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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기자 반으로 줄여야한다. | 뉴미디어 경남 2008.10.03 17:39 GNN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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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안진
  • 2008.10.04 11:16
  • |
  • 답글
자살 긴급속보를 접하고 그날 하루 멍한상태로 보냈고 아직도 그분의 죽음에 안타까움을 떨쳐내기가 쉽지 않다.어려울때 웃음과 용기를 주며 희망의 메신저로서 우리들을 즐겁게 해 주었던 고인이다. 죽음으로 이르게한 25살 어리고 철없는 우리들의 딸 같고 동생같은 여인의 실수라 생각하며 그녀도 용서하자. 자살충동의 여러 원인이 있는바, 혹시 있을 25살 어린여인에 대한 마녀사냥식 댓글은 미리 자제하자. 이참에 방송관계자나 기자인간들 추측성 보도나 유언비어식 기사는 제발 삼가해 주기 바란다. 그 인간들이 하는 짓거리들이 밥먹고, 남의 사생활이나 뒤지고 다니는 꼬락서니를 보노라면 지나가는 개들도 웃는현실이다. 그런 사명감(?)이 잇다면, 불륜공화국 선전에 열심인 아침드라마를 중지시키는 기사나 쓸것이며,새파란 젊은기자들이 방송화면에 자사 마이크 잡고 한번이라도 방송화면에 도장 찍을려고 발부둥치는 모습과 딸랑 토크 한마디 할려고 뒤꽁무니 졸졸 따라다니는 추한 모습, 이제 안 보여주었으면 한다.분명 그들도 사회정의를 부르짓거리며 기자가 되엇을텐데..최진실씨 장례 끝나면 <불륜 아침드라마의 사회에 미치는 영향> 이라는 르뽀 기사한번 취재하심이 어떨찌???그 기자 인간들 알기나 알면 밉지나 않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그 생각을 했어요. 25살이면 나 어릴때랑 비교해서 세상 무서운지 모를 나이인데.. 아마 최진실을 죽였다는 죄책감은 평생 씻을수 없이 안고 살아야할 짐일꺼라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사이버 모욕죄와 그에 미치는 파장등해서 아이들을 잘 교육해 나가야지 될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누가 조절하고 말고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또 연예부 기자수가 많다고 혹은 적다고 나라가 망하는 것도 흥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 정도까지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숫자로 따진다면 대학숫자나, 택시숫자도 턱없이 많지만 조절할 방법이 없으니 망할때까지 기다리는 것이지요.

분명히 해결해야하지만 해결할 방법이 없다면 가만히 놔두고 뭉게는 것도 방법입니다. 비록 어쩔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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