우리가 말하는 실패속에서도 희망의 메세지를 알려주는 글이..
읽기에 맘 편하네요^^
공인들이 정말 생각없이 방송하겠습니까^^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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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3
  • 2008.08.06 13:40
무한도전은 저한테도 정말 힘이 되었던 방송이어서요...
작년에는 일주일 내내 무한도전 하나만 바라보며 살았던 적도 있다보니
비판보다는 좋은 모습으로 보게 되네요...
저희들의 기대에 맞는 방송이 되어가길 기다릴뿐이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 제작이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제작진과 출연진의 생각이 엇갈린 덕에 재밌는(?) 상황이 연출됐고
캐릭터 쇼라는 틀을 뛰어넘어 보려는 새로운 시도에 무한도전에 다시 관심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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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3
  • 2008.08.06 13:43
예... 저도 그 부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제 다 끝났다 싶었는데 새로운걸 시도하는 모습이 너무 놀라워요...
보통의 프로그램들은 식상의 벽이란 곳에서 눌러 있다가 끝나고 마는데요...
이제는 그 누구보다 김태호 피디의 역량을 기대하게 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런 글 감사합니다. 너무 무한도전이 여기 저기서 욕을 먹어서요.. 더블어 무한도전 팬들도.. ㅠ.ㅠ 글이 좋아서 제 블로그로 퍼갔습니다. 그래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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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3
  • 2008.08.06 14:49
예... 괜찮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해서 쓴 글이니까요...
오히려 제가 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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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희
  • 2008.08.06 18:07
ddolappa님 블로그에도 들러보세요.. 좋은 이웃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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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3
  • 2008.08.06 17:26
너무나 긴 글이 되어 답글로 달지 못하고 포스트 했습니다.
제목은 'ddolappa님의 글에 대한 답변'이고 글의 성격상 '잡설' 카테고리에 있습니다.
님의 글이 저에게 너무나 힘이 됩니다.
칭찬을 해주시는 님들에게도 너무나 고맙지만
이렇게 소통을 하려고 하는 님의 글도 즐겁네요...
부디 읽어주시고 더 이야기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전에 쓴 글을 읽으셨다면 용서 바랍니다. 초면에 제가 무례했던 것 같습니다. 오랜 만에 흥분되는 글을 읽었던 터라서 말이죠.^^ 아무튼 진지한 접근 방식이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건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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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3
  • 2008.08.06 17:29
예... 감사합니다...
저 역시 님의 글을 읽어 즐거웠습니다...
좋은 글 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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