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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끝내 제2의 장자연을 원하는가! | 시사 2009.04.06 16:11 무터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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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 잡녀럴 새끼덜~ 삼성새끼들 싸가지 절라게 없넹. 이은의 화이띵~
아! 이런사건도 있었군요.
참 안타깝네요.
대기업의 이미지를 위해 한 인간의 존엄한 인격이 캐무시 되는군요.

이은의씨 !
약한 마음이랑 갖지 마시고 힘내십시오!
이은의씨를 알고 있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정말 많은 응원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생기는지... 작은 회사도 아니구 큰 기업이 이런일을 일어나게 가만히 두는지... 정말 어의가 없네요 이런일은 없어져야해요 삼성 반성좀 하시지요
어의없다 -> 어이없다
올바른 뜻도 바른 말에 담길 때 더 잘 전달됩니다.
우리말은 우리가 아껴야하지 않을까요?
정말.. 저 권고에 행정소송까지 걸다니.. 뻔뻔함에 치가 떨리는군요.
약자를 보호하지 않는 강자는 쓰레기다
삼성이 참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인권위의 권고...
이 권고라는게 진짜 말 그대로 권고일 뿐인데...
아니, 그걸 철회하라고 행정소송을 걸 정도니...
뭐 털끝만치도 잘못 없다 이거쟎아요?     야~    

역시 대한민국 1등 기업이고... 삼성이 하면 틀리네요.
삼성 굳~!이다, 증말...

그런데 그 대단한 삼성에
맞서시는 이은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이은의님 파이팅입니다.

인권위를 축소시킨다 날뛰는 아귀같은 정권과...
그런 지배구조 사회에서 황제처럼 행동하는 재벌과...

싸움이 힘겨워만 보입니다만...

이은의님의 정의를 믿습니다.    
이은의님 파이팅 하세요.     파이팅~

대표적인 직장여성의 비애를 보여주네요-.- 삼성공화국...ㅜ.ㅜ
친절한 2MB께서는 인권위를 죽이시려 하시고... 삼성을 이뻐라 하시고... 무소불위의 삼성은 인권을 코딱지보다 못하게 생각하시고....권력자들은 삼성에 쩔쩔매시고....
이은의 님이 외롭지 않도록
저도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먼저 목소리 높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째 이 넘의 한국사회는 점점 더 가진 넘들부터 썩어가는 듯 합니다.
아뉘....인권위 권고에 반성은 못할망정 행정소송..
삼성이랑 MB정부랑 짠거아냐?
허긴..우리같은 평범한 인간덜 사이에설라무네, 삼성 L회장이 대통령 위에 있다고덜 합니다만
사실관게를 떠나서 헐~ 보여지는게 죄다 그러네요.

이은의씨 힘내시오! 가끔 약자도 이기는 걸 보여줘야지 않겠수?-
  • ▦ 밝은 구름
  • 2009.04.06 21:56
  • |
  • 답글
조직내에서 이런 일에 닥쳤을때 말을 꺼내기란 정말 힘든 것임을 압니다. 이은의 님이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에휴....
  • 하늘천사
  • 2009.04.06 22:34
  • |
  • 답글
이은의님 당신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예요..
당신의 친구들이 있다는거 잊지마시고..
힘겹고 지리한..
어려운 싸움속에서도 희망 잃지 않기를 바래요..
그녀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녀에게 많은 분들이 힘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고 외로운 싸움이겠지만..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억울함을 함께할것입니다.
힘내시고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는것을 절대 잊지 마세요!
화이팅입니다!!

그리고....삼성...........그러지 마세요..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실망스럽네요...

힘내세요. 이 말밖에는...그리고..꼭 건강 챙기시구요^^
이런일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사회지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용기를 갖으시길..ㅠㅠ
힘!! ^^
폭탄 테러, 자살폭탄, 저 같았으면 생각했을법한 그런 상황이네요.
삼성차를 타고 다니는 제가 창피 하네요.

우리 국민을 전세계에 자기의 손에서 갖고 놀수 있는 꼭두각시로 알린 삼성.
정부는 삼성의 손가락이고 ...이러니

삼성인들 ...그 구성원들은 딸,여동생,손녀가 없는 이상한 집단은 아닐터인데...........

은의씨 힘내세요. 건강해야해요 남들이 뭐라해도 건강해야 이겨요.

무터님 오늘 제가 태어난날입니다만   이나라에 태어난것에 늘 불만스러워하며 살았는데
정말 참기 힘드네요. .......어디 서울 시내라도 쏘 다녀야 할것 같습니다.
덤빌 용기가 없어서가 아니라   제가 처한 상황도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악 한번 쓰고, 분루가 흐르네요.
살아서, 힘들지만 싸움을 계속하는 이 은 씨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어쩜 죽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이 될텐데....
전직 삼성 변호사가 삼성을 상대로 싸우는 일도, 명백한 증거도 모두 소용이 없어지는 마당에
평범한 시민이 삼성을 상대로 싸워야하는 이 현실이 답답하기만 하군요.
인의..
싸우는 그 인생이 아니라,
인생과 싸우는 그런 일상으로,
길이 멀어야 馬의 힘을 알 수 있다듯,
그랬으면 싶네요..기도 할께요^^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그나마 전에 김용철 변호사같은 경우는 철저한 약자라고 보긴 힘들었지만
(변호사라는 지위에, 게다가 삼성에서 잘 대접받고 일한 과거 등)
이런 약자를 - 어쩌면 우스워보이는 약자이기에 오히려
괴롭히는 삼성이란 집단을 보니 정말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삼성그룹, 조선일보... 이런 집단들이 그냥 보통회사로서 존재할 수는 없는 것인지,
꼭 그런 특권집단으로 정부도 함부로 할 수 없고, 다른 언론사도 벌벌떠는,
무소불위의 권력으로서 존재해야하는 건지
정말 이해하기 힘든 한국사회입니다.
그나마 전(前)정부는 그게 옳지않다는 걸 아는 시늉이나마 했는데
- 실제로는 재벌권력을 강화시키는 결과를 낳았지만 -
현(現)정부는 도리어 그들을 도와주지 못해 안달하는 꼴을 보니
무엇이 정의이고 불의인지가 불분명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삼성물건은 사지도 쓰지도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아주 작은 실천이지만 삼성의 힘을 약화시키는데 보탬이 되리라 믿습니다.

뱀꼬리:
외국생활을 오래 하시다보니 잊으신 것 같은데
'들어내다'라고 쓰신 낱말은 '드러내다'라고 써야 맞습니다.
'드러나다'는 보이지 않던 것이 나타나 보이게 되는 것을 뜻하는 동사입니다.
거기에 사동의 의미를 주는 '이'(보조어간 또는 선어말어미)가 들어가서
'드러내다'가 됩니다.

한글에서 '들어내다'는 물건을 들어서 바깥으로 끄집어내는 것을 뜻하는 동사입니다.
때로는 인체에서 수술로 장기를 절제해서 제거하는 경우에 쓰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치부를 들어낸다'라고 하면 전혀 다른 의미가 되겠죠.

우리가 우리말을 바로 사용해야 우리말을 배우는 외국인들 앞에서도 부끄러워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우리말의 주인이니까요.
아이쿠!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문법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지적해 주셔서...^^
앞으로는 틀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휴우.. 성적인 학대를 가한 사람들이 떵떵거리는 것을 너무나 많이 봐서, 그리고 성적인 학대를 당한 사람들이 아파하고 숨으려 하고 죽음을 생각하고 일반적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것을 봐서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담아갑니다.
너무너무 답답 하고.. 안쓰럽고.. 휴...
장자연씨 힘내시기 바랍니다. 아마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 것이고 하늘이 내려다 보고 있으며 땅이 올려다 보고 있읍니다. 그냥 지나쳐버리면 우리의 딸과 우리의 부모가 될 어머니가 당할 수도 있읍니다. 바로 당신의 가정이 파괴되기도 합니다. 이것은 모두가 나의 문제입니다. 희롱한 놈의 딸은 없는지 그놈의 딸이 당해야 정신을 차리려나.
이은희씨 힘내세요! 정의가 반드시 승리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작지만 많은 생각을 모아서 우리 전해요
이 소식을..
음...
세상이 왜...
힘내시라고 꼭 전합니다
저는 회사의 홍보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회사의 악성기사를 차단하는 일을 하는 동료들을 보고 있노라면 언론사가 얼마나 객관적이고 공명정대하지 못한 지 단박에 알 수 있습니다. 기업과 이해관계가 얽힌 기성 신문사의 입장에서, 그들이 쏟아 내는 기사는 다분히 술 한잔 더 받아 주고 향응을 제공한 기업에 훨씬 유리하고 편협한 기사를 쓰게 됩니다. 당연히 기업의 '대언론'활동을 통해 악성기사는 원천적으로 차단됩니다. 일간지, 주간지, 방송사, 이들이 내 보내는 기사나 뉴스의 공정성은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 됩니다. 그냥 참고만 해야지...... 삼성이란 공룡기업이 언론을 상대로 플레이를 하고 있어 한 여성의 진실이 왜곡되고 있군요. 가슴아픈 일입니다. 삐뚤어진 현실은 사람의 목숨을 파리 목숨보다 더 가치없게 만들어 버리나 봅니다.
정말 가슴아프지만 현실입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쯧
슬픈 현실. 그 어느 날에는 고쳐지겠지요. 좋은 분들이 많이 늘어 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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