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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향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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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명언들 | 과학의 향기 2009.01.11 21:52 시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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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오면은 주워담을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웃어며 담아갑니다.
많이 담아가실수록 좋답니다
바구니에 담아가지 마시고
25톤 트럭을 가지고 오셔서 담아가시지요
그럼 기쁨도 1000배가 되겠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은
이산화탄소 때문이라고 알고 있는데
아니라는 학자들의 설도 엇갈리네요
이다음 후손들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이지구 환경 지킴은 소중하고 절실한 것 같네요

주부가 줄이고 할수있는 환경 오염 도 많겠지요
친구의 나라 일이니 열심 협조 하여
빙하가 녹는것도 지연 시킬수있게 도와야겠네요...*

친구님 휴일 하루 잘 보내셨남여
휴일밤 따끈한 구둘장에 편안한 안식의 밤되시고
한주도 좋아하시는 일로 행복가득 하시길 바라면서....*
친구 야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서 친구에게는 말 놓아도 좋다 하셨어.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난 자네를 소중한 친구로 생각하고 있거든
뭐 나이차이 조금 나느건 상관하지 않을거야.
어차피 짧은 시간 아니던가
갈뗀 같이 가는거라고...

보이지 않으면 또 어떼.
보이지 않는다는 자체가 더 편할 수 도 있지 않은가 말이야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자고..
자네가 부담스러워 한다면 나 역시 같은 감정을 가진 사람인지라 나도 부담이 갈 수 밖에 없어

가볍게 친구처럼 지내고 싶은데 어찌 생각 하시는가
그렇게 해주시게..
부탁함세
울엄마 한테 허락 받았으면 말 놓아도 되겠네!
살아 계실때 워낙 효녀여서
내려다 보시고 혼날것 같아서리 안했는데...알써유~~!
부탁까지!! 정히 원하신담 싸가지 없어도
오늘부터 험한세상에 다리는
아니더라도 진정한 친구가 되어보자구~~~^^*
진작에 그렇게 나왔다면 훨씬 좋았잖아
착한 효녀 맞네
다음부턴 슬픈 이별노래걸랑 부르지 말자고..
안부르고 싶은데.
감수성이 가랑잎 같아서 어쩔수 없어.
친구와 감수성이 달라서. 노력해보지 뭐
잘 자고 내일 보자구..
아직도 소녀티를 못벗었나 보네
뜨거운 감수성은 눈물을 흐르게 할뿐인데 말이야
눈물을 먹고 살면 가나하게 산다고 누가 그러던데
인간이 두발을 땅에 딛고 있기에
멀리있는 하늘이 동경의 대상이 되었을 것이라는 말...
일리가 있네여...
마음 모질지 못해서
나이가 들어도 눈물도 많아 지던데
소녀티하고 상관 없이 천성인듯 해
그래서 이 고생으로 사는가봐?

친구야!! 추운데 오늘 어떻게 보냈어?
그러니 사랑 스럽지 모질면 에쁘겠어?
그렇게 살다 가는거야
그게 천성이라면 버리지 말길 바래
고생은 뭐 누구나 하는것 아니겠어?
부자라고 고생 않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그래
맞짱한번 뜰테니까.

코스모스".
칼" 세이건의 명저.

과학자. 그들도 그전에 인간인 것.
각 개인이 세상을 보는 눈이 틀리니, 과학자라고     그 범주에서 벗어나지는 않겠지요.
사람 나름이지요.
직업이 사람을 만든다"고들 하지만 그 직업이나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존재들도 있으니...
사람이 찍어낸 인형처럼 똑같진 않겟습니다
모습은 비슷하지만 생각은 많이들 다르지요
몽몽님의 향기도 있을 것이구요
개인마다 독특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재미있고 흥미롭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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