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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미소의 글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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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 그리고 GOLD | 상승미소의 글 2008.12.16 08:34 상승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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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미소님, 고맙습니다.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마음이 정말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조심스러움에도 글을 쓰시는 이유는 타인에 대한 안타까움이겠지요. 이 글 읽으시는 분들께서 안타까움 그대로 받아들이시되, 참고만 하셔서 책임은 본인이 지시면 좋겠습니다. / 상승미소님의 마음 참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상승미소님의 글을 접한지 이제 한 달정도 되었습니다. 매일 회사에 와서 출근하면 먼저 상승미소님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알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접근해서 시작해야할 지 모르는 저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불특정 다수를 위한 글을 올리는 것은 쉽지않음에도 이렇게 바쁜 생활 중에도 꾸준히 올려주시는 상승미소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도 더욱 열심히 공부할께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매일 눈팅만 하다..오늘 처음으로 글을 씀니다..상승미소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어려운 시기에 많은 사람에게 정보를 주시는 미소님과 나선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어제 5년간 가지고 있던 적립식 펀드 2개를 환매 했습니다.
앓던 이를 뺸기분이더군요, 나름대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불입하던건데...더이상 이정부에 신뢰를 가질수 없어 과감히 던졌습니다...나중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지만...후회는 하지 않을것 같네요...^^
하여간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네. 앞으로 분명 좋은 기회가 있을 거라고 믿어요.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경방 드나든지 두어달이 되어가나봅니다. 상승미소님의 글에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따스함이 묻어있습니다.
항상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영 쫓아가는게 쉽지가 않네요... 많은 시간이 지나면 저도 그렇게 다른 분에게 나눠드릴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프로젝트 끝나는 데로 한번 연락드릴께요
네. 연락기다릴께요~
  • barsur
  • 2008.12.16 09:32
  • |
  • 답글
어려운 시대에 조심스런 글을 써야 하는 님의 고충에 송구합니다. 님~ 늘 감사합니다.
배려해주시는 말씀 고맙습니다.
상승미소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32,113원에 32그램 등 총 148그램 사셨다고 했는데
1그램이 32,113원이라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감사히 글을 읽고 있습니다.
출근하자 마자 상승미소님 블로그 먼저 찾아왔습니다.
저도 금을 좀 갖고 있습니다. 전 실물골드를 갖고 있지요^^
님의 소중한 글, 깊은 마음 정말 머리숙여 고맙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모두요~~~
  • 아리
  • 2008.12.16 10:16
  • |
  • 답글
자신을 이렇게 활짝 여시는 대인이십니다.
활짝 여신 뜰안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또한 이렇게 활짝 열 수 있다는, 그리고 이것이 이렇게 멋져 보일 수 있다는 것도 배웁니다.
이런 마음의 근원은 미네르바님도 똑같지 않았을까요.

요러모로 많이 감사합니다.
아침에 출근길에 신문들에서 환율 일단 급한 불껏다고 경솔히 선언하는 모습을 보고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저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제가 고민하면서 찾은 환율관련 나침반들을 소개합니다. http://blog.naver.com/johan34/80056718359
여기에는 물론 상승미소님도 포함되지요. 제 개인적으로는 이 글에도 특별히(?) 소개드렸지만   환율에 관련해서 NH 투자 선물의 이진우 부장님의 뷰를 많이 참고 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상승미소님과 나선님의 글을 읽고, 그램당 35,000~36,000원 선에서 500만원 정도 금을 분할매수해 두었습니다. 저 역시도 투자보다는 헤지 차원에서 현금자산의 20% 정도만...^^...

[질문 하나] 드려봅니다...
***외화예금을*** 통해 헤지를 한다면, 달러는 하락추세라고 보고 제외한다면, 유료화보다는 엔화가 조금이라도 더 강점이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미 일본은 장기불황을 통해 어느 정도 거품이 제거되었다고 볼 수도 있고, 제조 실물 경제의 기반이 세계 어느 국가보다 튼튼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 때문에...^^;  

기왕에 외화예금을 헤지 차원에서 현금자산의 10~20% 수준에서 분할 투자한다면, 엔화와 유로화 사이에도 분산투자하는 것이 조금은 더 정답일까요? 아니면 개인적으로 보다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엔화 중심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300~500만원 정도 헤지한다면요...^-^
그렇다면 300 ~ 500만원의 반을 엔화로, 반은 유로화로 헷지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요?
  • 답글
  • 여여
  • 2008.12.16 17:19
답변 감사합니다... 엔:유로 = 6:4 정도로 해볼까 생각합니다...^^
상승미소님의 따뜻한 마음이 글에서 배어나오는군요. 이렇게 글을 쓰는게 얼마나 어렵고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노동인지 알기 때문에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시고 이렇게 글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금이 헷지의 개념일 수 있다는 것 말고 9월에 금융위기에 그저 막연히 이렇게 세상 혼란스러울 때는 금이 장땡이라는 생각에 금을 살짝 지켜봤는데 원자재 하락이라는 신문 1면의 기사를 읽고 추석과 함께 솟구치는 금값을 보면서 금을 마음에서 지웠습니다. 그리고 그저 예금에 넣었었죠. 위기가 어느 정도인지 상상도 못하고 그저 나의 펀드에 줄어드는 숫자만 보면서 참,,,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예금도 위험하다고 하니, 덜컥 겁이나서 아고라 경방을 쑤시덕거리고 다니다가 이렇게 많은 고수님들-여기 상승미소님, 나선님, 양원석님, 들러주시는 채원미소님 -들 덕에 위기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가치'가 뭘까? 왜 돈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직 고민이긴 합니다만, 블로그에서 공부하고 아고라 경방 돌아다니면서 가슴은 먹먹해졌지만, 그래도 국가를 구성하는 말단 개개인을 생각해주고 고민해주는 마음이 너무 어여쁘셔서 자꾸 오게 됩니다. 경제공부는 커녕 경제신문 해독도 어려운 사람이라 글을 읽어나가는 것만으로도 힘이 들지만 위기를 넘기고 나면 다 추억이겠지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가족의 의미가 다시금 되새겨 지는 시절입니다. 다들 건강조심하시구요. 상승미소님도 건강조심하세요...
네. 인형님의 따듯한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예측보다는 그 예측을 다른 사람에게 알린다는 것이 훨씬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위험부담이 있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측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탓하는 사람은 아마도 상승미소 님을 음해하려는 알밥세력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오늘도 상승미소님 글을 읽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좋은 정보 주세요..
주가가 상승하고 경제지표가 좋아지면 제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겠죠? 상승미소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금이든 달러든 돈 벌려는 욕심보다는 보험용이라는 생각을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소중한 정보를 나누어 주시는 상승미소님 감사드립니다.
  • zksb
  • 2008.12.16 14:21
  • |
  • 답글
글을 보니,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세상돌아가는 얘기를 경제적으로 풀어 보는 것인데,사람들의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만 가는것 같아서 씁쓸하네요.헷지일뿐이지,투자가 아닌데..... 불황의 장기화가 확실한 상황입니다.헷지라면 그것이 무엇이든-금,유로.달러,엔-앞으로 도움이 됩니다.미소님의 고충이 크겠습니다.
카뉴님의 댓글의 수준이 높아 자주 댓글 달아주시길 부탁드릴께요. 댓글 보다가 많이 배웁니다.
  • 답글
  • zksb
  • 2008.12.16 23:50
저같은 장사치에겐 과분한 소립니다.우리동네는 이런데,이렇게 보는구나 하면서 그걸 비교해보는것 뿐입니다.감사합니다.
  • 새우의깡
  • 2008.12.16 14:29
  • |
  • 답글
이런 예측 올리시기 얼마나 부담스러우실까 충분히 이해가됩니다. 구체적인 투자정보 요구하시는 분들께   싫은 소리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물론 답답하고 다급한 심정 충분히 이해하지만   제발 아무 댓가없이 귀중한 글 올려주시는 님들께 무리한 요구 안하셨으면 합니다.
전체적인 추세나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는 제발 자신이 찾아 스스로 판단하시기바랍니다.  
선의를 가지고 사람들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 힘들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상승미소님 이번글은 쓰기가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시장의 추세라는 것은 워낙 변화무쌍한지라 조심스러운 사람이라면 되도록이면 공공연한 예측은 하지 않지요. 그런데 개인적인 내용까지 이렇듯 세세히 밝혀주시니 님의 친절함에 감동 받습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이 도움받을 겁니다. 하지만 일시적인 추세이탈에 견디지 못한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님을 원망할수도 있지요. 그런걸 겪게 되시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disclosed 에 적어놓던데..... 그리구 한국인 급한 성격상 투자의 위험함을 마지막에도 한번더 적어놓으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금을 사신것을 다 적어놓으셨는데 한국사람들는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쩦쩦쩦.....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특히 추신 부분에서 뭐라 할 말이 없어지네요... 복 받으실겨~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상승미소 님과, 또 나선님, 미네님들 덕분에, 공부도 많이 하고,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는(^^;) 기분입니다,  
중국 RMB에 대해,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 달러의 가치 하락이 대세이고, 최근까지 서방국가의 RMB 평가절상 요구를 뿌리친 중국정부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자국 수출기업 보호차원에서.. 인민폐의 평가절하를 유도한다고 하지만, 한계가 있겠죠.
또한 골드 추가 매입 가능성도 이야기되더군요.
역시 대세는 RMB의 상승이 아닐까요?   '화폐전쟁'의 추천글을 쓴 사람들이, 중국 거시경제를 설정하는 '발전개혁위원회'위원 등인 걸 보고, 이들이 생각하는 방향을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만.   상승미소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죄송합니다. 중국 위앤화에 대해서는 제가 지식이 부족해서 뭐라 말씀드리기 그렇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퍼가겠습니다.
  • Frederich
  • 2008.12.16 21:27
  • |
  • 답글
연재물(?)로 기다리고 있었던 "금리인하와 은행"편을 보러 왔다가 오히려 궁금했던 달러/금에 대해 좋은 글을 보네요..^^

댓글들을 쭈욱 읽어보니 "금 헷지"의 비율이 대략 자산의 "10~20%" 정도인 거 같은데요..

나선님이나 상승미소님 글을 보면서 헷지에 대해 대략적 설명을 들었지만 아직은 헷지라는 개념에 대해 많이 막연함을 느끼네요. ^^;;

아무튼 이건 제 스스로 고민해볼 문제이니..^^ 좋은 글 감사드리며 이만...^^
헷지라는 것은 투자라 생각하지 마시고 날리는 금액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동차보험이 가장 좋은 예이지요.
엊그제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150g골드리슈로 일단 진입했습니다...
더 들어갈지 말지 너무 조심스럽고(주식으로 대규모 금액을 날려버린 경험이 있어서죠)...
당분간 금은 상승추세로 보는데 환률때문에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중입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금은 무척 위험이 높습니다. 환율과 금가격에 2중 변동이 되기 때문입니다. 즉, 다른 자산의 가치 하락을 대비하는 차원이므로 일정 비율 이상이면 하락시 버틸 수가 없게 됩니다. 뭔가를 투자할 때는 + 수익률만 고려하지 마시고 마이너스 수익률에 대해서도 고민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큰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신경을 쓰지 않는 범위가 적당합니다.
  • 답글
  • 호수
  • 2008.12.17 00:23
그래야겠죠...암튼 이놈의 정부땜에 별스런 공부 다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금방 금도매시세..3.75g에 134000원...금방매입시세는 고금 130500원 덩어리순금 131500원입니다.. 참조!!!물론 현금가격이죠//
  • 희망
  • 2008.12.16 23:43
  • |
  • 답글
정말 미묘한 투자부분인데 답답해하는 저같은 중생들을 위해서 깊이 고민하시고 쓰신 흔적이 많이 나타나있습니다.
정말로   따뜻하신 분인것 같애요.감사합니다.
여기 블로그에 오시는 분 들께 궁금한 거 여쭤보려구요.
요즘 얘기되는 '현금'의 의미입니다.

현금의 의미가
원화인지 그리고 원화라면 은행 금고 속 내 돈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부분만큼인지 정말 현물로 원화를 말하는 것인지
다른 기축통화라면 이 또한 현물인지 아니면 통장 숫자인 것인지...

역시 '걱정'은 또 다른 걱정을 몰고오나 봅니다.
걱정이 대비로의 전환 중입니다. '정신무장!!!' '건강무병!!!'
걱정인형님 // 디플레이션이 도래할 것이라고 보아 말 그대로 가용현금을 말하는 듯 합니다.
  • 답글
  • 걱정인형
  • 2008.12.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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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눈물님//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블러그에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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