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에 12kg 빼버리는 살잡이 까망콩
검은콩으로 살빼기! 함께 해요 ~~!

검은콩 생활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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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10가지 방법 | 검은콩 생활편 2009.07.06 13:30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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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 생활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새 정말   식단조절하면서 운동해야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중한글 잘보고갑니다^^
  • 답글
  • JJY
  • 2009.07.07 10:23
엘고님 언제나 감사해요 ^^;
정말 잘봤어요 ^^ 장장 3시간동안이나 쓰셨다니. 정말 수고하셨어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답글
  • JJY
  • 2009.07.07 10:23
굿드님 그러게요 오래 걸리더라구요 ㅠㅠ
  • 동스메롱
  • 2009.07.07 09:41
  • |
  • 답글
회식자리에서 안주를 안먹고 물을 마시는것은 괜찬은가요?!
  • 답글
  • JJY
  • 2009.07.07 10:23
둥스님 물이 좋죠 ^^ 괜찮습니다
  • jinhwa_yi
  • 2009.07.07 10:06
  • |
  • 답글
함께.. 해볼까여=ㅅ=??
  • 답글
  • JJY
  • 2009.07.07 10:23
함께~~ 해요 ^^
안녕하세요..잘 보고 있습니다....근데 서리콩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다보니 콩에 여성호르몬이 석류보다도 많다는 걸 보고 주저하게 됩니다...삼십대 후반이라 정력도 예전같지 않아서 오히려 남성 호르몬 요법을 써 볼까 생각중인데 여성호르몬이라 하니...걱정이 되네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답글
  • JJY
  • 2009.07.07 10:24
무냐님 이소플라본이라고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역할을 하는 물질이 있긴 합니다만,
오히려 남성에 정력이 좋은 성분들이 더 많아요 ^^;
독소도 빼주면서 전반적으로 몸을 바로 잡아주기 때문에,
오히려 더 권장한답니다 ^^
좋은 정보의 글 잘 보았습니다. ^^;
늘 좋은 정보 읽고 갑니다~~
이번 포스팅은 직장인으로 더욱더 와닿네요~ㅎㅎ
감사히 담아갑니다.
우연히 매경TV에서 JJY님 인터뷰를 봤네요^^
생각나서 들려봤습니다~ㅋㅋ

항상 좋은 정보들 감사드립니다.

  • 제2막
  • 2009.07.08 10:17
  • |
  • 답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다이어트좀 해볼려구요
전 운동보다 식단조절이 정말 힘든거 같아요 ...
특히 하체가 운동도 애매하고 ^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서로 공유하고 소통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좋은정보네요..
이건 쓰레기 데이터에 불과합니다.
Garbage In Gospel Out?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엮인글(트랙백)들을 참고하세요.
오늘 저희학교에 강사분이오셔서 강의를 하시는데 정주영씨 애기를 하면서

동영상을 보여줬어요 ㅎㅎ 악플에관련된 강의였는데..

처음에 50kg 뺏다그랬을때 설마..? 했는데 역시더군요 ㅎㅎ
안녕하세요~
주영님 블로그에 들어오고 부터 콩을 삶아먹는 22살 처자입니다ㅜㅜ
제가 과식을 너무 잘해서요..
특히 아침 점심은 콩삶은거랑 잘 먹는데 저녁을........ㅜㅜㅜㅜ큰일이예요

7월 3일부터 콩 다이어트 시작하긴했는데..
삶아먹다 볶아먹다..(볶아먹는거는 효과가 없나요?)

또 무지하게 빵을 좋아해서
빵을 사두면 삶은 콩 먹고 또 빵 과식하고 ㅜㅜ

빵 과식을 피하는 방법과 저녁 과식 피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저녁에 과식을 하고 다음날에 일어나면 아침 먹기가 부담스러운데
그래도 꼭꼭 챙겨 먹어야 할까요?
저녁에 과식했을때 다음날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부탁드려요~~

여름방학도 얼마안남았고.. 마음은 급하고 ㅜㅜ
배는 과식으로 불러오고... 저 진짜 마지막 희망이예요
  • 별의동화
  • 2009.07.22 14:21
  • |
  • 답글
저녁을 적게먹다보니 늦은밤이되면 배가고파요ㅜ 학생이라 늦게까지 공부하는경우가 많아서
일찍자기는 힘들거든요 그럼 어쩌죠? 물로 배를 채우는것도 한계가있어서 ㅜ
정말 살 빼는건 평생의 숙제 인것 같아요. 이렇게 건강하게 살을 잘 빼신걸 보니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나도 해야 하는데 어떻게 실천을 해야 할까... 정말 막막하기만 한데... 으앙~
http://cafe.daum.net/soydiet 운영자님 운영하시는 카페 이곳 들어가서 가입했는데요. ㅠ ㅂ ㅠ
글쓰기가 안되서.. 쪽지도 정회원까지라서 ㅠ ㅂ ㅠ 등업요청게시판도 없고 ㅠ ㅂ ㅠ
등업좀해주세요.. 이곳에나마 글올려서 죄송해요 제아뒤는 mildgirl37
  • 초록거리 이야기
  • 2009.08.26 12:47
  • |
  • 답글
굉장하세여~~ 저도 더더욱 노력해야겠어요 ^ ^
살잡이 까만콩을 사려고 했는데 e-book 밖에 없나요?
교보문고에서 검색하니 이북만 나오네요... ^^;;
뭐랄까... 트랙백의 글들도 읽었습니다. 저는 블로그가 없어서 이렇게 리플로 남겨봅니다.
결정적으로,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라는 인삿글에 '이건 쓰레기 데이터'라고 적어두신
시은님의 댓글을 보고, 길지만 이 댓글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타인의 블로그에 쓰레기라는 말을 서슴없이 남기는 것이 괜찮을까요?

엮인 글에서 제게는 신종플루에 대한 좋은 정보로 익숙한 제닥님 블로그가 보이더군요.
좋은 인상을 받았던 블로그였는데,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면을 본 것 같아요.

저는 삼십대의 중반이고, 트랙백을 거신 전문인들도 사회인이니...
아마 이 블로그 주인장님보다는 나이와 경험이 많으실줄로 압니다.
제 과거를 돌이켜보면, (아직도 배울 것이 많은 나이입니다만)
이십대초반의 제 모습이 그렇게 어른스럽지는 않았던 것 같네요.

비전문가가 전문가의 행세를 하며 전달한다는 것은 위험하고
해서는 안되는 일이기때문에 전문분야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이,
일반인에게 올바른 정보가 전달되도록 하시는 일은 매우 바람직하고 고마운 일이예요.

하지만, 미디어에 노출된 정보를 모아서 블로그에 게재하는 것은
전문학식이 없는 상태에서 쉽게 저지를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공방을 벌인 진실에 대해서는 덮어두고 그 방식에 대해서 말하자면
제법 많은 분들이 오가는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요목조목 지적하며,
이 사람의 행동은 좋지 않다고 적어두는 방식이 썩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보다 경험이 풍부하고.. 사람의 몸이 아픈 것을 돌보는 분이시라면
마음을 상처 받는 일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블로그에다가 트랙백을 거시는 것보다 메일이나 비밀글을 이용하셔서 대화를 하시고,
전문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부정확한 정보는 수정하고,
잘못된 정보를 삭제하도록 유도하셨으면 좋았을 겁니다.

본래 트랙백의 구실상 이견을 달아서 서로의 의견과 정보를 교류하는 것이 아닌,
블로그 주인장의 잘못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는 일이기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요.
의도는 충분히 좋았지만, 잘못을 공개 지적함으로 방어하도록 만드신 것 같네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정주영씨가 트랙백을 받고 느끼셨을 당혹감은
인터뷰가 나가고 악플에 시달렸을때보다는 덜 힘들었을지 몰라도,
그것과 비슷하게 힘드셨을 것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7월이후로 블로그의 글이 끊어진 것도 그렇고..

오래전의 일이라 지금 제 댓글이 텅빈 메아리처럼 느껴집니다만...
비만때문에 괴로워서 정보를 얻어볼까하고 왔다가,
씁쓸한 마음만 가지고 돌아갑니다.

정보와 진실만 남고 사람에 대한 배려는 사라졌군요.
웹은 무서운 곳이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와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근데 검은콩말고 흰콩은 안되나요? 그냥 보통 콩
그건 많은데 검은콩은 사야되서ㅠㅠㅋㅋㅋ
칼로리는 흰콩이 더 낮다고 나오긴하는데...'-'
우연히 만나게 된 '살잡이 까망콩'을 읽고 들어 왔어요. 이곳도 좋은 정보가 참 많이 있네요.   늘어가는 뱃살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시작해보려 합니다. 성공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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