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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의 남미 변두리 여행기 Sonhadores do mundo, Uni-v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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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의 섬' 지키기 재정사업 | 소식 2008.12.19 02:06 박수정 Soojung
주문해야겠네요.
아, 고맙습니다. 귤이 참 달고 생선도 아주 맛나요. 싱싱한 귤이 상자 가득 담겨져 오더군요. 택배비 5천원 포함해서 입금하시면 될 거예요. 메일 보내면 평화바람에서 바로 메일을 보내줍니다. 가게에서 파는 귤들과 달리 껍질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말려서 귤차를 끓여도 된답니다. 저도 어릴 때 마셨던 귤차 생각하고 껍질을 말리고 있습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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