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공감 - 소통하는 정부대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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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비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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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9.23자 "정부, 네티즌 소통 여전히 먹통" 보도에 대해.. | 시시비비 2008.09.24 14:47 정책공감
엮인글 찾아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제 글 읽고 쓰신 거 같네요. 우와~ ㅋㅋ
한RSS 구독하고 갑니다. :) 한RSS 사용하세요. 여기 구독자 2명이네요. 저 포함해서. ㅎㅎ
나머지 한 명의 구독자가 저 인듯 하군요. 저는 뭔 소리하나 싶어서 추가해둔 것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같은 엮인글이 여러개 붙은 것은 미투데이라는 사이트의 오류이거나 저의 이용 미숙인 것 같습니다. 하나만 남기고 지워주세요.

그런데 여기 비판글 남기면 뒷조사하고 잡아가나요?
무서워서 물어보는거니까 진솔하고 성실하게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nooe님 [정책공감] 운영자입니다.
정책공감은 국민들께 다가서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또한 국민들과
함께 하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쓴소리 또한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니
앞으로 [정책공감]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쓴소리 또한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니'
믿어도 되는건가요?
혹은 겸허하게 받아들이되 조용히 안보이게 처리한다는 건가요?
뒷조사는 다른 기관에서 하는거라 상관없는 것인가요?
이 뉴스는 거짓인가요?
http://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924170319
너무나 무섭습니다. 언제어디서 뒷조사 당하고 끌려가는거 아닌가 공포감이 밀려옵니다.
이런식으로 무성의하게 트랙백 걸고 마음에 안드는 글은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하고 그러는 모양이죠? 명예훼손도 모자라 사이버 모욕죄까지 신설을 검토한다니 참~
이 정부 들어 나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사이버 명예훼손'을 들먹이며 걸고 넘어지는걸 두번 경험했고 한번은 경찰서에 출두까지 해서 진술을 해야 할 판이 됐습니다. 한번은 경찰청장이고 한번은 한나라당 국회의원입니다. 결국 거슬러 올라가자면 제 블로그 성향을 둘러보고 그러는 모양인데 감정적으로 대처하니 우습더군요. 이 정책공감 블로그가 그렇게 악용될지 알게 뭡니까. 위에 noon님이 뒷조사 하고 잡아가는거 아니냐는 말을 써놓은게 괜한 소리 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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