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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뉴욕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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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심사회 틈새에서 싱글로 왕창 치이기 | 소소 뉴욕 2008.10.14 15:05 할렘녀 안나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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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뉴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앤다즈
  • 2008.10.14 15:08
선추천 후감상입니다.
요즘은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앗싸 일등~
저도 글이 뜸하죠? ㅋ 앙 지금 하나 이틀만에 겨우 올렸어요.. 음 @.@ 감사합니다.
  • 김우라
  • 2008.10.14 15:17
역시 내 댓글이 문제였군요...(이러고 있다. ㅎㅎㅎ) 잘 지내시죠. 성당이라 전 프란치스코라 하는데요. 나간지가 언젠지 기억이 안난다는거...
하하. 이글 거의 완성했을때쯤 김우라님이 전글에 달아놓으신 댓글 봤습니다. 하하하 귀여우십니다. ^^*
  • 장지희
  • 2008.10.14 15:28
아, 내가 세번째다 하하하
근데ㅡ 언니 제가 guest book에 남긴 글에 댓글 좀 달아주세요~ (기다리고 있어요)
예 3등 축하드립니다. ^^*   가방은 안사시기로 한거죠? (그나저나 남의 패션이나 쇼핑 조언을 하다니 머리털나고 처음임)
  • 장지희
  • 2008.10.14 15:29
참, 수앤다즈님, 저도 선추천,후감상인데 ㅋㅋㅋㅋㅋ
어휴 부담스러워 이히힛
  • 2008.10.14 15:41
안나님 블로그 방문객들은 참.. 쎈쑤 제대로네요
저 역시도 선추천 후 감상이걸랑요.. 늘~~ ㅎㅎ
목 빠지고 눈 빠질뻔 봤어요.. 안나님 글 언제 올라오나 기달리다가.. 켁
한살 더 먹을 날이 코 앞이지만.. 안나님 기 죽지 말고 꿋꿋하게.
앞을 향해 달리세요.. 부모님 보기엔 과년한 처자가 가라는 시집은 안가고 딴짓만 검나게 하고 있다고.. 천하에 근심거리일지 몰라도
내 보기엔.. 안나님.. 자신의 삶을 열심히.. 잘.. 즐기면서 살고 있는듯 하옵나이다 ㅎㅎ
화이팅!!
하하 왜 편집장님 구박 안하시나 저도 심히 궁금했었거든요? 하하하..  
정말 저희 부모님이 저 딴짓만 겁나게 하고 있다고 걱정하고 계실까요 음 날씨도 추워지는데 갑자기 걱정이 조금 -_-;;
가을이 오고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니 갑자기 정신이 좀 화들짝 들고 있어요..음 취직 귀국 선? 어흑
  • 장지희
  • 2008.10.14 15:50
아, 다른 사람 글 쬠 읽어보고 답글 달았다가 안나킴언니에게 엄청 소리만 들었네..에공공
언니, 오해 푸셨으면 가방, 다시 충고해주시면 안될까요????? 나는 진짜 중요한뎅...
한국말은 대략 끝까지 보셔야 한다는.. 한밤중에 굉장히 억울했다는 -_-;; 크윽
  • skEnfn
  • 2008.10.14 16:39
선감상 후추천입니당~^^
저도 조금있으면 저런 기분 느낄것 같네요
혼자 하회마을 견학하러 가요;(으흑 저만 안되어있어서;;)
음 저도 하회마을 가본적 없는데.. 으흑 저만 안가본거 아니겠죠 -_-;; 잘 다녀오세요~
  • 야옹
  • 2008.10.14 17:15
글이 없네~~~우울해 하고 있다가
무심코 들어와 글을 읽고 급방긋해서 추천 눌렀습니다.
이 중독성~~~~~
책임지세요.ㅜㅜㅋㅋㅋ

저도 주변에서 결혼하라는 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체코로 도망가고 싶다는.....
거기서 잘생긴 근위병 한명 납치하고 싶어요....ㅋㅋㅋ
날씨도 쌀쌀하니 정말 남친을 사귀어야 할것 같아요.
주변에서 하도 귀찮게 굴어서
친구한테 부탁해서 남친행세 좀 해주라 하려다가도
절교 당할까봐 참고 있어요.ㅋㅋㅋㅋ

얼마전에 친구들한테 누구야 사랑해~~~
이렇게 한마디씩 던졌다가
날라오는 반응에 상처입었어요..ㅋㅋㅋ
제가 좀 뜬금없이 이런 걸 즐기는 편인데요.
한명은 "나도 자기야~"(남자애)
또 다른 한명"미쳤냐???........욕~~(자체 심의~)(남자애)
다른 친구 "난 남자가 좋아.토나와.."(여자애)
학교 선배랑 다른 친구들한테도 애정표현을 하려 했으나
마음에 충격을 받아서.....
토나와라니~~~~     ㅡㅡ;;;;
괜히 사랑한다 말했다가 굴욕만......ㅜㅜ
그래도 굴하지 않고 저는 안나님 글과 안나님의 유쾌함도 사랑해요...~~~
(변태 아님)
... 학교 선배와 다른 친구들에게도 애정표현을 하려고 했다는.. 으흠.으흠..

으흠 야옹님 그냥 밖에 나가지 말고
정 안되겠으면 엄마에게 문 바깥에서
자물쇠 걸어달라고 하고 좀 집안에 가만히 계세요.

아무리 애인이 없다고 해서
오랫동안 알아왔던 주변사람들까지 한큐에 다 잃으면 쓰겠습니까.

그나저나 체코에서 잘생긴 근위병 납치하면 새끼 까세요 하하하하
그나저나 체코 가실땐 꼭 이민가방 들고가셔서
납치한 남친 가방안에 꼬깃꼬깃 넣어오셔야 알뜰합니다. @.@  

그럼 화이팅이요 ~ 그리고 감사해요~ 히힛!  
  • GREEN DAY
  • 2008.10.14 17:26
캬 병주고 약주는 어무니.ㅋㅋㅋㅋㅋㅋㅋ동감백만배에요..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안나님이랑 애기들이 만든 가고일과 그로테스크 그사이 어딘가쯤의 괴물(?)들은 진짜 그럴 듯 한데요?ㅋㅋㅋㅋㅋ
세상의 엄한 엄마는 원래 다 그런가봐요.. 흠~
음 저거 가방안에 절래절래 넣고 돌아다녔더니 코가 납작 눌려서 돼지 됬어요 ㅋ
헐...성당에 안갔다고 패다니...회사나 학교는 괜찮고...;;; ㄷㄷㄷ
음 그래도 맘 안내키면 회사나 학교 안가도 되서 좋아요.. (그닥 실천한적은 없지만서도)
  • 코붕이재훈30
  • 2008.10.14 21:17
세례명으로 치면.. 울신랑꺼만큼 웃긴거 못봤어요. ㅎㅎ
"루돌프".... 크리스마스랑 아무 상관없구.. 다만 울 시엄니 취향이 unique하시더라는....

취업안하고 결혼했더니.. 돈벌어오라는 압력이 친정과 시댁으로 2배가 되었어요. ㅎㅎ
도피결혼했다가 망했다는고...ㅋㅋㅋ
모든 일엔 장단점이 있으니.. 싱글임을 즐기세욧!
저 혹시 나중에 애인생겨 결혼해 아들낳으면 저도 루돌프 할래요
하하하하 시어머니 원조 4차원? 이힛 재밌으시네요!
저는 현재 대졸 싱싱한 나이도 아니고 무직에 싱글이니 뭐든 하나 빨리 해야 할것 같습니다. 어흑~
  • 김혜석
  • 2008.10.14 22:25
글을 참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   쓰신글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Seoulmate 추천하려고 난생처음 서울시 홈페이지 가서 회원가입하고
추천했습니다~~ Seoulmate 참 좋은데 채택됐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써주세요 ^^
오호.. 님께서 마지막으로 글 올려주신 분이거든요.. 지금 서울시 그 홈페이지에 제 글은 날짜가 지나서 없어졌는데,
서울시 안에서 어떤 프로세스를 통해서 그다음 단계가 보여지는건지는.. 아마 한참 잊고 기다려봐야 할꺼 같아요..
참여 감사합니다.  
  • DarksVader
  • 2008.10.14 22:29
안나님이 말씀 하셨던... 쥐 없는 지하철이 다니는 동네 근처에 살고 있는 사람 입니다. 젊은 분이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생활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님의 재미있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뉴욕에 꽤 여러번 가 봤지만... 저는 참 싫던데... 맨하탄 안에 한시간 이상 있으면 막 화가 난다는... 그런데 그곳 사시는 걸 즐기시는 거 보면... 사람은 저마다의 취향이 많이 다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안나님 덕분에 다음 번에 뉴욕 갈 때는 맨하탄 안에 있는 걸 조금은 덜 싫어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하.. 저는 지난겨울에 한달에 두번씩 집 옮겨다니고 메뚜기뛸때 워싱턴 디씨에 가서 막 화가 났었어요..
박물관의 여기저기 빈공간이랑 큰 정부건물들 기둥들 보면서
[뭐 이렇게 크고 낭비?스럽게 짓는거야 나 방 두평만 좀 공짜로 주지] 하고요.. 히힛힛
다음에 뉴욕에 오시면, 미드타운이나 그런 혼잡한 곳이 아닌 첼시 피어나, 센트럴팍 깊숙한곳 같은데서 조금만 시간을 보내보세요.. 조금은 화가 늦게? 나실지도 모르겠어요.. 헤헤.
감사합니다. 아랫글도요!
  • DarksVader
  • 2008.10.14 22:31
추천은... 어떻게 하는 건지, 어떨 때 하는 건지 등등을 몰라서... 안 했습니다. (^0^)
  • 답글
  • 2008.10.15 09:46
끝까지 읽어 내려오다보면 안 볼래야 안 볼 수 없는 추천이란 네모상자가 보이는데..
그걸 가볍게 눌러주면 끝이예요
그리고 한번을 시작으로 앞에 있는 52개의 추천 단추까지 가볍게 찾아 눌러주는 쎈쓰 ㅎㅎ
  • 답글
  • DarksVader
  • 2008.10.16 01:11
흠... 꽤 큰 상자군효... 왜 저걸 못봤는지...
저두 추천 했슴다...
헤헤 두분다 감사합니다.!
전에는 가고일 그로테스크가 존재하는 지도 몰랐어요. 이제는 옛날 건물 보면 한 번 열심히 봐야겠어요. 캐나다에도 있을랑가. 유럽에선는 본 것 같은데.

거기는 콜럼버스 데이겠네요. 여기는 어제 추석이었고 오늘 선거일인데. 미국이랑 다르게 여기는 보수당이 계속 집권할 것 같아요.

성당에서 혼자 벙 뜬 느낌 저도 압니다. 저희 가족들은 전부 한국에 있어서 추석, 성탄절에 남의 집 가서 칠면조 먹었는데 그러다 보니깐 더 외로운 거예요. 그래서 올해는 친구가 초대해준데 다른 약속 있다고 하고 혼자 집에서 남은 반찬에 밥을 먹는데 쩝...... 저도 뉴욕에 살면 만나서 술이나 한잔 할텐데요, 아쉽네요.

어째든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좀 오래된 교회같은데 보면 뾰쪽뾰쪽 귀퉁이마다 잘들 숨어져 있답니다. ^^
컬럼버스 데이였나요? 요 며칠 또 신문들이 마루에 쌓여있어서 세상일 잘 모르고 있습니다.
잉차 좀있다 마루에 쿠션 배에 깔고 누워서 신문좀 다 봐야겠어요.. 앙.. 그나저나 친구가 부르면 그냥 따라가서 드세요..^^
저는 땡스기빙 칠면조 디너 한번 초대받는게 소원인데.. (작년에 중국여자애들이랑 배달 중국오리 먹으면서 괜히 서러웠슴)
  • 늘푸른소나무
  • 2008.10.15 08:49
참 재미있게 글을 쓰시네요. 간결하면서도 재치있달까^^;;;
유모차만 봐도 짜증난다는 그 말... ㅎㅎ 활기차게 사시는 게 보기 좋습니다.
타인에게 호감느끼는 거 간만이네요. ^^ 열심히 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또와야지 ㅎㅎ
아니 너무 자기애가 강하신게 아닐까요? 주변에 둘러보면 사랑해줄사람들 넘친답니다!
(말은 이렇게 하면서도 저 역시 쿨럭. -_-;; ) 히히힛
  • 가루
  • 2008.10.15 12:07
전 이상하게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요즘 애들이 갖고 노는 좋은 장난감이나 저런 문화경험 같은게
왜 내가 어릴땐 없었을까..하고 약간 약도 오르고 셈도 나고 그러네요 ㅋㅋㅋ
(별걸 다 칠투하고 그런다~ㅋ)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 낳으면
진짜 저런곳에 많이 많이 데리고 갈거야~
공부 공부 하는거 보다는 저런 경험이나 체험같은거 많이 해보는거~

오마니~
왜 난 저런거 안시켜줬수~ㅠ.ㅠㅋ
사실 저도 가끔 요즘 나오는 애들 책이나 장난감 보면,,
나 어릴적 저런 머리를 발전시키는 블럭장난감 하나만 있었음 난 노벨물리학상 받았을꺼야 등등의 생각을 한답니다.
전 어릴적 맨날 동네에 나가 공사현장에 모래쌓아둔거에서 손톱만한 조개껍질 파면서 놀았는데 말이에용.... ㅋ
그나저나 전 결혼을 해서 애를 낳아보곤 싶은데 그담엔 엄마한테 택배로 보내고 몇년 잠적하고 싶어요 핫핫핫
(언니가 맨날 언제 사람될래 라고 말한다는)
  • Greg Ma
  • 2008.10.15 14:44
성당에서 미사중 평화의 인사 나눌때 다른 교우분께 먼저 인사했다가 (아내는 가족이니 이해 해주려니 하고) 섭섭하다고 한방 먹은적 있는데. ㅋㅋㅋ. 싱글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안나킴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성탄절 전에 평화의 인사를 나눌 짝이 나타나시길 기도합니다! 홧팅!!!
부인님께 제글좀 보여주시고 주변에 불쌍한 싱글좀 굽어살피시는 암묵적인 묵계를 하나 만들어주세요 흑
우왕 안녕하세요^^ 즐겨찾기 해놓고 매일 새글 올라왔나 들락거리는 1人이랍니다 ㅋㅋ
그그 월가의 해고문화 그 글로 인해서 알고 찾아오게 됐는데
글 참 재밌게 쓰시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뉴욕이야기라 더욱 흥미진진하구요*_*
안나님 앞으로도 글 많이 써주세요! ㅋㅋ
참 그리고 오늘껀 길어서 좋네요~~ ㅋㅋㅋ
음.. 사진이 많은것보단 글을 많은걸 선호하시는것 같습니다. 근자에 생각컨데.. 음...
어떤분들은 사진좀 배워서 제대로 사진쫌 찍으라고도 하시고,,
어떤분들은 장소성이 강한 어떤분들은 사는이야기를 선호하셔셔...
음. 결론은 지맘대로 씁니다 이힛힛
감사합니다.^^*
CCNY 웹페이지 가봐도 이런 이벤트 있었다는거 한마디도 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용하게 찾아내세요 -_-...

역시, 근처에 살거나 이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거나 해야지 알 수 있는 정보들인가요... 안나님 정말 대단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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