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에 12kg 빼버리는 살잡이 까망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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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것만은 주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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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효과 극대화하는 5가지 Tip | 다이어트! 이것만은 주의! 2009.07.03 16:44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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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것만은 주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답글
  • JJY
  • 2009.07.04 11:44
와우 핑크님 저도 제 글에 관심 가져주시는 분이 드뎌? ^^* 감사해요~~ ^^
이론은 되는데 실천이 안된다는게 문제입니다.
좋은내용이네요... 저역시 실천이 안된다는 문제
제사이트에도 놀려오세요
퍼가요~
  • 답글
  • JJY
  • 2009.07.04 17:31
써모님 감사 ^^
  • 천사
  • 2009.07.04 13:15
  • |
  • 답글
네 잘 알 겠습니다
  • 답글
  • JJY
  • 2009.07.04 17:31
천사님 팟팅 ^^
  • 최은종
  • 2009.07.04 13:19
  • |
  • 답글
완전 감사합니다. 매번 유익하고 좋은 글에 큰 도움 받습니다.
  • 답글
  • JJY
  • 2009.07.04 17:31
은종님 감사해요 ^^
감사합니다..좋은정보 ^^
이유를 상세히 적어주셔서 설득력잇어염^^
  • 답글
  • JJY
  • 2009.07.04 17:31
쿠키님 꾸벅 ^^*
주영님 정말 블로그글 정말 잙일었습니다.^^ ㅎㅎ 근데

제가   고민이있는데요 제가 다이어트도다이어트지만 키가 너무작습니다. 남자인데 167밖에안되요

몸무게는 69kg이구요 제가 정말 많이크고싶은데요.. 키크면서 다이어트도하는 좋은방법

없을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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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Y
  • 2009.07.04 17:30
노바님 그럴땐 스트레칭도 같이 해주시면서
영양소를 골고루 드셔주도록 하세요 ^^
  • 꿀단지
  • 2009.07.04 15:03
  • |
  • 답글
근력운동도 반드시 겸해야 합니다.요요현상을 피할수있습니다.운동과친하게 지내보세요.처음시작은 목표를 빨리걷기만40분씩을 권해드림니다.일주일에 4일.
  • 답글
  • JJY
  • 2009.07.04 17:30
꿀단지님 말씀도 맞습니다 감사해요 ^^
천천히 씹는 것이 가장 힘듭니다. 저는 워낙 급하게 먹다보니....ㅠㅠ
주말 잘 보내시고요. 더위 조심하세요.
  • 답글
  • JJY
  • 2009.07.04 17:30
화이트님 감사해요 히히
콩제이님.. 캠페인 참여했는데.. 관리는 언제 들어가 주시는건가요?? ㅋ
혹.. 카페에 관련글 올려놓으셨는지...ㅠ.ㅠ
  • 답글
  • JJY
  • 2009.07.05 13:12
헛 카자로님 오셨네요 ^^*
제가 카페는 계속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올리도록 할게요 감사해요 ^^*
좋은 자료 감사히 쓰겠습니다.. 다이어트 경험자로써 정말 맞는말만 하시네요
운동과 식습관 잘 조절해줘도 다이어트성공 쉬운데 말이죠~
작심삼일 ... 정말 먹는거 조절하는게 젤로 힘들고, 운동 꾸준하게 못하는거 어쩌겠습니까
그나마 식습관이라도 잘 고쳐지게되면, 그나마 다이어트에 효과는 있더라구요
  • 답글
  • JJY
  • 2009.07.05 13:12
팔방미인님 꾸벅 ^^*
담아용~~~\
  • 답글
  • JJY
  • 2009.07.05 13:12
강시님 땡큐 ^^*
Ghrelin에 대하여 프랑스에서 연구했다는 그 논문을 읽어보고 싶네요.
treatment 이후 효과가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를 시행했을 때 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합니까?

책의 저자는 정확하지 않은 책의 내용에 대하여 책임을 질 줄 알아야합니다.
또한 2차적으로 저작하는 블로그의 저작물에 대하여서도 정확하지 않고 근거가 없으며 이 글의 경우 건강을 오히려 해치는 저작물이라면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합니다.
  • 답글
  • JJY
  • 2009.07.06 15:26
시은님,
프랑스 University Hospital of Navarra 대사연구소의 연구팀이
ghrelin 호르몬이 뇌에서 식욕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복부에 위치한 내장 지방조직에서 지질의 축적에도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확인하여
‘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에 발표한 내용을 적은 거예요.
책의 저자나 블로그의 저작물 모두 내용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가 잘못되었다는 정확한 지적 없이,
그 논문 읽어보고 싶다. 유의하냐? 그러면서 일방적 폄하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근데...3개월에 12kg의 지방...108000kcal를 어떻게 소비 합니까? 식품인 까만콩이 그 칼로리를 태워줄수 있나요? 호기심 생기게 하는 게시글 제목에 끌려서 클릭하면 이 블로그로 오네요...-0-;;;
  • 답글
  • JJY
  • 2009.07.06 15:27
흠님 몸은 108000칼로리라는 수치로만 연결되서 설명할만큼 간단하지 않아요.
충분히 과학적으로 논증된 글에 대해서 글을 정리해서 올려두는 거예요.
매번 넘넘 잘보고이써요~~~~좋은정보 넘넘 감사하구요~~정말 글을 잘쓰시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용~~~~.!!!!!
저는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폄훼가 아닙니다. 질문한 것에 대해서만 답해주셨으면 합니다. 통계적으로 유의합니까?
마침 http://gedoc.tistory.com/270 을 보고 의문이 생겼지요.

대학 학사논문이나 석사, 박사 논문을 써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논문 출처는 언제나 이런 식으로 표시되어야 합니다. 얄팍하게 저널 이름만 대서는 신뢰하지 못하죠. 제가 이 글을 신뢰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입증하고 싶으시다면 이런 식으로 설명해야 주장에 타당성이 있지 않을까요? 살을 빠지게 한다는 내용을 대립가설로 세웠는데 효과가 미미하여 대립가설이 채택되지 않았을 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이건 저자 이름도 모르고 정확한 Labatory 이름도 모르고... 해당 저널에서 논문을 찾아보려고 하니까 찾을 수도 없군요 :( 책임을 질 줄 아신다면 책임있는 답변 바랍니다. 제대로 된 출처를 통해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수만 있다면 믿겠습니다.

Walther, . (2008). The role of friends' appearance and behavior on evaluations of individuals on facebook: Are we known by the company we keep? Human Communication Research, 34(1), 28.

고미현 ( Mi Hyungo Ko ), & 권순동 ( Sun Dong Kwon ). (2008).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사용자 참여가 밀착도와 지속적 이용의도에 미치는 영향. 경영정보학연구, 18(2), 41-72.

구자순. (2005). 고령층의 온라인 공동체 활동에 관한 연구. 사이버커뮤니케이션 학보, (16), 241-272.

권상희. (2005). 블로그(Blog) 양식: 커뮤니케이터, 구성형태, 내용, 연결성에 따른 장르유형분석 연구. 사이버커뮤니케이션 학보, (15), 93-134.

이재신, & 연보영. (2008). 미니홈피에서 나타나는 대학생들의 자기노출 및 이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에 관한 연구. 한국언론학보, 52(3), 98-121.

이종찬. (1999). 최고경영자의 태도가 조직특성에 미치는 영향. 인적자원개발연구, 1(1), 63-86.

임정수. (2008). 여자 대학생의 UCC 소비와 생산을 통해 본 수용자 능동성에 관한 연구. 한국방송학보, (22-4), 320-354.

장영범, Y. B. (2008). 웹2.0 기반 웹사이트의 디자인 특성에 관한 연구 -RIA 구현 기술 및 3D SNS와 UCC 전문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14(4), 418.
  • 답글
  • JJY
  • 2009.07.07 15:14
시은님.
Action of ghrelin hormone increases appetite and favors accumulation of abdominal fat
으로 올해 5월경에 실린 기사내용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09-05/ef-aog052009.php
이 주소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참 매끄럽지 못한 방법으로 출처 제시를 하시는군요. 요청한대로 좀 제시해주시면 괜찮았을텐데요...

A Rodríguez (2009), Acylated and desacyl ghrelin stimulate lipid accumulation in human visceral adipocytes, 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2009) 33, 541–552; doi:10.1038/ijo.2009.40;

http://www.nature.com/ijo/journal/v33/n5/abs/ijo200940a.html
이 논문이겠군요.

<지적사항>
1. 죄송합니다. 프랑스가 아니라 스페인이네요. Abstract에 그리 쓰여있습니다.
2. 이 논문의 접수 및 등록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Received 6 November 2008; Revised 16 January 2009; Accepted 1 February 2009; Published online 24 February 2009.
<2009년 5월이 아닙니다. 2008년 11월 6일에 접수되었고 최종적으로 Accept 되어 발간된건 2009년 2월입니다.>
3. 이들이 공통적으로 소속된 연구실은 CIBER Fisiopatología de la Obesidad y Nutrición, Instituto de Salud Carlos III, Spain 입니다. (영양학 연구실인것 같네요.) 제 1저자만 Metabolic Research Laboratory에(대사 연구소라고 주장하는 그 곳) 소속되어 있습니다.
4. 논문은 연구모형과 연구과정, 결론이 중요합니다. 결론만 따져보죠. Conclusions에는 Both acylated and desacyl ghrelin stimulate lipid accumulation in human visceral adipocytes. Given the lipogenic effect of acylated ghrelin on visceral adipocytes, the herein-reported elevation of its circulating concentrations in obese individuals may play a role in excessive fat accumulation in obesity. 라고 되어있는데, 여기에 살 빠진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번역문]
acylated 와 desacyl ghrelin 두 가지 모두 사람의 내장지방에 축적되어 지질 반응을 일으킨다. acylated ghrelin의 lopogenic 효과가 내장지방 세포에 주어지면, 비만인 개개인에 그것의 여기 보고된 상승작용이 비만의 축적을 과도하게 하는 역
  • 답글
  • JJY
  • 2009.07.09 16:29
3번 미디어 소스로 글을 취합을 했었는데,
시은님이 지적해주신 논문 초록을 보니 내용이 오류가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기존 부분을 삭제해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푸른바다11
  • 2009.07.08 17:05
  • |
  • 답글
감사합니다. JJY님을 알게되어 넘 기쁩니다..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조금이라도 받아들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말만 살짝 바꾸셨군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왜 식욕조절에 좋은지는 아직도 근거 없이 글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새로운 topic을 제 블로그에 작성하여 트랙백으로 보내려다가 댓글로 씁니다.

부탁드립니다.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제 2, 제 3의 이런 글이 없길 바랍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타인이 개인의 창작의 자유를 구속할 수는 없습니다만, 공익을 위하여 이 블로그에 체중 감량을 운운하며 이 블로그 또는 앞으로 시작할 블로그에 더 이상의 포스팅이 올라오질 않길 바란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글을 쓰기 원한다면 reference를 밝혀 (공인된 논문을 기반으로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Walther, . (2008). The role of friends' appearance and behavior on evaluations of individuals on facebook: Are we known by the company we keep? Human Communication Research, 34(1), 28.에 의하면 Facebook은 하버드 대학교의 인간관계망을 기반으로 시작하여 대학가 중심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고 현재의 Facebook으로 성장하였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근거를 밝히시고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보통 논문에서는 글이 너무 지저분해진다는 이유로 각주처리나 미주 처리를 하고 있지요.)

앞서 제가 연구를 한다고 말씀드렸지요? 제 연구분야는 '경영학에서의 미디어 활용'입니다. 그 안에는 '블로그'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여러가지 선행 연구들을 기반으로 제가 내린 블로그의 정의는 '블로그는 1인 비선형(non-linear) 멀티미디어 저작도구(publishing tool)이다.'입니다. 일반 대중(특히 20대~30대의 Post Digital Generation)들은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 인터넷을 찾아 별 다른 고민 없이 data들을 수집하고 선택하여 data들을 자신만의 왜곡된 information으로 만들어 너무도 쉽게 의사 결정(decision making)을 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공익을 위해서는 올바른 정보만을 제공해야만 합니다. (배성호, 기업내 SNS 도입에 따른 조직행동의 변화 연구를 위한 기초연구, forthcoming)

JJY님께서 직접 체험하신 검정콩(서리태 등)이 처치 결과 유의한 결과를 나타냈다고요?
그래서 이 블로그에 이런 글들을 쓰신다고요? 그것은 그저 '대립 가설'(Alternative Hypothesis)일 뿐입니다. 효과를 입증하고 싶으시다면 귀무 가설과 대립 가설을 세워서 연구 모형을 만들고 실험을 실행하고 유의한 표본들을 많이 모아 논문으로 작성하시고 학술지에 제출하시어 논문이 학술지에 Accept 되면 됩니다. 이렇게 글 안쓰셔도 돼요. 이렇게 어설프게 글 1000개를 쓰셔도 철저한 논증을 거친 잘 쓴 논문 하나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책이 문제가 되는 까닭도 실험이나 선행연구등으로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이겠지요. 실험을 했다고 해도 그것은 단지 연구과정에서 사용된 표본이 단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표본에 대한 df(degree of freedom)가 0이라는게 문제가 됩니다. (df는 사례수 - 1으로 계산합니다.) df=0일 경우 표본에서 선택할 수 있는 사례가 없기 때문에 그 데이터는 신뢰하기 매우 곤란한 데이터가 됩니다. 검증이요? 닥터(Ph.D 등)에게 감수를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뒷받침하는 선행연구가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인것입니다.
블로그가 더더욱 문제되는 까닭은 책에서 주장한 대립 가설 연구의 연장으로 글이 쓰여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고요.

이 블로그의 지금 상황은 Garbage In Garbage Out. 고민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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