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교육 이야기
혹은 독일 이야기

사진 속의 독일 (23)

목록열기
독일 슈퍼마켓 가격표, 끝자리는 항상 9 | 사진 속의 독일 2009.07.04 08:29 무터킨더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사진 속의 독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깔끔해요?
우리나라가 요즘은 더 깔끔하고 정리 잘되어 있는 것 같던데요?
  • 깜쌤
  • 2009.07.07 14:28
사람사는 세상은
생각이 다 비슷한가 봅니다.
그저 인간들이란.....
그렇죠?^^
마케팅 쪽을 전공했는데... 마케팅 책에 보면...
가격 정책에 99.9불 써 놓으라고, 대 놓고 나옵니다~
그리고... 계산대 앞에 저가의 작은 껌이나 건전지, 초컬릿 같은 것 배치하는 것도...
잔돈 거스르느니 하나 더 살까... 그런 식의 충동구매 유도를 위한 거라고...
모두 고도의 판매 전략이라고 수업시간에 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생각보다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너무 치밀해서 보통 사람들이 당하기 쉽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그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독일은 책에 써 있는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계산대 앞에 저가의 작은 껌이나 건전지, 초컬릿 같은 것 배치하는 것까지
어느 슈퍼에 가도 아주 비슷하게 진열되어 있지요.
  • 답글
  • 쟌쟌
  • 2009.07.20 14:09
이런 상술은 미국도 똑 같답니다.
순박한 상술이지요. 정치적으로는 동전을 사용하게 한다는 ,,,,,,,,,,

근데,

무터킨더 : 1. 엄마아이들?   소위 소년소녀가장?   2. 아이들을 매개로한 엄마   즉 보모, 혹은 유치원장?   등등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네요.^^
그래요?
제가 쓴 무터킨더의 의미는 엄마와 아이들이라는 평범한 뜻이예요.^^
Mutter und Kinder od. Mutter der Kinder? Mama(Mami) und Kinder?
간만에 독일 수퍼마켓을 보니 정겹게 느껴지네요.
독일에 살다 가신 모양이예요.^^
이전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