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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행복이 국가경영의 중심! 생활공감 정책! | 정책1교시 2008.09.05 18:16 정책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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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의 정책이 '개인의 행복을 국가경영의 중심에 둔다'는 것에 '드디어'라는 부사를 붙여서 반가워하는 모습이 좀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 얘기는 그 동안 강만수 등을 대표로 하는 2MB 정부의 경제정책인 분배 보다는 성장에, 서민 친화보다는 비즈니스 프랜들리에 맞춰져 있던 것이 잘못됐고, 정책이 선회됐다는 것을 반긴다는 뜻인가요? 굳이 '드디어'라는 표현을 쓴 것이 그런 느낌이 드네요. 일종의 자아비판이라고 봐도 될까요? 참 웃음이 나오네요...그래서 예로부터 민심이 천심이라고 하나 봅니다..
--------- 아래와 같이 여러 기관을 돌아다니며 호소를 하여도 --------------


공공기관에서 법률상담을 한다고 나온 변호사는
" 국가에서 잘못을 한 것은 국민이 책임을 물을 수 없다! " 고, 하고



판사는 법정에서 붉은 도장을 찍어서 정본이라고 판결한 문서조차
" 그것은 내가 한 일이 아니니 나에게 묻지 말라! " 고, 하고 있고



공무원들은 사무실에서 민원인에게 한 입으로 두 말하고
" 모른다! " 고, 하질 않나?



민원인에게는 있는 과거 서류가 있는데 관공서에서는
" 파기시켰는지? 어데다가 두었는지? 찾을 수가 없다! "고, 하질 않나?

경찰서의 민원실장은 사건의 이야기를 듣고서 공감하는지
" 허참! " 만, 찾고 있고



경찰청 민원실에 들어가 억울한 사연을 이야기 하니까
" 해당관청에 가서 이야기 하라! "   고 하길 래,
다시 말을 하니까...
" 시비를 걸러 왔느냐? " 고, 하면서
" 문닫을 시간이 되었으니 나가라! " 고, 하면서 내몰고  

검찰청 범죄피해자 신고센타에 신고를 하여도 관계자는
" 용서하여 달라 !" 고 하면서
" 용서해 주세요 " 라는 책이나 한 권 주어서 내보내고



청와대 민원실을 찾아가려고 아니, 대통령을 직접 만나 이렇게 억울한
국민의 하소연을 청하려고 들어가려고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경찰들이 막고
들여보내주지 않고 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간판도 바꾸고 그 쪽으로 통합되었다고
하면서 그 쪽으로 가라고 하니



이제는 이 억울한 국민이 갈 곳은 딱 한 곳 밖에 없을 것 같구려!
떠날 수 박에 없지요!



이 아픈 몸뚱이를 갖고 더 살면 무슨 좋은 꼴을 보겠다고....?




그런데 저 어린 자식들을 보면 그렇게 할 수 도 없고
중이 절이 싫으면 가야지!   절 보고 나가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 어린 자식들에게 너희들은 거짓말 하지 말고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칠 수가 없으니........!   과연 이곳에 올린
이 글을 대통령께서 보실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역대 정권들의 중간 리더들이 그렇게 국민들의 고충과 고통을
머리와 꼬리는 다 잘라 버리고 보기 좋고, 듣기 좋고, 맛이 좋은 몸통만 올렸을 터이니까?



결국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만들어 버린 것이지요!

귀가 있어도 들을 수 없고, 입이 있어도 말을 할 수 없고
손이 있어도 내밀어 이 억울한 민초들의 아픈 몸을 만질 수 없고
발이 있어도 안타까운 사연을 지닌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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